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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네가있던이야기_君がいた物語

君がいた物語 (네가 있던 이야기)

.hack//Liminality 3편 오프닝

곡명:
君がいた物語
한국어명:
네가 있던 이야기
수록작:
.hack-liminality
수록앨범:
See-saw '네가 있던 이야기/에메랄드 그린'
발매일:
2002-12-12
작사:
梶浦由記 (카지우라 유키)
작곡:
梶浦由記 (카지우라 유키)
편곡:
梶浦由記 (카지우라 유키)
부른이:
See-Saw(시-소)

상세설명

플레이스테이션2로 발매된 게임 .hack에 동봉된 DVD애니메이션 .hack-Liminality의 3권의 오프닝곡. .hack-sign과 달리 크로스 오버 프로젝트를 이용한 독특한 구성이 인상적인 작품이었지만…솔직히 부록 애니쪽은 현실 쪽의 쓰러진 사람들 이야기를 다룰 뿐이라 꽤 지루한 편이다.

이 노래는 그 3권에 오프닝으로 수록된 곡으로, 카지우라 유키(梶浦由記)가 소속되었던 그룹 See-Saw(시-소)가 참여한 곡으로, 노래는 역시 See-Saw 소속의 이시카와 치아키가 불렀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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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けさと安らぎが遠くで招くから
고요함과 안락함이 저 멀리에서 손짓하기에

もう少し先にまで行けそうな気がする
조금 더 앞까지 갈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어

ただ手を取り合って 凍りつく夜を越えて
그저 손을 잡고서 얼어붙은 밤을 넘어서자
傷付いて俯いた時に出会ったから
상처입고 고개숙일 때 만났기에

切なさが失くなれば離れて行くようで
애달픔이 사라지면 떠나가버릴 것 같아서

汚れた水の上だから月の影が綺麗で
더럽혀진 물 위의 달의 그림자가 아름답듯이
それは哀しみの語る物語
그것은 슬픔을 전하는 이야기

恋と呼ぶことにまだためらっている
사랑이라 부르는 건 아직 망설이고 있네

凍てついた夜に近くなる星は
얼어붙은 밤에 다가오는 별은

君がいる夢をいつまで見せてくれるだろう
네가 있는 꿈을 언제까지고 보여줄테지
想い出を飲み込んで空の蒼は深く
추억을 마시며 하늘의 푸르름은 깊어지네

ぬくもりのくれるもの 手に入らないもの
따스함을 주는 것, 얻을 수 없는 것

何を分け合って何を捨ててゆく ここに
무엇을 나누고, 무엇을 버리며 가는가, 이곳으로
このまま二人で凍てついた空の
이대로 둘이서 얼어붙은 하늘의

彼方へ行けると どうか信じていて
저편으로 갈 수 있다고 부디 믿어주오

誰よりも近く何処までも遠く
누구보다 가까이, 어디까지고 멀리에

君がいる夢はもう消せない記憶だから
네가 있는 꿈은 이미 지울 수 없는 기억이기에
それは哀しみの語る物語
그것은 슬픔을 전하는 이야기

恋と呼ぶことにまだためらっている
사랑이라 부르는 건 아직 망설이고 있네
君がいる夢をいつまで見せてくれるだろう
네가 있는 꿈을 언제까지고 보여줄테지

凍てついた夜に近くなる星に
얼어붙은 밤에 다가오는 별은

君がいる夢をまだ見つめていたいだけで 
네가 있는 꿈을 아직 지켜보고만 있을 뿐이니...

 

덧글

음악/네가있던이야기_君がいた物語.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1/24 16:24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