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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플라스틱언니

+틱언니(+チック姉さん)

+틱언니(+チック姉さん)는 쿠리이챠영 강강에 연재중인 소년만화의 제목이다. 읽을 때는 ‘플라스틱 언니(プラスチックねえさん)‘로 읽는다. 플러스(+)와 플라스틱의 ‘플라스’가 일본식 표기가 같다는 점을 이용한 다쟈레.

상세설명

머리위에 플라스틱 모형을 얹은 주인공 캐릭터 세명이 펼치는 학원 개그물로, 캐릭터 생긴것만 봐서는 케이온같은 작품이 될 것같은 분위기를 풍기지만 실상은 엽기스럽기까지한 괴스런 전개를 보여주는 개그물이다.

2009년 9월 4일 발행된 영 강강 2009년 18호부터 연재를 시작했으며, 2011년 5얼 16일부터 단편형식 웹애니가 제작되어 유튜브, 니코니코동화, 강강 온라인 등의 서비스로 제공되었다. 일종의 홍보용 애니메이션같은 느낌.

만화는 2012년 현재도 연재중. 2012년에는 공개된 5화까지의 애니메이션 방영의 여파로 블루레이 및 DVD 셋트로 +틱언니의 ‘언니’가 넨도로이드(ねんどろいど)로 발매되게 되었다. 플라스틱으로 다시 태어난 플라스틱 언니. 귀여움으로 어필하던 악마의 인형 넨도로이드 시리즈로서는 독특한 표정과 괴스런 자세를 포함한 파츠가 있어 많은 사람들을 현혹하기도 했다.

캐릭터

언니(姉さん)

  • 본명 : 겐마 이로에(源間色枝)
  • 성우 : 카노 마리
  • 특징 : 바보

치르노이후로 오랜만에 등장한 공식 설정이 바보인 캐릭터. 치르노 못지않은 진짜 바보다.

긴 머리카락과 조그마한 키로 인해서 주위에서 자주 꼬맹이란 소리를 듣는다. 언제나 머리에 성모양의 모형을 얹고 있으며, 그 속에는 ‘신위문’이라는 절과 ‘잇큐 스님’같은 스님이 있다.

‘방과후라고 해서 바로 돌아가는 건 아까워’라는 이유로 한가한 청춘을 낭비하기 위해 남에게 달라붙거나 귀찮게 하고 있는 3년생.

작중의 등장인물인 사사키의 말에 따르면 이름을 거꾸로 읽으면 에로하다고. 하지만 오캇파에게 ‘아이언 메이든’이라고 불리고 있는 걸로 봐선 처녀인듯.

오캇파(オカッパ)

‘언니’의 후배. 예쁜 모습과 검은 숏컷에 앞머리를 올곧게 자른 모습이 마치 인형같이 보인다. 머리에는 언제나 전차 모형을 얹고 있다.

‘언니’와 달리 착실한 아이로, 장난을 걸어오는 ‘언니’를 제재하는 경우도 많다. 화를 내면 눈동자의 색이 변하며, 과격해진다. 아마도 모형부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

어릴적부터 프라모델을 좋아해서 그 시절부터 머리에 모형을 얹고 있으며, 그 시절 놀리던 남자애를 펀치 한방에 KO시킨 일도 있다. 상당히 단락적인 성격의 캐릭터.

바퀴벌레를 엄청나게 무서워한다.

마키마키(マキマキ)

  • 본명 : 사카마키 마키나(酒巻真希菜)
  • 성우 : 이노우에 마리나
  • 특징 : 니삭스

‘언니’의 후배로, 긴 머리를 목 근처에서 두갈래로 묶고 있다. 머리에 언제나 전차 모형을 얹고 있다. 전차 안에는 자위대 군인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들어있어서, 가끔 대포를 쏘곤 한다. 화가나면 사람 하나정도는 맛가게 만들 정도의 위력의 탄을 발사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다투는걸 싫어해서 ‘언니’와 오캇파가 싸우면 덜덜덜 거리며 지켜보고 있다. 물론 그러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듯 덩달아 피해를 입는 경우가 다반사. 의외로 망상벽이 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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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만화/플라스틱언니.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3/28 08:23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