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음악:구름너머_雲の向こう

雲の向こう (구름 너머)

센티멘탈 그래피티 오프닝

상세설명

센티멘탈 그래피티의 오프닝곡.

우주 태극권이나 무중력 유영 등으로 유명한 센티멘탈 그래피티의 오프닝 영상에 가려져 별로 큰 호응을 못얻은 감이 있지만, 사실 상당히 좋은 노래다.

예전에는 좀 웃기기도 했지만, 지금 다시하면 이 1편은 상당히 엄숙한 분위기로 즐길 수 있다. 엔딩이 지나가면 주인공은…(2편의 오프닝으로 이어짐)

근데 솔직히 지금 다시 봐도 오프닝 영상의 아스트랄한 모션과 구성은 너무 시대를 앞서 나간게 분명하다. 요즘 저렇게 오프닝 만든 게임 나오면 센세이션으로 분류될텐데. 참고로 배경이 전부 새까만 것은 원래는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제작시 시간이 부족해서였다고.

가사

이하 내용은 본 위키의 라이센스와 별도로 원 저작권자들에게 해당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하 컨텐츠는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업로드 된 것 뿐이며, 상업적 목적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원 저작권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리자의 책임하에 삭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시에도 항시 이 점 유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せつなさの 扉を開けて
애절함의 문을 열고서 

知らない土地を歩こう
모르는 대지를 걸어가자

これから始まるのは 
지금부터 시작되는 건 

あの日の続きじゃない 
그 날의 계속이 아냐 

次の物語
그 다음 이야기
あの頃の ノートを閉じて
그 시절의 노트를 덮고서 

胸の奥に仕舞い込む
가슴 속에 고이 담을께

真っ白なページに 
새하얀 페이지에 

ふたりの新しい 
두 사람의 새로운 

思い出を書いていこう
추억을 적어 나가자
耳元でそっとささやいた 
귓가에 살짝 속삭였던 

『また会おうね』を 
'다시 만나'를 

今も覚えてる だから
아직도 기억하고 있으니까
風をあつめて 両手広げて 
바람을 모아서 양손을 펼쳐서 

いますぐ 空へ飛び立とう
지금 바로 하늘로 날아오르자

雲の向こうに 虹が見えたら
구름 너머에 무지개가 보인다면 

あなたに出会う約束の街
너와 만나기로 약속한 거리
ときどきは 瞳を閉じて 
때때로는 눈을 감고서 

ひとりきりになってみる
혼자가 되어보기도 해

思い出をたどるほど 
추억을 뒤적일정도로 

せつなさが苦しいよ
애절함에 괴로운걸 

だから手紙届けよう
그러니까 편지를 써보자
夢を見ていたわけじゃない 
꿈을 꾸고 있던 게 아냐 

涙のあとが
눈물 자욱은 

今も残ってる だけど
지금도 남아 있지만
まっすぐな道 駆け抜けてくる
쭉 뻗은 길을 빠져나와서 

あの日の 風をつかんで
그 날의 바람을 붙잡고

いつもと違う 坂をのぼれば
언제나와 다른 언덕을 오르면 

あなたと出会う約束の場所
너와 만나기로 약속한 거리
耳元でそっとささやいた 
귓가에 살짝 속삭였던 

『また会おうね』を 
'다시 만나'를 

今も覚えてる だから
아직도 기억하고 있으니까
風をあつめて 両手広げて 
바람을 모아서 양손을 펼쳐서 

いますぐ 空へ飛び立とう
지금 바로 하늘로 날아오르자

雲の向こうに 虹が見えたら
구름 너머에 무지개가 보인다면 

あなたに出会う約束の街
너와 만나기로 약속한 거리

 

덧글

음악/구름너머_雲の向こう.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