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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우메쯔_야스오미

우메쯔 야스오미(梅津泰臣)

마스코트 캐릭터
한국어명:
우메쯔 야스오미
원어표기:
梅津泰臣
영문표기:
Umetsu Yasuomi
성별:
남성
직업:
애니메이터, 원화가, 동화가, 작화감독, 동화감독, 총감독, 각본가, 연출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현소속사:
암즈
출생일:
1960-12-19
출생지:
일본 후쿠시마 현 코오리야마 시
취미:
영화감상
데뷔작품:
스파이더맨_일본판
대표작:
A kite
활동분야:
콘티, 원화, 동화, 각본, 연출, 캐릭터디자인 메카닉디자인
공식사이트:
http://yasuomiumetsu.web.fc2.com
본인블로그:
http://nailwonder.blog44.fc2.com

우메쯔 야스오미는 1960년 생으로, 일본 후쿠시마 현 출신의 애니메이터. 캐릭터 디자인과 과감한 애니메이션 연출로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이름이 높다. 로봇카니발에 수록된 Presence로 단편 감독으로 데뷔, A Kite로 (성인물이긴 하지만) 장편 감독으로 데뷔하였다. 자화상은 머플러를 두른 토끼. 예전 마스코트트 망토도 둘렀으나 최근 버전에선 머플러만 두르고 있다.

상세설명

특징

활동 작품 수에 비하면 젊은 편에 속하는 크리에이터로, 주로 캐릭터 디자이너로 유명하지만, 작화를 시작으로 동화, 작화감독, 각본, 연출, 감독까지 혼자 다 할줄 아는 만능형. 그의 캐릭터 디자인은 워낙에 독특한 탓에 많은 사람들이 한 번 보면 잊지 못하는 특이함이 있다. 일본 풍도, 미국 풍도 아니면서, 동시에 여성적이기도 하면서 남성적이기도한 여러의미로 중성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단지 너무 명암비가 심한 색을 쓰는 취향이 강해서 컬러링까지 본인에게 맡기면 스타일리쉬 한 느낌은 들지만 전체적으로 촌스런 색이 되어버리는 경향이 강하다.

연출 면에서는 과격한 모션을 남발하는 액션 연출이 특기로, 뼈와 살이 튀는 컬트적 영화 연출을 선호하는 편이다. 특히 미주 지역에서는 우메쯔 야스오미의 이러한 연출을 감명깊어하는 영화 감독의 수가 적지 않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몰라도 애니메이션에서는 우메쯔 야스오미의 연출은 너무 많은 동화를 요하기 때문에 수지가 맞지 않다는 평이 많다.

스스로의 능력치는 높지만, 능력치만큼이나 눈도 쓸데없이 높아서 제작 일정 망치기의 달인으로 알려져있다. 일부에서는 ‘오프닝 / 엔딩 전문 감독직’이라는 평가를 할 정도. 실예로 TV판 ‘메조’가 극 초반의 높은 퀄리티에 비해 초중반부터 스케쥴을 못맞춰 완전 날림 제작이 되어버린 점이나, OVA (Original Video Animation) 카이트 리버레이터가 지나치게 긴 제작기간에 비해 수익이 나질 않아서 2편을 제작하지 못하고 프로젝트가 엎어져 버렸다.

시원찮은 감독직에 비해서 특출난 연출 능력이나 애니메이션 콘티, 원화 분야에서는 여전히 여러 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어서, 특히 최근 애니플렉스 계열 작품에서 복잡한 구성의 애니메이션이나 오프닝, 엔딩을 연출할 때 자주 참여하여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림체의 특성에서도 추측할 수 있겠지만, 일본보다 해외에서 더 많은 각광을 받는 사람으로, 일본내에서는 성인 애니 감독으로 유명하지만 해외에서는 스타일리쉬 액션 방향으로 더 유명하다. EA에서 발매한 게임 단테스 인페르노의 애니메이션 파트를 감독하기도 했다.

2006년부터 후배의 추천으로 코믹마켓에 참여하기 시작, 이후 빠지지 않고 참가하여 ‘YASUOMI UMETSU KEY ANIMATION DRAWING’ 시리즈를 연작하고 있다. 자신이 참여한 작품의 레이아웃이나 원화, 키 애니메이션 그림을 수록한 책자인데, 이런거 프로가 코믹마켓에 들고와서 팔아제껴도 되는지 잘 모르겠다.

존경하는 애니메이터로 매드하우스에서 일할 때 선배로서 많은 지도를 해준 우츠노미야 사토루를 꼽고있다. 동사에서 일할 때는 같이 식사하거나 탁구를 치러다니기도 했다는 듯.

좋아하는 영화 감독은 코헨 형제와 쿠엔틴 타란티노라고. 왜 이사람 연출이 컬트틱한 분위기를 풍기는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

연혁

초등학생 시절, 테즈카 오사무의 만화를 보면서 여성의 매력에 눈을 떴다고 한다. 오해해선 안될것은 아톰 같은 작품이 아니라 성인지향의 작품들이었던 점이다. 때문에 부모님은 테즈카 오사무의 만화가 교육에 좋지 않다고 인식, 방에서 테즈카 오사무의 만화가 발견되면 바로 버렸다고 한다. 또한 어린 시절에 잡지를 사서 열심보 보고 따라그리고 부모님을 열심히 책을 버렸다고. 그 외에도 카와사키 노보루, 나가이 고, 아카즈카 후지오, 후지코 후지오 등의 만화가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이 시절 해당 만화가들의 그림을 너무 열심히 그려서 지금도 그대로 따라 그릴 수 있을 정도라고.

만화가를 지망했으나, 대학 재수를 하게 되면서 애니메이터를 목표로 상경, 치요다 공과 예술 전문 학교에 입학하였다. 졸업 후에는 쯔치다 프로덕션에서 합작작품의 동화를 3 개월 그린 후 프리랜서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우메쯔 야스오미는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팬으로, 처음 애니메이터를 지향한 이유가 요시다 타츠오(吉田竜夫) 사망후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그림이 변해버려, 자신이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옛 그림체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재수생 시절에 만화 잡지 아니메쥬에 ‘독수리 오형제(갓챠맨)‘의 그림을 응모해 가작 입선한 경험도 있다고 한다.

메가존23 파트2

토에이 동화의 ‘스파이더맨’ 등에서 동화, 동화 체크, 원화 등을 담당하였다. 토에이 동화 재직 시 ‘스파이더맨’에서 함께 일했던 애니메이터 스다 마사미(須田正己)의 그림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환마대전’ 제작 참가 이후 ‘렌즈맨’ 등의 매드하우스의 작품을 연달아 거친 후 1984 년 OVA (Original Video Animation) ‘메가존 23/Part2 - 비밀주세요’에서 캐릭터 디자인작화감독(作画監督)을 담당하여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다. 이 때 특유의 그림체가 세간의 화제가 되어 개그 애니메이션 '프로젝트A꼬‘에서는 우메쯔 야스오미의 그림체를 패러디한(…) 개그가 삽입되기도 했었다.

1985년 방송을 시작한 Z건담의 오프닝과 엔딩을 전담으로 콘티, 원화, 원화감독, 동화를 뛰면서 말그대로 ‘괴물’급으로 인정을 받게 된다. (본편에는 참여하지 않았음)

1986년 발매된 OVA작품 메가존23/Part2의 베드신의 콘티와 원화를 우메쯔 야스오미가 혼자서 다 그렸다고 하는 것은 전설처럼 전해내려오는 실화. 원래는 ‘보너스’감각으로 약간 야한씬을 첨부하는 정도의 기획이, 우메쯔 야스오미가 폭주해서 풀 씬을 다 만들어 버린 것. 이로 인해서 메가존23도 전설이 되었고, 우메쯔 야스오미 또한 함께 전설이 되어버렸다.

1987년 매드하우스 계열의 신예 감독들이 ‘끼’를 펼치는 옴니버스식 OVA작품 ‘로봇카니발’에 ‘PRESENCE’로 참여하여 캐릭터 디자인, 시나리오, 감독, 작화, 작화감독을 혼자 다 해제끼면서 독특한 그림체와 놀라울 정도의 색대비, 파격적인 내용, 잔혹한 연출로 당시 수많은 애니메이션 팬들을 경악시켰다.

이후 본격적으로 작품에 관여한 엔젤캅의 대 실패로 잠시 주춤하게 된다. 이 시기에 야게임 제작사인 ‘포스터’ 사에서 일부 게임의 원화를 그리거나 극장판 '바람의 이름은 암네시아‘의 포스터 및 원화를 그리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그리고 전혀 뜻밖의 제안을 타츠노코 프로덕션에서 받게 되는데, 바로 ‘독수리 오형제’‘캐산’, 그리고 ‘허리케인 포리머’의 캐릭터 디자인의뢰를 맡게 된 것이다. 앞서 설명에서 나왔듯 우메쯔 야스오미는 과거의 타츠노코 그림체를 지향하던 작가였기 때문에, 마침 복고 히어로를 부활시키려던 타츠노코의 기획에 들어맞았던 것으로 보인다.

옐로우 스타와 카이트

이후 야오이 물의 선구자적 애니메이션인 ‘KI.ME.RA’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게 되는데, 그 여세를 몰아 화제의 성인물 애니메이션 '쿨디바이스’ 시리즈의 7편인 ‘YELLOW STAR’를 제작한다. 이 때 감독을 제외한 원작, 콘티, 캐릭터 디자인, 작화 감독을 몽땅 혼자 다 해치우는 기염을 토하면서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였고, 안그래도 잘 나가던 쿨 디바이스 시리즈의 최다 판매량을 갈아치우며 그 분야(?)의 스타덤에 올라선다.

이로인해 쿨디바이스의 발매원인 그린버니는 우메쯔 야스오미를 포섭, 역시 성인물인 A KITE를 제작하게 된다. 그린버니는 성인 애니메이션 제작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파격적인 제안을 하는데, 각 화마다 야한 씬을 일정 타임만 넣어주면 제작에 터치하지 않겠다는 백지수표를 내걸었다고 한다.

‘A KITE’가 발매되고나서 특유의 신비감한 중성적 이미지와 컬트적인 액션 구성 등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감독 또한 야한 씬만 들어낸 ‘인터네셔널’ 버전을 내놓음으로서 일반인에게까지 그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투니버스에서 ‘스튜디오 붐붐’이라는 코너에서 진행자가 좋아한단 이유로 인터네셔널 판이 발매되기 전부터 몇 번이나 소개를 해주어 아이들에게까지 이 작품의 존재가 알려졌다고 전해진다.

역시 그린버니 산하에서 제작한 ‘MEZZO FORTE’는 ‘A KITE’ 보다 한 발 더 나아가 실제 야한 씬이 내용과 연관되지 않는 형태로 아주 극소량만 삽입되어 있는 것이 특징. 이 작품은 그 덕택에 일반인에게서도 삭제 버전이 꽤 큰 인기를 끌어 우메쯔 본인도 꽤 고무되었고, 또한 급감하는 성인용 OVA 시장의 매출에 허덕이는 소속사 암즈의 방침도 마침 전환되어 야애니 분야에서 발을 빼기로 한다.

2004년, MEZZO FORTE의 TV판인 MEZZO를 제작하게 되는데, 이 작품은 우메쯔 야스오미의 문제를 여실히 드러낸 실패작으로, 초반은 영상의 퀄리티와 내용 전개 템포가 모두 괜찮았지만 5화 정도 되면 벌써 작화가 완전 붕괴되어 버리고, 내용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리고 만다. OVA 시장과 극장판을 중심으로 감독직을 담당한 그는 2004년 당시 심하게 저예산 & 단기간으로 제작되던 심야애니메이션 체재의 이해가 심히 부족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이것이 단지 우메쯔 만의 문제는 아니고, 심야 애니메이션 특유의 ‘자본이 없으면 버틸 수 없는’ 방송국의 피빨아먹는 구조 탓도 크다. 원래 OVA나 화단위 제작협력(グロス請け)을 해오던 소규모 기업인 암즈는 1쿨 애니를 전부 제작할만큼 자본력이 없었던 것.

카이트 리버레이터

메조의 실패 후, 우메쯔는 작화감독이나 작화를 하며 자신의 재능을 살리다가, 2008년 자신의 작품 ‘A KITE’의 후속작인 ‘KITE LIBERATOR’를 OVA로 내놓았다. 내용은 레옹과 에일리언3가 뒤섞인듯한 뚱딴지같은 내용이 되어버려 보는 이를 황당하게 만들었는데, 설정 소개를 하느라 정작 내용 전개는 얼마 하지 않고 1화가 끝나버려 후속 작품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았으나, 수익이 높지 않아서 후속작 제작 예정은 아직도 불명확한 상태이다.

현재는 애니 제작사 암즈에 적을 두고 암즈에서 담당하는 작품의 작업에 참가하거나, 애니플렉스 등의 외부 업체에서 제작하는 작품에 연출과 작화, 작화감독 등의 직위를 오가며 도우미 일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

이후에도 각종 작품의 오프닝/엔딩이나 액션 파트의 연출을 담당해 제작하고 있다. 가장 최근의 연출 작품은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의 오프닝의 감독, 연출, 콘티를 혼자 또 다 지지고 볶았다. (…) 이번에도 빠지지 않고 자기 그림체로 변형한 캐릭터들을 대거 등장시키는데, 역시나 난 사람은 난사람. 자기 그림체로 ‘그래마을’ 캐릭터를 그렸는데도 어색하지 않게 잘 표현해냈다.

게임 불패전설

우메쯔 야스오미는 여러 작품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한 작가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메가존23 파트2의 영향으로 인해서 크리에이터 중에 그에게 강한 인상을 가진 사람이 적지 않다. 때문에 작품의 일러스트나 캐릭터 디자인을 요청한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놀랍게도 우메쯔 야스오미가 캐릭터 디자인을 했던 게임은 뭐하나 예외없이 전부 쫄딱 망했다. 도쿄던전, July 등의 오리지널 작품은 물론이고 진 여신전생 NINE, 악마성 드라큘라 묵시록 등 유명작의 후속편조차 예외없이 망하는 놀라운 파괴력(…)을 보여준 바 있다. 사실 나온 게임 퀄리티를 보면 망할만한 것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한데, 하필이면 거기 우메쯔가 어김없이 연관된 것도 나름 신기라면 신기.

이래저래 게임 관련으로는 미키모토 하루히코 (美樹本 晴彦)와 더불어서 전설로 남을만한 불패전설을 세우고 있다 하겠다.

주요작품

18금 OVA

KI.ME.RA
  • 엔젤 (원화)
  • 진 초신전설 우로쯔끼동자 마태전 (동화)
  • YELLOW STAR - 쿨디바이스 7편(원작, 캐릭터디자인, 각본)
  • A KITE (1998 년 / 원작, 캐릭터디자인, 각본, 작화감독, 작화, 감독)
  • MEZZO FORTE (2000년 / 원작, 캐릭터디자인, 각본, 작화감독, 작화, 감독)

일반 OVA

우메쯔의 이미지를 대변하는 작품 프레젠스
  • 메가존23 (1985 년 / 스토리보드, 콘티)
  • 메가존23/Part2 비밀을 주세요 (캐릭터 디자인, 작화 감독)
  • LILY-C.A.T (캐릭터 디자인)
  • 정크보이 (엔딩 작화)
  • 아웃랜더즈 OVA (원화)
  • 데빌맨 요조 사이렌 편 (원화)
  • THE팔견전(원화)
  • 장갑거신 Z나이트 PV (캐릭터디자인, 작화감독, 원화)
  • 엔젤캅 (1989 년 / 캐릭터 디자인, 작화감독)
  • 독솔저 (원화)
  • 영웅개전 모자이커 OVA (원화)
  • 그래 가라! 우주전함 야마모토 요코 (원화)
  • 유메마쿠라바쿠 극장 “꿈”편 (콘티, 작화감독)
  • 환상서담 엘시아 (캐릭터 디자인)
  • 캐산 (캐릭터 디자인)
  • 천사같은거 아냐 (캐릭터 디자인)
  • 갓챠맨’94 (캐릭터 디자인)
  • 신 파리권 포리머(허리케인 포리머) (캐릭터 디자인)
  • HEN (캐릭터 디자인)
  • KI.ME.RA (캐릭터 디자인)
  • 나코루루 - 그 사람의 선물 (캐릭터 디자인)
  • 솔비앙 카 - The Legacy (원화)
  • 로봇카니발 - PRESENCE (1987 년 / 캐릭터 디자인, 시나리오, 감독, 작화, 작화감독)
  • I’s PURE (원화)
  • KITE LIBERATOR(원작, 감독, 각본, 콘티, 연출, 캐릭터디자인, 작화감독)
  • DOGS/BULLETS&CARNAGE (오프닝, 엔딩 원화)
  • 일기당천 OVA (원화)
  •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오프닝2 원화)

TV 애니메이션

  • 타이거마스크 2세 (동화)
  • 내 청춘의 아르카디아 무한궤도 SSX (원화)
  • GALACTIC PATROL 렌즈맨 (작화감독)
  • 스파이더맨 (동화체크) ※합작작품
  • 스톱! 히바리군! (작화감독, 아이캣치 작화)
  • 마다라 (작화 감독)
  • G.I 죠 (원화)
  • 기동전사 Z 건담 (1985 년 / OP,ED 파트 전담)
  • 엘펜리트 (원화)
  • 트리니티 블러드 (8화 작화감독)
  • BECK (작화감독, 원화)
  • 블리치 (원화)
  • 슈가슈가룬 (원화)
  • 스피드 그래퍼 (OP전담, 원화)
  • NHK에 어서오세요! (원화)
  • MEZZO - 메조 (원작, 캐릭터디자인, 각본, 작화감독, 감독)
  • 여고생 GIRL’S HIGH (ED 파트 연출, 작화, 원화, 콘티)
  • 히마와릿!! (원화)
  • 일기당천 Dragon Destiny (원화)
  • 일기당천 Great Guardians(ED애니메이션 콘티, 작화)
  •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 여름의 하늘 (OP애니메이션 작화)
  • 햣코 (원화)
  • 칸나기 (원화)
  • 캐산 Sins (원화)
  • 퀸즈블레이드 유랑의 전사 (원화)
  • 판도라하츠 (원화)
  • 전장의 발큐리아 (2기 OP 애니메이션 콘티, 연출, 작화감독)
  • 도쿄 매그니튜드 8.0 (원화)
  • 하늘의소리 (원화)
  • WORKING! (원화)
  •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오프닝 콘티, 연출, 감독)
  • 베르제바브 (오프닝1 원화, ED2 콘티, 연출, 작화감독)
  • 프렉탈 (원화)
  •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원화)
  • 청의 엑소시스트 (원화)
  • 블러드C (오프닝 콘티, 연출, 원화)
  • 아이돌마스터 (원화)
  • NO.6 (원화)
  • WORKING’!! (원화)

극장판

바람의 이름은 암네시아
  • 천년여왕 (원화)
  • 환마대전 (원화)
  • SF신세기 렌즈맨 (원화)
  • 아키라 (원화, 동화)
  • 카무이의 검 (원화)
  • 시공의 여행자 (원화)
  • 우르세이 야쯔라 - Always my darling (원화)
  • 루팡 3세 DEAD OR ALIVE(원화)
  • 바람의 이름은 암네시아 (원화)
  • 반딧불의 묘 (원화)
  • 솜의 별나라 (원화)
  • 기동전사 건담 - 역습의 샤아 (1988 년 / 원화)
  • 맨발의 겐 (원화)
  • 스프리건 (원화)
  • 문학소녀 (원화)

게임

또 하나의 불패전설, 우메쯔 야스오미
  • 콘트라 더 하드코어 (캐릭터 일러스트)
  • 도쿄던전 (캐릭터 디자인)
  • 악마성 드라큐라 묵시록 (캐릭터 디자인)
  • JULY (캐릭터 디자인)
  • 진 여신전생 NINE (박스아트 캐릭터 디자인)
  • 단테스 인페르노 (감독)

외부고리

 

덧글

사람/우메쯔_야스오미.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5/29 15:39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