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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트루모션

트루모션(TrueMotion)

트루모션S 로고

소프트명:
TrueMotion
한국어명:
트루모션
기능분류:
비디오코덱
개발사:
덕 코퍼레이션, On2 테크놀로지스
가격:
기업라이센스
저작권:
상용 라이센스, BSD
최신판:
VP8
최종판올림:
2010-05-19
운영상태:
중단됨
기반언어:
C, 어셈블리
지원플랫폼:
윈도우즈, 맥OS, 맥OSX

트루모션은 덕 코퍼레이션(Duck Corporation, On2 테크놀로지스의 전신)에서 만든 비디오, 오디오 압축 코덱, 혹은 그 후속 코덱들의 공식명이다. 국내에서는 세가새턴(Sega Saturn, セガサターン)에서 중반이후 널리 사용되면서 유명세를 누렸다.

1993년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1999년 제작사가 On2 테크놀로지스로 사명이 변경되면서 VP코덱 시리즈로 불리우며 여러분야에서 사용되었다. 2009년 회사가 구글에 인수되면서 이후에는 오픈소스 코덱으로 전환되어 인터넷 오픈 영상컨테이너인 WebM의 비디오 코덱으로서 널리 사용되었다.

트루모션VP9을 끝으로 트루모션이란 이름이 빠졌으며, VP9 코덱부터는 사실상 별도 노선을 걷게 되었다. 현재는 AOMediaav1 코덱에 기술적으로 흡수 합병되어 독자 브랜드로서는 더이상 나올 예정이 없다.

상세설명

트루모션은 1990년대 중반, 아직 하드웨어적으로 비디오 가속기능이 일반적으로 제공되지 않던 시기에 컴퓨터를 비롯한 장비에서 동영상 재생을 위해서 만들어진 소프트웨어 미디어 코덱들 중 하나이다. 기본적으로 손실압축 방식을 사용하며, 특히 트루모션은 MPEG 코덱 등 동시기의 비디오 코덱에 비해서 낮은 연산력으로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되었다.

IBM-PC 기반의 DOS나 윈도우95의 동영상 기능을 사용하는 게임 등에서 먼저 사용되었고, 세가새턴(Sega Saturn, セガサターン), 슈퍼32X 3DO, 드림캐스트 등 게임기로 이식되어 하드웨어 동영상 재생기가 없는 장치에서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 세가새턴의 경우 경쟁기종인 플레이스테이션1이 하드웨어적으로 MJPEG(모션JPEG)와 CD-XA 디코딩을 지원하면서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동영상 재생능력으로 비판을 받던 상황에서 해당 기능을 보완해주는 구원투수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초기에는 1세대 CD게임기인 메가시디 (MEGA-CD, メガCD)때부터 먼저 사용된 시네팩과 경쟁관계를 가졌으나 이후 PC용 비디오 코덱으로서 MPEG4 코덱이나 후속인 H264 코덱과 경쟁을 하면서 발전 해왔다.

컴퓨터용 코덱으로서는 지명도가 생각보다 낮은데, 이는 트루모션이 적극 활용된 시기가 개인이 영상을 컴퓨터로 제작하고 압축하던 시기가 아닌 탓도 있고, 트루모션 세번째 메이저 버전인 트루모션 VP3부터 코덱명에서 트루모션을 붙이지 않고 뒷부분의 구분명인 VP시리즈로 구분하게 되어 이후로는 트루모션이라는 이름을 공식표기 이외에는 잘 쓰지 않는 탓도 있다.

그러나 유명세와 별도로 비디오코덱 역사에 있어서는 꽤 많은 영향을 끼친 특수한 제품군으로, VP3의 경우 후일 오픈소스화 되어 Theora 코덱으로 다시태어났으며, 어도비의 플래쉬에 vp6코덱이 내장되어 플래쉬 비디오 스트림 제품군(.flv파일의 비디오코덱)에서 사용되어 유튜브 등의 서비스를 탄생시키는데도 영향을 주었다.

On2가 구글에 인수된 후에는 트루모션 최신 코덱인 vp8이 라이센스비용이 없는 무료 코덱으로서 webm 프로젝트의 반석이 되었으며, 이후 개선된 vp9부터는 공식명칭에서도 트루모션이 사라져 공식명이 VP9 코덱이 되었다. 사실상 트루모션은 이 때 계보가 끊겼다고 할 수 있다.

오픈 미디어 연합인 AOMediaav1 코덱의 기반이 되어 업계 표준화의 길을 걷고있다. 단 이 코덱은 VP시리즈 뿐만 아니라 Daala 코덱, Thor 코덱 등의 다수 기술이 av1으로 통합되어 발전될 예정인만큼 트루모션 시리즈의 계보는 완전 끊겼다고 볼 수 있겠다.

제품군

트루모션S

FourCC : DUCK, PVEZ, TMOT

트루모션의 첫번째 버전으로, 공식 명칭은 트루모션S지만 첫 버전이라서 트루모션v1으로도 부른다.

덕 코퍼레이션의 첫번째 코덱으로, 1990년대 초 아직 전용 하드웨어의 도움이 없으면 동영상을 재생하기 힘들던 시기에 소프트웨어로 원활한 동영상을 구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만들어졌다. 트루모션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소프트웨어 코덱에 비해서 낮은 연산력으로 동급의 화질을 제공하는 점이다.

이 즈음에 등장한 미스트(1993년) 같은 인터랙티브 무비류 게임의 흥행에 따라 수요가 늘어났다. 시스템에서 비디오 재생기능을 지원하는 맥킨토쉬와 달리 도스환경에서는 비디오 재생을 위해서 별도의 코덱을 제공할 필요가 있었고 이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요소로서 시장을 공략한 것. 1993년 첫버전을 공개했고, 1995년부터 인코더와 디코더 라이브러리를 기업판매 시작했는데, 이 시기에는 아직 컴퓨터로 영상을 보는 것은 아직 비디오CD 등의 제한된 매체가 중심이었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코덱을 판매하진 않았고 게임업체 등에 라이센스를 하는 형태로 사업을 전개했다.

첫번째 트루모션을 사용한 게임은 DOS로 발매된 스타 트렉-보그였으며, 가장 유명한 게임은 일렉트로닉 아츠에서 발매한 인터랙티브 무비 계열의 호러 퍼즐게임 판타즈마고리아 라고 할 수 있다.

퀵타임으로 기본적으로 비디오를 지원하는 맥보다는 MS의 OS 지향이 강하며, 파일수록도 AVI컨테이너를 사용했다. 게임에 따라서는 BIN이나 DUK 등의 확장자를 쓰기도 하지만 컨테이너는 AVI형식을 사용한다. 물론 맥킨토쉬용 코덱도 제공되었으며 퀵타임 컨테이너인 MOV 형식에서도 사용가능하다. 참고로 게임에 수록된 트루모션을 사용한 영상은 컨테이너만 맞다면 libavcodec 프로젝트의 디코더를 통해서 재생이 가능하다.

트루모션S는 게임기 쪽에서는 특히 세가새턴(Sega Saturn, セガサターン)에서 채용되어(건그리폰으로 미디어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꽤 인지도가 높은데, 실제로는 새턴 뿐만 아니라 슈퍼32x, 3DO, 드림캐스트(Dreamcast)로도 이식되었다. 게임기용은 하드웨어 스펙에 맞춰서 최적화된 해상도나 비트레이트 등이 확실하게 정해져있어서 이를 어길 경우 에러가 난다고 한다.

특히 하드웨어에서 지원하는 음원압축이 없어서 비트레이트 부족으로 동영상 압축시 화질에서 손해를 많이 봤던 새턴에 도움되는 소프트웨어 사운드 압축(커스텀된 ADPCM)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시네팩을 사용하는 비디오파일에 비해서 영상에 할당할 수 있는 대역이 늘어 더욱 우수한 화질을 보여주는 것이 가능하다.

세가의 후속기인 드림캐스트에는 기본 개발키트에 CRI의 sofdec(현 CRIware)이 포함되어있음에도 일부 타이틀이 트루모션을 채용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북으로-화이트 일루미네이션이 트루모션을 사용한다.

DK ADPCM Audio

덕 코퍼레이션이 트루모션S때부터 함께 제공하는 오디오 압축 코덱으로, ADPCM방식에 기반하지만 독자적으로 커스텀된 코덱이다. 디코딩에 매우 낮은 성능만을 요구하기 때문에 당시 낮은 처리능력의 장비에서도 원활하게 디코딩이 가능했다.

코덱은 크게 DK4BIT와 DK3BIT 두가지로 나뉘는데, 샘플링을 4비트로 하느냐 3비트로 하느냐로 구분된다. 초기버전에 제공된 4비트 기반 샘플링은 표준 ADPCM과 같은 압축률을 가지지만 나중에 나온 3비트로 샘플링하는 DK3BIT는 더 낮은 용량과 더 낮은 디코딩 성능을 요구한다.

출력은 8비트와 16비트의 모노/스테레오 22.05Khz/44.1Khz형식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

당시에 게임에서 트루모션 파일을 추출하면 영상은 잘 나오는데 소리가 안나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위에 설명한대로 사운드 코덱이 커스텀 ADPCM이기 때문에 전용 디코더를 써야 소리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 FFMPEG 프로젝트에는 DK3/4 관련 디코더가 모두 탑재되어있으므로 이룔 이용하는 팟플레이어 등에서 재생하면 문제없이 재생된다.

트루모션RT

FourCC : TR20

트루모션2를 기반으로 실시간 디지털 비디오 캡쳐기술을 도입한 버전. 1996년 발표되었으나 특별히 이 코덱을 도입해서 활용한 회사는 없었던 듯하다.

트루모션2

FourCC : TM20

트루모션2는 윈도우에 최적화된 24비트 컬러만 지원하는 코덱이다. 트루모션S에 비해서 컬러재현이나 해상도에 따른 효율 개선을 이뤘다. 이 코덱을 이용한 유명 게임으로는 파이널판타지7과 스타트렉-클링온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997년에 덕 코퍼레이션에서 라이선스를 얻어 트루모션2 코덱을 윈도우98에 내장했다.1)

트루모션 VP3, VP4

FourCC : VP30, VP31, VP32, VP40
(자세한 사항은 VP3 코덱 참조)

처음으로 VP시리즈 명칭을 사용한 VP3은 2000년 5월에 발표된 코덱으로, Y’CbCr 4:2:0 색공간을 사용하도록 변경되었으며(트루모션2는 BGR 색공간을 사용) 큰 변혁으로 인한 문제해결을 위해 동년 6월에 3.1, 8월에 3.2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VP3은 퀵타임과 리얼플레이어용 플러그인이 먼저 발표되었고, 윈도우판이 가장 늦게 발표되었다.

VP4 코덱은 2001년 4월에 공개된 VP3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코덱의 기본 명세는 변하지 않았으나 개선된 인코더가 제공되는 형태로 배포되었다.

2001년말에 VP3.2 코덱의 특허를 포함한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 OGG 코덱으로 유명한 Xiph.org 재단이 이 코드를 기반으로 Theora 코덱을 만들어 오픈소스 비디오코덱의 기틀을 다지게 된다.

트루모션 VP5, VP6

FourCC : VP50, VP60, VP61, VP62
(자세한 사항은 VP6 코덱 참조)

VP5 코덱은 2002년 2월에 프리뷰 버전이 먼저 선보이고 동년 5월에 정식 버전이 발표되었다. VP5코덱은 이듬해 VP6가 발표될때까지 제한적인 상태로 공개되었고, 실질적으로는 VP6에서 완성되었다.

VP6 코덱은 2003년 5월에 공개되었으며 VP5의 기본 구조 위에 옵션적인 알파채널 기능이 추가되었다. VP6의 동시기 경쟁상대는 MPEG4 및 DivX 계열이었는데, MPEG4에 비해서 더 효율적인 비트레이트 대비 화질을 제공했다.

VP6는 발표전에 이미 AOL과 사용 계약을 맺었으며, 중국의 자체 DVD형식인 EVD(Enhanced Versatile Disc)의 코덱으로 선정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채택되었는데, 가장 커다란 영향력을 끼칠 계약은 2005년 4월에 매크로미디어에서 플래쉬 플레이어에 내장될 플래쉬 비디오(FLV) 코덱으로 VP6를 선정했다는 점이다.

플래쉬 플러그인은 당시까지만해도 인터넷 컨텐츠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던 준 표준 플러그인이었다. 리얼플레이어 등으로 먼저 선보인 인터넷 비디오 스트리밍 기능은 이미 미래가 촉망받는 차세대 시장이기는 했으나 비디오 웹브라우저는 기본적으로 비디오재생을 위한 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비디오 재생을 위한 비디오 플레이어나 코덱 플러그인을 부차적으로 설치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플래쉬는 앞서 이야기했듯 당시 거의 준 표준 플러그인으로서 인터넷에 접속하면 거의 필수적으로 설치해야하는 구성요소였기에 이러한 문제를 간단히 해결하는 매개체가 되어주었다. 이는 유튜브 등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초기에 모두 플래쉬 비디오 스트리밍에 기반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트루모션 VP7

FourCC : VP70

2005년 3월 9일 런칭된 트루모션 VP7 코덱은 비트스트림 구조를 변경하고 압축효율을 향상시켰다. 시기상 MPEG-LA진영의 H264코덱과 MP4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소프트의 VC-1와 경쟁을 했던 코덱이다. 2005년 4월에 매크로미디어는 VP6에 이어서 VP7의 라이센스를 획득해 플래쉬 플레이어에 코덱을 내장해 배포하며 플래쉬 비디오의 메인 코덱으로 활용되었으며, 2005년 12월에는 스카이프에서 배포하는 스카이프2.0 어플리케이션의 화상통화용 코덱으로 채택되었다.

제작사인 On2는 당시 H264에 비해서 트루모션VP7이 더 뛰어난 용량대비 화질을 제공한다고 주장했으나, 당시 H264의 오픈소스 코덱프로젝트인 x264프로젝트의 참여자가 이에대해서 비판하는 등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딱잘라서 어느쪽이 일방적으로 우수하다고 하기에는 스트리밍에 특화된 VP7과 H264의 특성차이가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H264쪽이 화질면에서는 더 우수하다는 것이 일반평이다. 단 당시만해도 H264 코덱의 재생에 필요한 과도한 연산력 때문에 범용성 면에서는 트루모션 계열이 더 우수한 면이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트루모션 VP8

FourCC : VP80
(자세한 사항은 VP8 코덱 참조)

트루모션의 사실상 마지막 버전. VP7을 기반으로 오픈소스화를 진행한 코덱으로, VP8까지는 공식 명칭이 ‘트루모션 VP8’로서 공개되었다. 단 구글이 On2 테크놀로지스를 인수한 이후 공식 코덱명을 ‘VP8’로 변경해서 2010년 5월 19일 오픈소스화 시켰기 때문에 보통은 VP8로 인식되는 경향이 강하다.

VP7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나 기능적인 면보다는 VP7까지가 상용코덱으로 판매되었으며 비디오코덱쪽의 원천특허를 가진 MPEG-LA 그룹과의 분쟁을 피하는 안전한 오픈소스화를 위해서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의미로 나온 코덱에 가깝다. BSD라이센스로 공개된 libvpx 프로젝트를 통해서 인코드 디코드 기능을 제공하며, 전송을 위한 비디오 컨테이너인 webm이 만들어졌고 파이어폭스, 크롬, 오페라 등 다수 브라우저가 Theora에 이어 VP8 코덱을 지원하게 되었다. (현재는 애플의 사파리 계열 브라우저를 제외하면 거의 모든 브라우저가 VP8과 VP9를 지원한다)

VP8에서 WebM 프로젝트가 만들어지면서 파생 프로젝트로 키프레임 이미지 기능을 분리한 WebP 프로젝트도 VP8을 기반으로 한다.(때문에 vp8코덱이 내장된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는 공식적으로는 WebP를 지원하지 않지만 자바스크립트 트릭으로 WebP를 디코딩할 수 있음)

VP9

FourCC : VP90, VP91
(자세한 사항은 VP9 코덱 참조)

VP9 코덱 이후로는 사실상 트루모션이라는 이름이 없으므로 별도 코덱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겠으나, 일단은 계보상 후계자에 해당하므로 간단히 소개.

애플과 어도비의 반목으로 시작된 플래쉬 플레이어 퇴출 분위기와 HTML5 규격의 비디오 태그에 사용되는 표준 웹비디오 코덱으로 WebM 컨테이너와 오픈소스기반의 VP8코덱이 사실상 표준 웹비디오의 표준으로 자리잡는 분위기에서 VP8코덱의 화질 및 효율을 개선하는 형태로 만들어졌다.

공개 시기상 MPEG-LA진영의 새 비디오코덱 H265(HEVC) 코덱과 경쟁하는 입장으로, H264에 비해서는 확실히 나은 효율을 가지지만 H265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화질을 보인다고 알려져있다. 단 2pass 인코딩 등으로 격차를 줄일 수 있다는 점과 특히 저 비트레이트에서의 화질은 H265와 큰 차이가 없다는 점 등으로 인해서 네트워크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확실히 효율적인 면을 보여준다.

H265의 과도하게 높은 코덱라이센스 비용과 인코딩 디코딩에 공통되게 높은 연산력을 요구하는 점 때문에 사용에 제한이 걸려 H264가 메인코덱인 상태가 유지되는 것에 반해서 VP9은 오픈소스 기반에 무료인 라이센스 비용(특허 등에대해서도 구글이 모두 무료선언했으므로)의 특성 때문에 이미 PowerVR이나 nVIDIA, AMD등이 만드는 그래픽칩이나 퀄컴이나 삼성이 생산하는 모바일 프로세서에 하드웨어 코덱이 내장되어 하드웨어 가속으로 더 낮은 연산력 요구로 인해 되려 범용성이 높아졌다.

AV1

(자세한 사항은 AV1 코덱 참조)

원래 2014년 9월 부터 VP9의 후계자로 VP10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2015년 8월에 VP10은 가시적으로 작동되는 상태로 공개되고 있었으나, 오픈미디어 연합(AOMedia)에서 만드는 통합 오픈 비디오 코덱인 AV1 프로젝트에 VP10을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AV1코덱은 VP10의 영향이 가장 크긴 하지만 Xiph와 모질라 진영의 Daala 코덱과 시스코의 Thor 코덱의 특성까지 흡수해 제작중이기 때문에 VP코덱 시리즈의 명맥도 VP9를 끝으로 끊어지는 것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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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트루모션.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3/28 11:31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