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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크림슨_드래곤-사이드_스토리

크림슨 드래곤-사이드 스토리(Crimson Dragon-Side story)

크림슨 드래곤 로고

한글제목:
크림슨 드래곤-사이드 스토리
원어제목:
Crimson dragon-side story
영문제목:
Crimson dragon-side story
장르:
슈팅
플랫폼:
윈도우폰
발매일:
2012-09-12
매체:
DLC 207MB
가격:
0.99달러, 99엔, 1250원
개발사:
그라운딩
발매원: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
연령등급:
한국 : 12세 이상, ESRB : E
플레이인원:
1인용
시점:
3인칭, 사이드뷰
진행방식:
실시간
세이브방식:
디스크세이브
네트워크:
엑스박스 라이브
네트워크모드:
컨텐츠 다운로드
온라인유지상태:
운영중
참여개발자:
후타쯔기 유키오, 콘도 토모히로, 쿠소노기 마나부, 코바야시 사오리
관련게임:
팬저 드래군 시리즈
운영체제:
윈도우폰 7.5 이상

윈도우폰 용으로 제작된 크림슨 드래곤(Crimson Dragon)의 외전.

원래 2012년 6월 13일 발매될 예정이었던 엑스박스360키넥트 게임인 본편 ‘크림슨 드래곤‘의 외전에 해당하는 짧막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크림슨 드래곤의 세계관에대한 설명과 소개를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스토리

캠프 화면. 사실상 팬저 드래군을 그대로 계승함을 느낄 수 있다

인류는 신세계를 추구하며 우주로 발을 딛고, 드래곤의 행성 드라코(Draco)로 무력 정복하여 이주를 시작한다. 하지만 이민을 시작한 후 몇년 후, 의문의 사고로 지구와의 교신은 두절되고, 이민자들은 드라코에 고립되게 된다.

같은 시기에 인간의 세포에 변이가 일어나며 높은 치사율을 보이는 돌연변이 병 용린병(竜鱗病, 용의 비늘 병)이 유행하게 된다. 이 풍토병에 속수무책으로 이민자들은 쓰러져가고, 이주민의 95%가 용린병으로 사라지고 만다.

용린병이 퍼진 도시를 떠나, 황야로 나선 살아남은 5%의 사람들은 지구의 기술과 설비를 잃었으나 그 대신 드라코의 환경에 적응하여 드래곤과의 교감에 성공, 그들과 친분을 맺는데 성공한다. 드래곤을 타는 ‘드래곤 라이더’의 탄생이었다. 살아남은 인류는 생존자들의 의지를 모아 총괄조직 씨커(Seeker)를 만들고 환경에 적응하며, 풍토병에 맞서싸우며 거친 드라코에서의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100여년이 지난 어느날, 씨커(Seeker)의 일원인 새나는 외곽 캠프의 민간인들에게 용린병이 급격히 발발해 몇개의 캠프가 전멸해버린 사건을 조사하기위해 호수지대로 출발하게 되는데…

상세설명

크림슨 드래곤 시리즈는 사실상 팬저 드래군 시리즈의 후속작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팬저 드래군에 등장하던 반 제국단체 ‘시커(Seeker)‘가 등장하는 등 기본적으로는 연관성이 매우 높은 시리즈가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본편이 돈줄(?)인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종 이전 문제로 인해 후속기종인 엑스박스 원으로 플랫폼을 바꾸라는 지시를 받았고, 이로 인해서 발매일 미정으로 밀려나면서 게임이 공중에 붕 떠버리게 되었고, 이를 메우기 위하여 제작된 것이 바로 이 작품이다.

윈도우폰용 게임으로 개발되었으며, 국내에서 발매된 루미아710에서도 잘 돌아가다보니 할만한 게임이 적은 윈도우폰에서 적지않은 인기를 모았다. 물론 윈도우폰 자체의 시장이 극히 협소하여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의 인기는 매우 미미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말이다.

이 게임이 나올 당시에는 본편이 발매되지 않은데다, 본편이 언제 발매된다는 명확한 확답도 없이 연기된 상태에서 이 작품만 덩그러니 나오다보니, 별로 주목도 받지 못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특별히 홍보를 해주기위해 열을 올리지도 않은 상태로 등장하여 널리 알려지지도 못하고 말았다. 특히 윈도우폰 용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발매가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다보니) 안그래도 매니악한 게임이 더더욱 알려지지 못한 감이 있다.

기본적으로 본편에 해당하는 ‘크림슨 드래곤’을 위한 떡밥을 잔뜩 뿌리는 형태로 이야기를 늘어놓고 끝을 맺는데, 엑스박스 원으로 영상이 공개되면서 외전에 나온 적 드래곤들이 거의 그대로 출연하는 모습을 보여 외전을 플레이해본 이들에게 약간의 충격을 주기도 했다. 본편이 연기되면서 해당 컨텐츠를 퀄리티 다운해 재탕한 것이 이 외전이었던 듯.

하지만 이런 일련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게임기 사업을 담당하는 MS가 퍼블리셔이다보니 한글화도 충실하게 되어 공개되어있다. 팬저 시리즈를 포함해서 이 계열 시리즈의 첫 한글화인만큼 큰 의미가 있다하지 않을 수 없다.

참고로 본편인 크림슨 드래곤(Crimson Dragon)은 2013년 연말에 엑박원 게임기와 함께 동시발매 타이틀로 확정되었다.

시스템

터치를 이용한 이동과 록온공격 방식

기본적으로 평면형태로 이루어진 횡스크롤 슈팅 게임으로서, 좌측에서 우측으로 스크롤되는 드래곤을 조작해 나가는 형식을 띄고 있다.

멀티터치 시스템을 통해 좌측하단에서 부터 상하로 터치 스크롤을 해서 드래곤 상하 이동을 시키는 방식이며(전후방향 이동은 불가능), 최 좌측면을 제외한 공간을 이용해서 터치를 통해 록온 레이져 등의 공격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무기를 기본공격과 보조공격을 바꿔가며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며(보조공격은 사용에 제한이 있다), 축적된 정신력을 소모해서 공격력 강화 등의 부가능력을 사용하는 보조능력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공격이나 부가능력 등은 아젤 팬저 드래군에서 이미 선보인바 있는 형태로 이뤄져 있어 시리즈의 팬이라면 상당히 반가운 기분을 느낄 수도 있다.

같이보기

안쪽고리

바깥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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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크림슨_드래곤-사이드_스토리.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04/08 23:48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