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그날_본_꽃의_이름을_우리는_아직_모른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아노하나 티저 벽지
한글제목: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원어제목:
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영문제목:
Ano Hi Mita Hana no Namae wo Bokutachi wa Mada Shiranai
통칭:
아노하나, あのはな, Anohana
장르:
드라마
배포형식:
TV판
플레이타임:
25분
총화수:
11화
제작국가:
일본
제작사:
A-1 Pictures(에이원 픽쳐스)
발매원:
애니플렉스 (Aniplex, アニプレックス)
저작권표기:
'아노하나' 제작위원회
방송사:
후지TV 노이나미나 외
감독:
나가이 타츠유키
각본:
오카다 마리
음악:
REMEDIOS (레이미, 麗美)
캐릭터디자인:
타나카 마사요시
홈페이지:
www.anohana.jp
미디어믹스:
소설판 아노하나,
그날 들은 라디오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는, 2011년 2분기에 후지TV노이타미나 (noitaminA)시간대에 방영된 애니메이션으로, A-1 Pictures(에이원 픽쳐스), 후지TV, 애니플렉스 (Aniplex, アニプレックス)가 합동으로 기획한 완전 오리지널의 애니메이션이다. 전 11화 1쿨 작품이다. 약칭은 ‘아노하나(あのはな)'.

국내에서는 애니플러스에서 일본어 음성에 한국어 자막 형식으로 방영했으며, 블루레이 교차 발매까지 진행했다.

~~TOC~~

상세설명

2010년 12월에 애니플렉스와 후지TV, 그리고 A-1 Pictures가 공동기획한 ‘ANOHANA PROJECT’는 감독 나가이 타츠유키, 각본 오카다 마리, 캐릭터 디자인 타나카 마사요시가 담당하면서 토라도라!의 주요스탭이 한군데 다시 모임으로서 방송 전부터 높은 기대를 받았다.

작품의 주요 컨셉은 ‘우정’, ‘추억’, 그리고 ‘성장’으로, 오랫동안 헤어졌던 친구와 다시 만나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이야기이다.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 특유의 감성 넘치는 연출과 오카다 마리의 섬세한 각본이 어우러져 남여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유의 추억을 되새기는 전개와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을법한 어린 시절의 비밀, 풋풋한 짝사랑 이야기 등이 어우러져 특히 성년층으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작중에서는 구체적인 지명을 언급하는 장면은 거의 없으나, 무대는 사이타마 현 치치부 시를 모델로 삼았으며, 실제 해당 지역의 건물, 교각, 풍경 등이 등장한다. 이 때문인지 치치부 시에 설치된 열차에 본작품의 홍보물을 커버링해서 운영한다거나 기념승차권을 발행하는 등의 이벤트를 벌였으며, 작품의 흥행과 홍보가 어우러진 덕인지 관광객의 방문이 급증했다고 한다.

작품의 내용과 엔딩 테마송으로 채택된 secret base - 君がくれたもの (네가 준 것)와 기가막힐 정도로 잘 어울리는 이야기로 인해 많은 애니메이션 팬 뿐만 아니라 일반인 층에게도 큰 반향을 이끌어내는데 성공, 여러 매체에서 이슈가 되었다. 특히나 ZONE은 이 작품의 흥행과 동일본 대지진 의연금을 모금으로 멤버들이 재회한 것이 계기가 되어 정말 10년만에 ‘ZONE’이라는 이름으로 부활하여 2011년 8월 한정으로 방송 및 공연 활동을 하기도 했다.

나가이 감독은 이 작품이 너무 애니메이션답지 못해서 ‘특정타겟’ 중심이 되어버린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를 걱정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방송 직후부터 매 화 화제를 부르며 대 히트를 기록, 2011년 6월 29일에 발매된 블루레이판 1권은 초동 판매량 3만 1000장을 기록, TV애니메이션 블루레이 초동 판매량의 3번째 기록을 세웠다.

미디어믹스

2011년 2월 5일 발매된 월간 《다 빈치》 3월호부터 오카다 마리가 새로 쓴 소설 작품이 연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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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고리

 

덧글

애니/그날_본_꽃의_이름을_우리는_아직_모른다.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3/13 10:27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