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게임:앨리스_인_사이버랜드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Alice in Cyberland)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게임 표지

한글제목: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원어제목:
ありすインサイバーランド
영문제목:
Alice in Cyberland
장르:
어드벤쳐
플랫폼:
PS1
발매일:
1996-12-20
매체:
CD-ROM 1장
가격:
6090엔
게임시리얼:
SLPS-00636
개발사:
그람스
발매원:
그람스
연령등급:
전연령
플레이인원:
1인용
시점:
1인칭, 3인칭
진행방식:
턴제
세이브방식:
디스크세이브
참여개발자:
치바 레이코(千葉麗子), 코나카 치아키(小中千昭), 모리야마 다이스케(森山大輔)
관련작품:
Serial experiment Lain

그람스가 PS1으로 내놓은 사이버 판타지 미소녀 어드벤쳐 게임. 공식 장르명은 어드벤쳐와 미소녀게임을 결합했다는 의미로 ‘걸벤쳐(ギャルベンチャー)‘라고 표방하고 있다. 사이버랜드 내에서의 전투씬에서는 일부 전략성을 가진 전투요소도 가지고 있다.

처음부터 미디어믹스를 전제로 기획한 기획물로, 게임, 애니메이션, 드라마CD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업을 전개, 게임에 앞서 애니메이션 발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일부 사람들 사이에서 컬트한 작품취급 받는 것으로 그치고 흥행에 실패, 사실상 그람스를 문닫게하는 일등 공신이 되고 말았다.

줄거리

21세기의 토쿄, 인터넷은 더욱 진화해 거대한 가상공간 ‘사이버랜드’를 구축해냈다. 사이버랜드는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레벨1에서 레벨8까지 8구역으로 구분되어 더 깊은 레벨로 들어갈 수록 더 중요한 정보를 보존하는 형태로 개변되었다. 높은 레벨에는 국가기밀을 포함한 중요 정보가 있기에 일반인의 시스템으로는 접근 자체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미나즈키 앨리스는 사립 미스카토닉 학원 중등부에 다니는 보통 중학생. 그러나 그녀의 아버지가 남겨준 ‘루시아’라는 네트워크 다이브 시스템을 사용해 사이버랜드의 깊숙한 곳까지 들어갈 수 있는 힘을 손에 넣게 되었다. 앨리스는 절친한 벗 오오토리 레나, 야가미 쥬리와 함께 ‘ALICE-3’라는 그룹을 이루어 사이버랜드를 지키는 정의의 용사로서 활약하고 있다.

상세설명

그람스의 플레이스테이션 데뷰작으로, 당시 메인으로 제작하고있던 쿼바디스 시리즈와 더불어서 미디어 믹스로 전개하기 위해서 만든 게임으로, 제목은 척봐도 알 수 있듯 루이스 캐럴이 쓴 유명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패러디한 것으로, 번역하자면 ‘전뇌나라의 앨리스’라고 할 수 있겠다.

미디어 중심의 짧고 간단한 게임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충분히 어필할만한 작품이지만, 진중하게 바라보면 헛점이 많다는 중평. 게임의 길이도 짧아서 빨리 플레이하면 2~3시간만에 게임 클리어가능하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느낌으로 즐긴다면 충분히 즐길만한 작품이다.

미디어믹스 전개를 전제로 만든 작품답게 화려한 성우진을 자랑하며, 캐릭터 보컬을 비롯한 다양한 보컬곡과 애니메이션 영상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제작에 참여한 스탭들은 상당히 호화로워 크르노 크루세이드의 작가 모리야마 다이스케(森山大輔)가 캐릭터 디자인과 원화를, Serial experiments lain의 각본가 코나카 치아키(小中千昭)가 각본을 맡았다. 성우진도 아사다 요우코, 아라키 카에, 미야무라 요우코, 이노우에 키쿠코, 히카미 쿄코, 탄게 사쿠라 등 유명 성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소재를 못살려낸 시나리오

시기적으로 생각해보면 ‘민간에서 유행하는 가상현실 시스템’을 기반으로 가상현실과 현실 사이의 장벽이 무너지며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접근했다는 점이나 세부 소재의 컨셉 디자인 적으로는 소드 아트 온라인의 원형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다. (작품의 재미같은건 미뤄두고 말이다)1)

그러나 소재와 별개로 이야기 자체가 이세계물과 변신 마법소녀물을 조합한듯한 미묘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 상기의 소재가 별로 빛을 발하지 못하는 느낌. 기본적으로 평범한 일상과 사이버랜드의 이야기간의 간극도 심하고, 사이버랜드에서의 의미없이 커다란 스케일의 이야기도 너무 뜬금없는 느낌이라 보고있으면 실소가 나는 부분이 있다.

완전히 떼놓고 봤을 때 여자 중학생의 이야기를 다룬 일상파트와 미니게임은 짧긴해도 상당히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주지만, 본편이랄 수 있는 주요 시나리오와의 연계부분이 영 함량부족. 작품 자체가 보여주고자하는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알 수 없을만큼 중구난방의 이야기전개에 세계관에대한 묘사도 대충대충인 탓에 이야기 전반이 공감을 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아마도 미디어믹스를 전제로 만들다보니 이야기의 맥락이 본 게임 하나만으로 충족되지 못하기 때문이라 보인다. 실제로 드라마CD에서 나오는 내용이 본작에 언급되는 등의 오류도 보이고 있다. 그래서 단락적인 부분은 상당히 볼만한데 전체를 보면 엉성함이 더 드러나는 것.

후속작이 나오지 못한 아쉬움 탓에 각본가인 코나카 치아키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속편 시나리오인 2의 내용을 올려두고 있으니 관심 있는 사람은 살펴보도록 하자. 바깥고리 항목을 참조.

그래픽

본 게임은 일상 파트가 디지털코믹 (Digital Comic)에 가까운 어드벤쳐 형태로, 사이버랜드 파트는 전략 시뮬계 감각으로 구현되어있다.

일상파트의 그래픽이나 구성은 게임 길이가 짧은것과 무관하게 당시기준으로 상급이라고 할만한 수준으로, 동영상이 많이 사용된 비주얼 뿐만 아니라 타치에(立ち絵)마저도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을 포함시키는 등 매우 흡족스럽다. 다양한 이벤트 그래픽이나 풍부한 애니메이션 비주얼은 이 게임의 강점으로 부족함이 없다. 동시기에 발매된 방영 애니메이션 기반의 디지털코믹계 어드벤쳐보다 훨씬 준수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반면에 당시 유행하던 3D그래픽을 활용한 사이버랜드와 폴리곤 캐릭터 그래픽은 그야말로 실망 그 자체. PS1이라는 플랫폼의 능력 한계를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별로인 그래픽을 자랑한다. 이 부분은 PS1의 그래픽적 성능의 한계에 의한 것이라 무작정 그람스 쪽을 비판하기 미묘한 면은 있지만 차라리 전투 쪽도 샤이닝 포스2 정도의 2D그래픽으로만 게임을 만들었어도 훨씬 볼만한 결과가 나왔을텐데 3D영역에만 들어가면 그래픽의 괴리가 매우 심해 많은 비판을 받았다.

백합계게임?

게임 진행 도중에 일정 조건을 채우면 앨리스와 후배(여자)아이인 이마이 유카와 데이트하는 엑스트라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다. 보통 이런 서브 시나리오는 그림 몇 장으로 떼우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본 게임은 이 부분마저도 본격적으로 제작되어있다. 다른 스테이지처럼 분기도 있고 동영상이나 이벤트 이미지도 충실. 심지어 마지막에는 앨리스의 첫 키스까지!라는 전개가 기다린다.

아직 백합물 장르가 크게 퍼지기 전이었기 때문에 나름 이슈가되어 후일 아야카시 닌덴 쿠노이치방과 더불어서 초창기 백합물 게임으로 회자되곤 한다.

트리비아

  • 기획 입안에 ‘치바레이’로 유명한 치바 레이코(千葉麗子)의 회사 체리베이브가 관여했다.
    • 치바 레이코는 그람스가 이전에 내놓은 아이돌 컨텐츠 게임인 세크레 시리즈에 출연한 바 있어 그람스와 관계를 맺었었던 듯. 본 게임에 얼마나 관여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다.
  • 위에도 언급했지만 Serial experiment lain의 각본가 코나카 치아키가 각본을 담당했는데, 사실상 레인과 세계관의 궤적을 일부 공유한다.(세계관 자체가 이어진 형태는 아님) 레인에 등장하는 중요 캐릭터인 미즈키 앨리스(瑞城ありす)와 학우인 야마모토 레이카(山本麗華), 카토우 쥬리(加藤樹莉)는 본작의 캐릭터를 레인에 등장시킨 것으로2) 이름도 비슷하지만 최중요 캐릭터인 미즈키 앨리스의 경우 성우도 본작의 미나즈키 앨리스 역과 동일한 아사다 요우코를 고용하고 있다.3)

시스템

게임은 크게 현실세계와 사이버랜드로 나뉘며, 게임 시스템도 그에 따라서 약간씩 달라진다. 게임 전개는 모든 스테이지가 현실세계 → 다이브 → 사이버랜드에서 문제해결 식으로 도식화 되어있다.

현실세계

현실세계 파트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어드벤쳐 파트, 또 하나는 맵 이동 파트다.

기본적으로 어드벤쳐 파트는 다른 디지털코믹류와 흡사하게 대화를 진행하고 선택지를 선택하는 것만으로 이뤄져있으며, 내용상 이동이 필요할 때 맵 화면으로 전환되어 이동할 곳을 고르는 형식이 된다.

어드벤쳐 모드에서 선택지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선택지가 중간에 나오는 씬 분기 정도만 일어나고 커다란 시나리오 전환이 있는 분기는 없다. 적은게 아니라 없다. 기본 시나리오는 일직선구조이므로 전개 자체에 두려움을 가질 필요 없이 진행해도 된다.

맵 화면에서 이동할 곳에 따라서 각종 이벤트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경우가 있지만 역시 전개상 커다란 분기는 없다. 때문에 전개상의 분기를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모든 분기를 즐길 생각이라도 긴 텀을 두고 작동하는 플래그 같은건 없기 때문에 약간의 세이브 노가다로 몇 번 반복하면 전부 볼 수 있다.

사이버랜드

사이버랜드는 다이브한 지역에 따라서 모습은 달라지지만 문제해결을 위해서 특정 포인트로 이동하거나 전투하거나 하는 일이 있는 맵을 기본으로 한다. 맵상에서 이동하다보면 이벤트가 발생해 어드벤쳐모드로 전환되어 이야기가 전개되기도 하고, 적이 등장해서 전투를 하기도 한다. 어드벤쳐 모드는 현실 세계와 다를 바 없으므로 전투를 살펴보자.

전투

사이버랜드의 특정 지점에는 적에 해당하는 존재가 배치되어있으며, 이와 조우하면 전투에 돌입하게 된다. 전투에 돌입하면 세 명의 캐릭터 중 누구로 전투에 임할 것인지를 선택하게 되며, 선택한 캐릭터로 전투를 개시하게 된다.

전투 명령은 ‘공격’, ‘방어’, ‘캐릭터 변경’이 있는데, 방어, 캐릭터 변경은 이름 그대로. 턴제로 이뤄져있기 때문에 급하게 선택할 필요는 없다.

공격 메뉴는 적을 공격하는 기능인데, ‘근거리’, ‘중거리’, ‘원거리’공격이 존재한다. 이것은 상대방도 마찬가지라서 세가지 거리 공격중 한가지를 선택하며, 서로 선택한 공격의 조합에 따라서 어느쪽이 타격을 입느냐가 결정된다. 기본적으로 가위바위보와 같은 형태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 근거리는 중거리를 이긴다
  • 중거리는 원거리를 이긴다
  • 원거리는 근거리를 이긴다

이 룰 위에서 전투가 이뤄지게되며, 같은 거리를 선택하면 비긴것으로 판정되어 다음 턴으로 넘어가게 된다.

적 캐릭터는 속성 확률이 정해져있어서 특정 속성이 잘 나오는 것이 정해져있다. 즉 특정 캐릭터가 잘 내는 속성을 알면 이기기 쉽다는 뜻. 문제는 상대방이 어떤 확률로 공격할 것인가를 게임 중에 알 방법이…없다. 그냥 가위바위보 감각으로 찍어서 대결에 임하거나 공략집을 보고 높은 확률에 걸어보거나 하는 수 밖에 없다.

전투에 승리해 캐릭터에게 경험이 쌓이면 강해지는 구조이긴한데, 적이 무한히 나오는 계열의 게임이 아니라서 크게 의미를 가지는 시스템이라고 보긴 힘들다. 전개상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캐릭터

음악정보

오프닝
とっておきのHeart beat time (소중한 Heart beat time) / 앨리스의 테마송이기도 함
엔딩
君に会えて良かった (너와 만나서 다행이야)
레나 이미지송
Set me more free (더욱 자유롭게)
쥬리 이미지송
터지지않는비누거품 われないしゃぼんだま

게임 중 노래방에서 모두 들어볼 수 있다.

기타

매체 정보

발매일 구분 타이틀 품번 기타
1996-12-21 싱글CD OP/ED싱글 ‘소중한 Heart beat time/너와 만나서 다행이야’ WPC6-8246 그람스 발매
1996-12-21 OST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OST WPC6-8247 CD-EXTRA 포맷
1997-01-25 LD/VHS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OVA AMLJ-8537 반다이 비주얼 발매
1997-01-25 드라마CD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라디오 드라마CD VOL.1 WPC6-8248 워너 발매
1997-02-25 드라마CD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라디오 드라마CD VOL.1 WPC6-8249 워너 발매
1997-03-25 드라마CD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라디오 드라마CD VOL.1 WPC6-8250 워너 발매
1997-06-27 포토CD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ALICE 그람스 발매
1997-06-27 포토CD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RENA 그람스 발매
1997-06-27 포토CD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JURI 그람스 발매

애니메이션의 경우에는 게임 발매 전 TV토쿄를 통해서 1996년 12월 16일 방송을 첫 방송을 했고, 차주 2화까지 방송을 했으나 2화는 미완성 상태를 방송하는 수준으로 파탄이 나 2화를 끝으로 방송 중지, 디스크로는 예정대로 97년 1월 25일 1화가 담긴 LD가 발매되었으나 순차적으로 발매 예정되었던 2화 이후는 결국 발매되지 않고 어둠 속으로 파묻히고 말았다.

참고로 OST의 경우에는 CD-EXTRA 포맷으로 음악과 일부 영상, 사진 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나 기록 모드에 문제가 있는지 컴퓨터에서 읽힐 때 못읽는 드라이브가 속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하위호환문제 참조.

관련책자

  •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어두운 밤의 마도사(ありすインサイバーランド〜闇夜の魔導師)
    • 발매일 : 1996-12-20
    • 윈도우즈용 어플과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공략 정보를 담은 그람스 공식 핸드북 세트 책자.
  • 미디어웍스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공식 가이드북+픽쳐
    • 발매일 : 1996-12-20
    • 자사 공식 가이드북인 어두운 밤의 마도사와는 별개의 공식 가이드북. 같은날 발매된 자사 가이드북보다 편집이 더 좋다.
  • 코에이 무크지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메모리얼 북
    • 발매일 : 1997-02-10
    • 게임의 원화나 설정 등을 담은 무크지. 솔직히 미디어웍스의 공략집 쪽이 충실하다.
  • 뉴타입 노벨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소설판
    • 발매일 : 1997-11-30
    • 작가 : 데이 시로우(泥士朗)4)

그 외

  • 1/8 사이즈의 앨리스 레진 캐스트 키트가 발매되었다. 무착색. 원형사는 아사다 카즈노리(浅田一則)
  • 드라마CD에 쓰여진 바에 따르면 캐릭터 카드가 포함된 ‘앨리스 스낵’이라는 것이 슈퍼 및 편의점에서 팔렸던 모양.
  • 앨리스를 포함한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전화카드 및 선불 카드가 무빅을 통해서 발매되었다.

하위호환문제

플레이스테이션2의 호환기능과 충돌이 있어서 동영상 재생이 이상하게 되거나, 동영상 재생 후 게임이 멈춰버리는 버그가 있다. 그렇다고 반드시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산발적으로 발생하는게 특징. 특별히 해결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하드웨어 호환기능이라…) PS2에서는 플레이 불가능한 몇 안되는 PS1 게임 중 하나로 유명하다.

이는 아마도 CD에 기록하는 모드 문제로 보이는데, 같은 케이스가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 OST에서도 발생한다. 디스크가 데이터/음원 양대응 모드로 CD-EXTRA 규격으로 저장되었는데(오프닝 영상 및 사진 데이터를 감상할 수 있음) 컴퓨터에서 제대로 디스크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작동하다가 디스크 인식을 못하고 뱉어냄) 제대로 인식되는 드라이브도 있기 때문에 100% 그람스 문제라고 하기도 어렵지만, 어쨌거나 이런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여러모로 난감한 시리즈다.

비기

오토 모드
대화모드에서 순서대로누름
대사가 전부 재생되면 자동으로 다음 대사로 넘어간다.
살다보면 오토모드가 커맨드 비기인 게임도 다 만나보게 된다.
이벤트 일시정지
비주얼 이벤트 영상 도중에 R1 순서대로누름
일시정지 상태에서 R1을 누르면 한컷씩 넘어감.
R1, R2, X, START 버튼 이외의 버튼을 누르면 일시정지가 해제됨
노래방 조명 변경
노래방 화면 진입시 +SELECT+++R1+L2 한번에 누름(누르기 어려움)
노래방 화면 연출의 조명이 바뀐다. 그 뿐.
CD-XA 테스트
사운드 테스트 화면에서 X 순서대로누름
CD-XA로 녹음되어있는 음성을 골라 들어볼 수 있다.

같이보기

안쪽고리

바깥고리

1) 물론 이러한 계통의 미디어의 기저에는 1984년 발매된 윌리엄 깁슨의 소설 뉴로맨서가 있기 때문에 아주 독창적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3) 레인의 내용이 ‘앨리스’가 ‘레인’이라는 토끼를 통해 전뇌세계의 신비한 체험을 하는 내용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떤 의미로는 본작보다 더 ‘앨리스 인 사이버랜드’라고 할 수도 있다.
4) 만화쪽 필명’오렌지 젤리’로 더 유명

 

덧글

게임/앨리스_인_사이버랜드.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2/04 03:22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