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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나의친구_ぼくのフレンド

ぼくのフレンド(나의 친구)

케모노 프렌즈 엔딩

상세설명

케모노 프렌즈의 엔딩곡. 더없이 소중한 벗과 각자의 길로 헤어져야하는 봄날의 끝(아마도 졸업)을 앞두고 서로에게 앞으로도 쭉 사이좋게 지내자는 마음을 전하는 노래. 호소력있는 애절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 참고로 이 곡을 맡은 인연으로 애묘가인 탓에 노래를 맡은 미유항이 작중 모래고양이 역의 성우도 맡게 되었다고.

케모노 프렌즈의 오프닝 앨범이 3월 중순이 넘어서야 나오는 탓인지 2월말에 발매된 이 곡이 발매 당시 큰 반향을 얻어 발매당시 아마존, itunes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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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縁奇縁 : 사람과 사람의 인연에는 저절로 서로의 뜻이 맞거나 맞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도 모두 불가사의한 인연에 의한 것이라는 뜻.
一期一会 : 한번의 기수, 즉 한 생에 한번 만나게 된다는 뜻. 즉 소중한 인연의 의미.
合縁奇縁 一期一会
만나고이어짐은 일생에 한번의 인연

袖すり合うも多生の縁
소매를 스치는 것도 전생의 인연

この世の奇跡ギュッとつめて
이 세상의 기적을 꼬옥 붙잡아서

君と出会えたんだ
너와 만났던거야
青い春いつか幕を閉じ
푸르른 봄이 언젠가 막을 내려

桜と共に舞い散っても
벚꽃과 함께 져버린다해도

必ず僕らまたどこかで
반드시 우린 다시 어딘가에서

出会いを果たすだろう
만나고 말테니까
かけがえない
더없이 소중한

僕と似た君へ
나와 닮은 너에게

1人で転んで傷だらけになったときは
혼자 넘어져 상처투성이가 되었을땐

いつでもどこまでも走るよ
언제라도 어디라도 달려갈께
たまには喧嘩して怒ろう
때로는 싸우고 화도 내자

泣き顔見たら慰めよう
우는 얼굴을 보면 위로하자

とびきりの長いお説教は短めにして
깜짝놀랄만큼 긴 설교는 짧게하고
綺麗なものを探しに行こう
아름다운 것을 찾으러 가자

美味しいものもたくさん食べよう
맛있는 것도 잔뜩 먹자

つまりはこれからもどうかよろしくね
그러니까 지금부터도 부디 잘부탁해
時が経つのは早いもので
시간이 지나는건 빠르기에

別れの季節が顔を出す
작별의 계절이 얼굴을 보이네

積み上げてきたものがやけに
쌓아올려온 것들이 더더욱

涙を誘うんだ
눈물을 불러내네
青い春が今幕を閉じ
푸르른 봄이 지금 막을 내려

桜が散る音は静かで
벚꽃이 지는 소리는 고요해서

切ない想いが押し寄せた
쓸쓸한 마음이 밀려오네

さよならの夕焼け
작별의 저녁노을
かけがえない
더없이 소중한

僕と似た君は
나와 닮은 너는

1人でも大丈夫だからただ前を見て
혼자서도 괜찮으니까 그저 앞을 보고

広がる道を走るんだ
펼쳐지는 길을 달리도록해
たまには2人語り合おう
가끔은 둘이서 이야기를하자

嫌なこと全部吐き出そう
싫은 것들은 전부 토해버리자

とびきりの長いアドバイスはちゃんと聞いてて
깜짝놀랄만큼 긴 충고는 꼭 들어둬

嬉しいことは報告しよう
기쁜 일은 서로보고하자

新しい出会い大事にしよう
새로운 만남을 소중히 하자

つまりはいつでもいつまでも‥
그러니까 언제라도 언제라도...
ああ 僕らは立った今
아아, 우린 서있어 지금

ゴールは別々スタートライン
목적지가 따로따로인 출발선

思い出しまい込んで
추억은 넣어두고서

踏み出した先は 未来へ
내딛는 발걸음은 미래로
かけがえない
더없이 소중한

僕と似た君は
나와 닮은 너는

1人でも大丈夫だからただ前を見て
혼자서도 괜찮으니까 그저 앞을 보고

広がる道を走るんだ
펼쳐지는 길을 달리도록해
たまにはほどほどに休もう
때로는 적당히 쉬도록하자

休めたらゆるりと進もう
쉬었다면 느긋하게 전진하자

とびきり長い近況報告お待ちしてます
놀랄만큼 긴 근황보고를 기다리고 있을께

どれだけ敵を作ろうとも
아무리 적을 만들더라도

僕が君の味方でいるから
내가 네 편으로 있을테니까

つまりはこれからもどうかよろしくね
그러니까 지금부터도 부디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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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나의친구_ぼくのフレンド.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3/08 13:19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