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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거기에있는것_そこに在るもの

そこに在るもの (거기에 있는 것)

수록작 동방 몽상하향 오프닝
수록앨범 MAIKAZE 廻り巡る
작사 時音
작곡 時音
편곡 時音
부른이 時音

동방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로 동인들이 들썩인 예는 꽤 있었지만, 실제로 애니메이션의 결과물이 나와서 판매까지 성공한 케이스는 손에 꼽을 정도다. 그 중에서도 동방 몽상하향(夢想夏郷)은 동인 서클 MAIKAZE에서 기본 기획부터 제작까지 다 해서 실제 판매까지 완료한 장편 시리즈물로, 현재 1화만 나온 상태이긴 하지만 20분이 넘는 장편을 동인의 손으로 완성했다는 그 자체로 높은 평가를 해줄만하다.

이 오프닝은 MAIKAZE 소속의 토키네가 만든 곡으로, 동방 시리즈와는 무관한 완전 오리지널 곡. 일본 전통악기를 통해 동방 특유의 느긋한 분위기를 잘 살려낸 것은 칭찬할만하다.

가사포함 영상 보기

君の心に触れてしまう程 声も 幻さえも
너의 마음을 알아갈수록 목소리도 환상조차도

聞こえない‥  そんな気がしてしまう
들리질 않는...그런 기분이 들어버렸어

淡い姿が横切る瞬間 夢の片隅だけが
희미한 모습이 스쳐간 순간 꿈의 구석만이

音もなく綴られてゆくみたい
소리도 없이 막혀가는 것같아
どんな形で居れば伝えられたのだろう?
어떤 형태로 있어야 전할 수 있을까

刹那に揺れるイメ―ジはいつも‥
찰나에 흔들리는 이미지는 언제나

ただ流れ続ける気持ちを君の手は
그저 계속 흐르는 기분을 너의 손은

頑なに握ってくれた
꼭 쥐어 주었으니까
当たり前に過ぎてゆく日々なのに
당연하게 지나가는 나날인데도

今を想える気持ちをあなたがくれたから
지금을 생각하는 기분을 네가 주었으니까

どこまでも続く道を歩いて行ける気がする
어디까지고 계속되는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아
君の瞳に 映る僕の手は 愛も 温もりさえも
네 눈동자에 비치는 내 손은 사랑도 따스함조차도

感じない‥ そんな気がしてしまう
느껴지질않는...그런 기분이 들어버려

どんな言葉で言えば伝えられたのだろう?
어떤 이야기를 해야 전할 수 있을까

刹那に霞むイメ―ジは今も‥
찰나에 흐려지는 이미지는 지금도

ただ溢れ続ける想いを君の手は
그저 계속 넘치는 마음을 너의 손은

こんなにも包んでゆく
이렇게까지 감싸주는구나
同じ時を何度繰り返しても
같은 시간을 몇 번 반복해도

今のこの時がきっとあなたとの約束
지금 이 순간이 분명 너와의 약속

どこまでも続く空を見つめて行ける気がする
어디까지고 계속되는 하늘을 계속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아
夢と現実が交差する場所 そう 迷い込んだ心の断片
꿈과 현실이 교차하는 장소, 그래 헤메이던 마음의 단편

留まることを知らない人の群れ 儚すぎる自分と言う存在
멈추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의 무리 너무나 덧없는 자신이라는 존재

そこに‥ そこに在るもの達の残響 果てしない時間の行き先
거기에...거기에 있는 것들의 잔향, 끝없는 시간의 도착점

でも分かる ここにしかない確かな想い
하지만 알아, 여기에 밖에 없는 확실한 마음
同じ時を何度繰り返しても
같은 시간을 몇번 반복해도

今のこの時がきっとあなたとの真実
지금 이 시간이 분명 너와의 진실

どんなに離れていても感じていられる
아무리 멀리 있어도 느낄 수 있으니까

当たり前に過ぎてゆく日々なのに
당연하게 지나가는 나날인데도

今を想える気持ちをあなたがくれたから
지금을 생각하는 기분을 네가 주었으니까

どこまでも続く道を歩いて行ける気がする
어디까지고 계속되는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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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거기에있는것_そこに在るもの.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