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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트윙클_스타_스프라이츠

트윙클 스타 스프라이츠(ティンクルスタースプライツ)

네오지오판 표지 및 설명서표지

한글제목:
트윙클 스타 스프라이츠
원어제목:
ティンクルスタースプライツ
영문제목:
Twinkle star sprites
통칭:
스프라이츠
장르:
슈팅, 대전슈팅
플랫폼:
NG, NGCD, SS, DC
발매일:
1996
매체:
AC/NG판 롬카트리지, NGCD CD1장, SS판 CD2장, DC판 GD1장
가격:
NG:2,9800엔, NGCD:5800엔, SS:5800엔, DC:2800엔
개발사:
ADK
발매원:
SNK
유통사:
SNK
연령등급:
전연령
플레이인원:
2인용
시점:
3인칭, 톱뷰, 종스크롤
진행방식:
실시간
세이브방식:
디스크세이브
참여개발자:
후지노미야 미모리
관련작품:
트윙클 스타 스프라이츠-La petite princesse

트윙클 스타 스프라이츠는 ADK에서 만든 대전 슈팅게임으로, 1996년 네오지오 MVS용으로 처음 개발되었다. 당시 유행이었던 ‘대전 퍼즐류’를 슈팅과 결합시킨듯한 게임으로, 단순히 스크롤되는 화면에서 나오는 적들을 쓰러뜨리는것만이 목적이 아니라 적들을 쓰러뜨려 나오는 힘으로 경쟁하는 다른 캐릭터를 공격하는 규칙을 가지고 있는 점이 특징. 이런류 대전슈팅은 이 게임이 최초로 개척했다.

귀여운 캐릭터와 동화적인 배경, 흥겨운 배경음악이 어우러져 더할나위없이 유쾌하고 재미난 게임으로 탄생되어 많은 인기를 끌었다.

아케이드 당시에도 큰 인기를 끈 작품이지만, 세가새턴(Sega Saturn, セガサターン)으로 대폭 기능이 업그레이드되어 이식, 그 이후 더 큰 인기를 누린 작품이다. 이후 드림캐스트(Dreamcast)로도 이식되었으나 새턴판에 추가된 오프닝 영상 등의 특전이 짤린 네오지오판 스펙 상향이식버전이라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오랜시간이 지난 2005년에는 후속작 트윙클 스타 스프라이츠-La petite princesse가 발매되기도 했다.

참고로 유명한 동인 슈팅 게임인 동방 프로젝트 (東方Project)의 다양한 분류중 하나가 되는 대전슈팅 동방몽시공동방화영총의 시스템 근본이 된 게임이 바로 이 트윙클 스타 스프라이츠이기도 하다.

스토리

마법의 세계 프레아 뮤즈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의 별, ‘트윙클 스타’. 이 성스러운 별을 손에 넣게 되는 자는 어떠한 소원이든 이룰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그러나 어느날, 악의 제왕 ‘뫼비우스’ 에 의해 그만 트윙클스타를 빼앗기고 말았답니다. 이대로는 큰일이 나고 말거예요.

프레아 뮤즈의 왕녀 로드란은, 친구인 라비캣을 데리고 트윙클 스타를 되찾기 위한 여행을 떠났답니다. 가는 곳마다 트윙클 스타를 노리는 자, 방해하는 자들이 잔뜩기다리고 있답니다. 자, 모험의 시작이예요!

상세설명

1996년 네오지오로 발매된 트윙클 스타 스프라이츠는 90년대 초 중반에 크게 유행한 낙하형 퍼즐게임류, 흔히 말하는 ‘오치모노’류의 게임과 슈팅을 결합시킨 독튼한 장르의 슈팅게임이다. 기본적으로 1플레이어와 2플레이어의 화면이 좌우에 동시에 개별 표시되는 점, 연쇄로 해치운 적들의 포인트를 모아서 적에게 방해요소를 날려보내는 점 등 뿌요뿌요(ぷよぷよ) 시리즈나 매지컬 드롭 시리즈와 유사한 감각을 더하고 있다.

즉 기본은 종스크롤 슈팅이지만, 슈팅으로서의 기본인 ‘화면에 나오는 적을 공격하고 장애물을 피해서 앞으로 나아간다’는 개념이 중심이 아니라 ‘적을 공격해 나오는 연쇄로 경쟁자를 방해해서 최후까지 살아남는다’는 것이 중심. 때문에 조작자체는 슈팅이지만, 게임 자체의 감각적으로는 슈팅보다는 퍼즐에 가깝다.

때문에 기본장르는 ‘대전슈팅’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버라이어티’류 장르에 가까운 느낌으로, CPU대전보다는 사람 대 사람의 대인전이 훨씬 재미난 게임이다. 게다가 이런류 버라이어티 장르 대부분이 그렇듯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격차가 쉽게 벌어지기 때문에 우정파괴류 게임으로 치닫을 수도 있으므로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 게임은 워낙 캐릭터가 귀엽고 유쾌한 분위기라서 우정파괴보다는 서로 깔깔거리며 하기 좋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상당한 인기를 끌었으나 아케이드판의 완성과 함께 게임밸런스와 음향을 담당했던 세키모토와 음향을 담당한 세가와 등의 다수 스탭이 회사를 떠나면서 ADK 내에서는 더이상 후속작은 나오지 않게 되었다.

새턴판 이식

트윙클 스타 스프라이츠 새턴판, 사실상 완전판에 해당한다

대신 아케이드판을 다듬고 애니메이션 오프닝과 스토리모드의 음성 등 다수의 추가요소를 담은 가정용 이식판인 새턴판이 이듬해인 1997년 말에 발매 되었다. 이 새턴판은 사실상 ‘완전판’에 해당하는 버전으로, 아케이드판에 없는 추가 캐릭터까지 들어가 있으며, 덤으로 들어간 이터널박스의 구성마저 튼실해서 당시부터 큰 인기를 모았다.

이터널박스

이터널박스란 새턴판에 포함된 덤CD를 지칭하는 것으로, 게임의 특전에 해당하는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오프닝 가라오케모드, 개발자 메시지 등 없는 것 없이 호화로운 구성을 자랑한다.

특히 오프닝 영상과 노래 풀버전, 그리고 가라오케는 OST가 따로 나오지 않은 새턴판의 특성상 여기에서만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다. 괴보컬을 사랑하는 게이머라면 놓칠 수 없는 특전.

중고 매물중에 종종 이 디스크 없는 매물도 나오므로 새턴판을 구매할 사람이라면 이터널박스의 동봉여부를 꼭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하자.

드캐판, 그리고

2000년에는 드림캐스트로도 이식이 되었는데, 이미 선이식되었던 새턴판에 비해서 오리지널에 가까운 형태로 이식된 점이 문제였다. 네오지오판을 기본으로 더 높은 프레임과 느려지는 문제를 해결해 자연스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점은 높이 평가할만하다. 게다가 리플레이 모드와 더 다양해진 배경음악 등의 특성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새턴판에서 추가된 추가요소가 전부 빠졌기 때문에 전체적 평은 새턴판에 비해서는 좀 떨어진다는 평이 많다. 단 게임만 놓고 보면 시리즈 중에 가장 잘 이식된 작품임에 틀림없다.

2005년에 SNK가 만들어 내놓은 정식 후속작 트윙클 스타 스프라이츠-La petite princesse에도 1편이 수록되어있는데, 이경우도 기본은 네오지오판에 새턴판 오프닝 등을 리마스터링 해서 수록한 정도. 게임 자체는 여전히 드림캐스트판이 더 낫다. 2007년에 발매된 ADK혼에도 수록되었으나, 역시 네오지오판 기반이다.

왜 완전판인 새턴판이 아닌 네오지오판이 자꾸 이식되는가, 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할 것이 없다. 새턴의 기괴한 하드웨어 특성상 해당 코드를 재활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에뮬레이션을 해도 편하고, 코드를 고쳐서 써도 편한 네오지오판이 이식에 활용되는 것. 당시 새턴 시기를 겪었던 사람이라면 대충 이해가 갈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가새턴(Sega Saturn, セガサターン)의 하드웨어 특성에대한 항목을 읽어보도록 하자.

참고로 이 게임은 ADK가 내놓은 네오지오용 마지막 게임으로, 아케이드 시장 축소와 엔고 현상으로 인해 아케이드 중심으로는 기업유지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판단한 ADK는 이 작품을 끝으로 네오지오 활동을 접고 1997년부터 ‘미래소프트(未来ソフト)‘라는 브랜드로 플레이스테이션에 참전해 가정용 게임을 만들게 되었다. 그러나 이로 인해서 오랜기간 함께 일해온 SNK와 충돌을 빚는 등 잡음을 내기도 했다. 그렇다고 관계가 끊어진 것은 아니고, 네오지오64용 게임을 만들어 발매하는 등 협력관계는 유지되었다.

시스템

기본 시스템은 1레버에 2버튼 타입의 간단한 조작계를 사용한다. 조작은 기본탄환과 폭탄 버튼. 거기에 더해서 기본탄환을 눌러두는 모아쏘기 기능이 있다.

대전슈팅이라는 장르에서 풍기는 느낌과 달리 직접 탄환을 쏘는 형태의 게임은 아니고, 좌우로 분할된 스크린에서 각자의 스크롤을 해나가면서 위에서 내려오는 적들을 해치워가면서 연쇄 등으로 게이지를 모아 적에게 그에 상응하는 ‘방해공격’이 나가게 된다. 즉 단순히 나오는 적을 해치우는 것만이 아니라 어떻게 효율적으로 게이지를 채울지도 중요한 포인트.

공격을 받으면 체력게이지가 깎이고, 전부 깎여 0이 되면 게임오버. 단 자신의 공격이 적에게 명중되면 체력이 약간 회복된다. 화면에서 나오는 잔챙이 적에게 부딪히는 것으로는 게임오버가 되지 않고, 대신 혼돈 상태가 되어서 화면에 방치된다. 이 때 빠르게 스틱을 좌우로 흔들어서 정신을 차리게 할 수 있다. 잔챙이에게는 죽지 않고 라이벌에게 공격을 받아야만 게임오버가 된다는 점이 대전 슈팅답다.

연쇄 폭발

편대를 이뤄서 나오는 잔챙이들은 파괴되면서 크기에 따라서 폭발을 일으킨다. 때문에 근접한 적은 이 폭발에 휘말려 다시금 폭발을 일으키며 죽곤 한다. 이것이 연쇄, 폭발의 연쇄라서 시스템상 연폭이라고 부른다. 뿌요뿌요의 연쇄와 이미지는 유사하다. 이 폭발의 연쇄를 통해서 적에게 가는 공격을 ‘기본 공격(노멀 어택)‘이라고 부른다. 사격으로 직접 적을 공격하지 못하는 대신 이런식으로 잔챙이를 탄으로 변화시켜 쏘는 것이다.

적의 색 배합이나 방어막 여부 등을 감안해서 어디에 어떤 공격을 해야 연쇄를 노릴 수 있느냐가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기본은 이 연쇄를 통해 게이지를 올리고 상대방의 공격을 모아쏘기나 연쇄로 반격하는 것이 기본 흐름이 된다.

반격(Reverse attack)

마찬가지로 적도 연쇄를 통해 기본 공격을 우리쪽으로 보내온다. 이 공격 또한 잔챙이 적들과 마찬가지로 공격해서 터트리거나 연쇄에 휘말리게 해서 적에게 다시 날릴 수 있다. 이렇게 적의 기본공격을 튕겨보내는 것을 반격이라고 한다. 기본은 이 두가지가 이 게임의 흐름이 된다.

참고로 반격이 된걸 다시 반격하면 점점 강한 탄환으로 변하게 된다.

모아쏘기(Charge shot)

기본 샷을 누르고 있으면 아래쪽의 게이지가 차오르고 레벨1 이상으로 차올랐을 때 발사가 가능하다. 레벨이 높아지면 그만큼 강력하고 연쇄시 발생하는 공격효과도 커진다. 그러나 레벨이 높아진다는 것은 충전 시간도 그만큼 늘어난다는 의미이므로 무작정 좋기만 한 것은 아니다.

일정 이상의 잔챙이 적들이나 적의 기본공격으로 날아온 적은 기본탄환으로는 연쇄 기동이 잘안되기 때문에 모아쏘기를 잘 활용해야한다. 게이지가 충전되는 시간은 캐릭터마다 다르다.

퍼펙트(Perfect)

잔챙이 적들은 나올 때 편대를 이루어서 나오는데, 이 적들을 한번의 연쇄로 전부 해치우면 ‘퍼펙트’가 달성되고 보너스가 발생한다. 보너스 효과는 이쪽의 공격 속도가 빨라지거나, 적의 공격 속도가 느려지거나, 모아쏘기 게이지가 상승하는 등이다.

게임에서 우위를 노리기위해서는 최대한 연속적인 퍼펙트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게임을 깊이 파면 팔수록 게임이 퍼즐처럼 느껴지게 된다.

특수공격(Extra attack)

레벨2 이상의 모아쏘기를 이용해서 적이 보낸 공격을 반격해서 튕겨 보내면 이 탄환은 특수공격으로 변해 날아간다. 특수공격은 캐릭터마다 다른 공격이 준비되어있으며, 이 특수 공격을 이용해서 더 강력한 공격을 적에게 날려보낼 수 있다.

특수공격도 파괴가능하지만, 특성이 캐릭터마다 다르기 때문에 특성을 파악하지 않으면 파괴시키기 어렵다. 또한 뒤쪽에서 나와서 위로 날아가는 아서 슈미트의 공격은 파괴가 안된다.

보스공격(Boss attack)

레벨 3의 모아쏘기를 이용해서 일정 이상의 반격을 연쇄할 경우 보스 공격이 발동해서 적의 필드에 보스가 출현하게 된다. 출현하는 보스는 캐릭터마다 정해져 있으며, 강한 내구력을 가지고 있어 진행을 크게 방해한다.

보스 공격은 화면 상에 ‘하나’만 가능하다. 이것은 내가 적에게 보스 공격을 이미 보낸 상태에서 또 보스 공격을 발동시킬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내가 보스 공격을 당하고 있을 때 보스 공격을 보내면 내 쪽의 보스는 사라진다는 상쇄의 의미이기도 하다. 모아쏘기 레벨3으로 서로 보스를 주고 받는 것도 가능하다. (주위의 다른 잔챙이와 반격탄의 난무를 피하며 서로 레벨3 모아쏘기를 쏠 수만 있다면야)

참고로 둘이서 동시에 보스공격을 발동시키면 상쇄되어서 둘 다 발동하지 않는다.

오브(Orb)

때때로 잔챙이 적의 편대에 뒤섞여 나오는 파란 구슬을 지칭한다. 사격이나 폭탄으로 파괴가 가능하고, 이 구슬을 파괴하면 ‘피버(Fever)' 상태가 되고, 이 피버 상태 동안에 적에게 보내는 기본공격이나 반격의 등급이 올라가게 된다.

오브 출현 전에는 반드시 화면 상단쪽에 느낌표(!)가 나타나 경고를 해주므로 놓치지 말고 공격의 우위를 점하도록 하자.

사신(Death)

대전 시작 후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서로 연폭을 너무 일으키지 않으면 화면 위에서 출연해서 플레이어의 캐릭터를 쫓아온다.

일종의 타이머같은 존재. 사신에게 잡히면 한번에 체력이 0이 되어서 패배로 인정된다. 일단은 사신도 공격이나 연폭에 휘말리게 하거나, 폭탄을 이용해서 잡을 수 있으나, 잡아도 곧 다시 등장하는데다가 다시 나올 때마다 내구력과 이동속도가 빨라져 피하기 어려워진다.

주요 캐릭터

매지컬 스트라이프 로드란

  • 나이 : 10살
  • 직업 : 요정족의 공주님
  • 탈것 : 마법 빗자루
  • 성격 : 건강하고 밝다
  • 좋아하는 것 : 단 것
  • 싫어하는 것 : 신 것
  • 공격 관련
    • 특수공격 : 라비봄
    • 모아쏘기 : 매지컬 샷(관통력이 있는 빛의 탄환이 일직선으로 쏘아진다)
    • 폭탄 : 라이트닝 스타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몸도 마음도 무척 건강한 마법소녀. 친구인 라비캣 랩과 함께 마법의 조이스틱으로 대활약.

“얏피~ 루핏~ 란! 힘낼께요~!”

이름은 일본판에선 ‘RUN’이고, 수출판에선 ‘RAN’으로 되어있는데, 영어 철자대로 읽으면 ‘런’이나 ‘랜’이 되겠으나 일본에선 어느쪽이나 ‘란’으로 읽힌다. 고유대명사 취급해주기 때문에 서양에서도 ‘랜’으로 안읽고 ‘란’으로 읽으므로 그냥 ‘란’으로 읽는다.

본작의 무대인 ‘프레아 뮤즈’에 사는 사람들은 빛, 흙, 불, 물, 바람 등의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각 속성에 따른 나라가 존재한다. 빛의 속성의 대표인 요정왕국의 국보인 트윙클 스타를 뫼비우스가 훔쳐갔으나 나라를 다스리는 메모리 여왕의 느긋한 성격에 아무도 위기감을 느끼지 않자, 요정왕국의 공주 로드 란은 커다란 모험을 꿈꾸며 뫼비우스의 뒤를 쫓아간다.

그녀의 목적은 ‘소원’이 아니라 ‘모험’ 그 자체. 평화로운 세상이다보니 특별히 트윙클 스타로 이루고 싶은 소원은 없는 듯. 그녀의 마법무기인 마법의 조이스틱은 왕궁에 전혀져 내려오는 전설의 무기.

모아쏘기는 강력한 마법탄의 일발로, 크기도 크고 위력도 강해 매우 효율적이다. 특수공격인 라비봄(Rabbit BOmb)은 옵션인 라비캣이 화면 옆으로 날아들어가 폭발하는 기술로, 연쇄가 들어오면 상당히 피하기 힘들다. 주인공답게 강력한 캐릭터.

생긴것만 봐서는 빨간망토 차차와 상당히 흡사하게 생긴 느낌을 준다. 일행인 래비캣 랩은 성우가 하라다 마사오(原田マサオ)다. 딱히 비중이 없어서 별도 표기하긴 뭐해서 같이 표기함.

드래곤 스타 리얼리 티르

  • 나이 : 10살
  • 직업 : 용족의 공주님
  • 탈것 : 꼬마용 ‘도라피’
  • 성격 : 현실주의자에 화를 잘낸다
  • 좋아하는 것 : 비밀
  • 싫어하는 것 : 단발머리 계집애
  • 공격 관련
    • 특수공격 : 도라피
    • 모아쏘기 : 도라피 파이어(도라피에 의한 화염방사)
    • 폭탄 : 버닝 드래곤

요정족과 세력을 양분하는 드래곤 왕국의 왕녀로서, 란의 최대 라이벌. 기가 세고 화염마법의 강함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란! 누가 먼저 트윙클 스타를 손에 넣는지… 승부야!”

란의 라이벌 캐릭터로, 용족답게 아기용 도라피를 타고 다닌다. 투쟁심 넘치는 용족의 기품 때문인지 항상 란에게 도전해온다. 항상 끈질기게 란에게 도전하지만 란은 티르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할 뿐 별로 경쟁자로 여기진 않는 듯. 티르도 란을 싫어해서 도전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이기는 결말을 맞이할 때까지 열심히 달리려는 분위기. 이번 모험도 특별히 트윙클 스타의 ‘소원’에 관심이 있어서 레이스에 뛰어든 것은 아니고, 란이 모험을 떠나니 덩달아 쫓아가는 분위기.

발음상 타고다니는 아기용은 ‘드라피’가 맞는 발음이겠으나 이미지상의 귀여움이 딸려서 ‘도라피’로 표기한다. 성우는 니노다 마유미(蓑田まゆみ).

모아쏘기의 리치가 짧아 꽤 불리하다. 특수공격은 도라피가 위로날아갔다가 직선으로 아래로 내려오다가 플레이어를 향해 방향을 틀어 공격해오는 형태. 방향을 전환하는 타이밍이나 속도가 제각각이라 자칫 궁지에 몰리기 쉽다.

로켓트 맨 아서 슈미트

  • 나이 : 16살
  • 직업 : 요정족 친위대장(자칭)
  • 탈것 : 로켓 배낭
  • 성격 : 덜렁댐
  • 좋아하는 것 : 란
  • 싫어하는 것 : 란과의 만남을 방해하는 모든 것
  • 공격 관련
    • 특수공격 : 플라즈마 슛
    • 모아쏘기 : 플라즈마 레이저(전방을 향해 두터운 레이저를 발사한다)
    • 폭탄 : 플라즈마 빔GX

너무나 좋아하는 소녀를 위해 싸우는 초고속의 기사. 그의 목적은 트윙클 스타 단 하나 뿐!

> “내 스피드를 따라올 수 있을까요?”

생긴것만 봤을 때는 유쾌한 미남자로, 로드란을 생각하는 마음만은 누구보다 강하다고 한다. 자칭 빛의 왕가의 친위대(본인이 직접 만든 것으로 대원은 본인 1명뿐). 바람 속성의 소년으로 그 자신은 마법은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등에 로켓 배낭을 매고 그 힘으로 날아다닌다. 로켓배낭 자체는 스스로 만들었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모 바자회에서 수상한 고양이선인에게 구입한 것. 로드란에게 푹 빠져있어, 그의 방은 그녀의 포스터나 캐릭터 상품으로 한가득이라고 전해진다.

모아쏘기의 위력이 좀 약한게 흠이다. 특수공격은 로켓이 화면 아래에서 위로 발사되는 타입으로, 피하는 것 자체는 직선공격이라 크게 어렵지 않으나 아래쪽에서 올라오기 때문에 위에서 나오는 적들과 뒤섞여 혼돈을 유발한다. 게다가 파괴가 불가능. 난사해서 날아오면 피하기가 매우 어렵다.

비스트 마스터 양 양양

추가바람

수수께끼의 생물 - 난쟈 몬쟈

  • 공격 관련
    • 특수공격 :
    • 모아쏘기 :
    • 폭탄 :

트레져 헌터 마키 & 펜텔

  • 공격 관련
    • 특수공격 :
    • 모아쏘기 :
    • 폭탄 :

도라네코 선인 도 케스베이

  • 공격 관련
    • 특수공격 :
    • 모아쏘기 :
    • 폭탄 :

요정 콤비 팅커&링커

  • 공격 관련
    • 특수공격 :
    • 모아쏘기 :
    • 폭탄 :

뫼비우스 친위대 그리폰, 에빈, 반

  • 공격 관련
    • 특수공격 :
    • 모아쏘기 :
    • 폭탄 :

악의 제왕 뫼비우스

  • 나이 : 자칭 10만살 (사실은 25살)
  • 성격 : 한마디로 말하기 곤란
  • 좋아하는 것 : 세계정복, 침대의 바퀴벌래
  • 싫어하는 것 : 요정들과 요통
  • 공격 관련
    • 특수공격 :
    • 모아쏘기 :
    • 폭탄 :

암흑 스프라이트 다크 란

  • 나이 : 3일 3시간
  • 성격 : 불순
  • 좋아하는 것 : 뫼비우스
  • 싫어하는 것 : 뫼비우스 이외의 모든것
  • 공격 관련
    • 특수공격 :
    • 모아쏘기 :
    • 폭탄 :

매지컬 퀸 메모리 여왕

  • 나이 : 30살
  • 성격 : 유유자적
  • 좋아하는 것 : 먹는 것 전부
  • 싫어하는 것 : 먹을 수 없는 것 전분
  • 공격 관련
    • 특수공격 :
    • 모아쏘기 :
    • 폭탄 :

빛의 왕녀 스프라이츠

  • 공격 관련
    • 특수공격 :
    • 모아쏘기 :
    • 폭탄 :

중화 선생 메이린 키사라기&교장선생님

  • 나이 : 22살
  • 성격 : 교육열심
  • 좋아하는 것 : 공부
  • 싫어하는 것 : 연휴
  • 공격 관련
    • 특수공격 :
    • 모아쏘기 :
    • 폭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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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트윙클_스타_스프라이츠.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04/08 23:51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