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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木漏れ日_나뭇새빛:콰르텟

木漏れ日(나뭇새빛) : 콰르텟!

콰르텟! 엔딩

상세설명

리틀 윗치의 두번째 작품 콰르텟!의 엔딩곡으로, 유니의 엔딩테마곡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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漏れる夢と記憶が踊る
새어가는 꿈과 기억이 춤춰요

優しい歌うたうように…
부드러운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引き寄せた風を瞼に見る
이끌려온 바람을 눈썹에서 봐요

長い季節が降りて、
기나긴 계절이 내려와요

いつからか落ちてはそこにある
언제부턴가 떨어져 거기에 있네요

木の葉にも似た色づく想い
나뭇잎과 닮게 물든 마음
一つ、重ねて
하나, 겹치고

二つ、繋いだら
둘, 이어붙이면
漏れる夢と記憶が踊る
새어가는 꿈과 기억이 춤춰요

優しい歌うたうように
부드러운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乾いてゆく空気を浴びて
말라가는 공기를 쐬면서

手を広げる。君に向かい
손을 펼쳐요 당신을 향해서
歩き慣れてきた君の隣も
걷는데 익숙해진 당신의 곁도

やがて 色を変えるころ
이윽고 색을 바꿀 즈음

ぱらぱらこぼした私の弱さ
팔랑팔랑 흘려둔 저의 나약함

消えてしまうように
사라졌으면 해요
遠く、雲へと
아득히, 구름을 향해

秋は舞上げた
가을은 날아올랐어요
僅かなことも脅えるような
별것도아닌 걸 두려워했던

幼い私、撫でたなら
어릴적의 저를 쓰다듬으면

幸せ抱きしめる
행복을 끌어안겠죠

今の時間を閉じないように
지금 이 순간을 닫지말아요
一つ、重ねて
하나, 겹치고

二つ、繋いだら
둘, 이어붙이면

頬を触れてく
뺨을 만지고있는

君に気付いた
당신을 눈치챘어요
漏れる夢と記憶が踊る
새어가는 꿈과 기억이 춤춰요

優しい歌うたうように
부드러운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乾いてゆく空気を浴びて
말라가는 공기를 쐬면서

手を広げたら、君に届け
손을 벌리면, 당신에게 전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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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木漏れ日_나뭇새빛/콰르텟.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7/04 20:28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