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HY000 11 database disk image is malformed:
DELETE FROM DATA WHERE pid = '122'

음악:고마워요_ありがとう:노엘1

ありがとう(고마워요) : NOëL(노엘)

NOëL NOT DiGITAL 삽입곡

상세설명

노엘1의 삽입곡으로, 초회 한정판에 동봉된 CD에 수록된 곡이다. 작중 등장인물인 ‘사노쿠라 에미’의 이미지 보컬곡. 피아노 연주에 맞춰 부르는 잔잔한 발라드 곡이다.

가사

이하 내용은 본 위키의 라이센스와 별도로 원 저작권자들에게 해당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하 컨텐츠는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업로드 된 것 뿐이며, 상업적 목적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원 저작권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리자의 책임하에 삭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시에도 항시 이 점 유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 영상보기
靜かに赤く染まってく空
잔잔하게 붉게 물들어가는 하늘

誰もいない校舍の窓
아무도 없는 교사의 창문에 비친

夕日が搖れる
석양이 흔들거려요
こうしてフェンスにもたれて
이렇게 펜스에 기대어

ただボール追って走るあなた
그저 공을 쫓아 달리는 당신을

見つめてたよね
바라보고 있곤했죠
グランドに息を彈ませ
운동장에서 숨이 거칠어져

倒れこむその橫顔
고개를 떨군 그 옆얼굴

いつだって私に勇氣くれたの
언제나 나에게 용기를 주었지요.
もう戾れない日が
이제 돌아올 수 없는 날이

ねぇ, 眩しく見える
눈부시게 느껴져요.

まだ時時淋しくなって
아직 가끔은 쓸쓸해져

泣きたくなるけど
울고 싶어질때도 있지만,
ねぇ, 笑ったことも
즐거웠던 일들도

ねぇ, 迷ったことも
방황했던 일들도

掛け替えない気持ちだったね
둘도 없는 소중한 감정이였지요.

ありがとう, 今思った
고마웠다고 새삼 생각해요.
手を振る友達に冷やかされ
손을 흔드는 친구들에게 놀림받으며

歸る道は右の肩が暖かったよ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오른쪽 어깨가 따뜻했었죠.
夢のこと話してくれた
꿈에 대해서 얘기했어요.

そのままのあなたでいて
언제나 변치않는 당신으로 있어 달라고,

夕燒けにそっとエールを送った
저녁놀에 살짝 외침을 보냈어요
もう戾らない日が
이제 돌아오지 않는 날이

ねぇ優しく沈む
조용하게 잊혀져가요.

同じ空きっとあなたも
같은 하늘을 꼭 당신도

見上げているよね
올려보고 있겠지요.
もう会えないけれど
이제 다시 만날 수 없겠지만,

ねぇ, 会えてよかった
만나서 정말 즐거웠어요.

思い出たち胸に抱きしめ
추억들을 가슴에  끌어안고

ありがとう, 步きだせる
고마워요... 힘껏 나아갈께요

 

덧글

음악/고마워요_ありがとう/노엘1.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14 12:41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