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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그렇게함께였는데_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그렇게 함께였는데)

기동전사 건담SEED 엔딩

상세설명

이시카와 치아키와 카지우라 유키 두 사람의 유닛 ‘See-Saw’가 담당한 건담SEED의 엔딩 보컬. 각 화가 끝날 때 마지막 갈등구조와 오버랩되며 흘러나오는 이 곡에 애간장이 탔던 이들이 하나둘이 아니리라 생각된다. 작중에 펼쳐질 두 사람의 엇갈리고 대립하는 운명을 미리보는 듯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작곡과 편곡이 카지우라 유키 담당이지만, 분위기적으로 이시카와 치아키 곡에 가까운 인상이 훨씬 많이 드는 곡이다. 비단 창법 등만이 아니라 음악 구조 등도 카지우라 유키 곡으로 보기엔 너무 색이 다르다는 느낌.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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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그렇게 함께였는데

夕暮れはもう違う色
저녁엔 이미 서로 다른 색
ありふれた優しさは君を遠ざけるだけ
흔해빠진 상냥함은 그대를 멀어지게 할 뿐

冷たく切り捨てた心は彷徨うばかり
차갑게 잘라버린 마음은 헤메이기만할 뿐

そんな格好悪さが生きるということなら
그런 꼴사나움이 살아가는 것이라면

寒空の下 目を閉じていよう
차가운 하늘아래 눈을 감고 있으리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그렇게 함께였는데

言葉ひとつ通らない 
말 한마디 통하질 않는

加速していく背中に今は
가속되어 가는 뒷모습에 지금은...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그렇게 함께였는데

夕暮れはもう違う色
저녁엔 이미 서로 다른 색

せめてこの月明かりの下で 
하다못해 이 달빛 아래서

静かな眠りを
조용히 잠들기를...
運命とうまく付き合って行くならきっと
운명과 함께 붙어다니면 분명

悲しいとか寂しいなんて言ってられない
슬픔이라던가 외로움따위 말할 틈이 없겠지

何度もつながった言葉を無力にしても
몇번이고 이어진 말을 무력화시키더라도

退屈な夜を潰したいんだね
지루한 밤을 깨부수고 싶어지네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그렇게 함께였는데

ふぞろいな二人に今 
엇갈리는 두사람이 지금

たどりつける場所など無いんだ
도착할 곳은 어디에도 없네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그렇게 함께였는데

初めて会う横顔に
처음으로 보는 옆모습에

不思議なくらいに魅せられてる 
신기할 정도로 이끄리고 있네

戸惑うくらいに
당황스러울 정도로...
心はどこにいる? 
마음이란 어디에 있을까?

どこに吹かれている? 
어디로 불어가는 걸까?

その瞳が迷わぬように
그대 눈길이 헤메이지 않도록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그렇게 함께였는데

言葉ひとつ通らない 
말한마디 통하지 않는

動き始めた君の情熱
움직이기 시작한 그대의 정렬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그렇게 함께였는데

夕暮れはもう違う色
저녁엔 이미 서로 다른 색

せめてこの月明かりの下で 
하다못해 이 달빛 아래서

静かな眠りを
조용히 잠들기를...

 

덧글

음악/그렇게함께였는데_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1/24 14:08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