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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니르바나_ニルヴァーナ:이누x보쿠ss

ニルヴァーナ(니르바나) : 이누x보쿠SS

이누X보쿠SS 오프닝

상세설명

이누X보쿠SS의 오프닝곡. 몽환적인 분위기가 일품인 곡. 곡의 테마는 ‘그림자와 희망의 빛’이라고 한다. 곡 자체가 동일본 대지진 직후 쓰여져 암울한, 가사대로 파괴된 세계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말자는 내용으로 쓰여졌다는 듯.니르바나자체는 다들 알겠지만 불교용어 열반을 의미함.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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壊れた世界の隅っこで 
부숴져버린 세상의 구석에서 

僕らは空を見上げてる
우리는 하늘을 올려다보고있어

君のぬくもりを探しに ゆくよ
너의 따스함을 찾으러 가겠어
ただ手を伸ばしてた 行き場も無いくせに
그저 손을 뻗었어 갈 곳도 없는 주제에

寂しさ隠して 手探りで歩く
외로움을 감추고 더듬으며 걷네

君がいない夜に 初めて感じた
네가 없는 밤에 처음으로 느낀

心の中の痛み
가슴 속의 아픔
壊れた世界の隅っこで 
부숴져버린 세상의 구석에서 

僕らは空を見上げてる
우리는 하늘을 올려다보고있어

君のぬくもりを探しに ゆくよ
너의 따스함을 찾으러 가겠어
感覚が鈍っている?涙は溢れるのに
감각이 무뎌진걸까? 눈물은 넘쳐흐르건만

この気持ちってなんだっけ? どこかに忘れてる。
이 기분은 뭐였지? 어딘가에서 잊었어

さあ、問題はこの消せない エレクトロライト
자아, 문제는 이 끌 수 없는 전등

心の中の 灯り
마음 속의 등불
「会いたい」とドアを叩いて 
'만나고싶어'라고 문을 두들겨 

僕は知らないフリをした
나는 모르는 척을 했지

明日になればこの痛みも 
내일이 되면 이 아픔도 

海の向こうへ沈む?
바다 저편으로 가라앉을까?
壊れた世界の隅っこで 
부숴져버린 세상의 구석에서 

僕らは空を見上げてる
우리는 하늘을 올려다보고있어

君のぬくもりを探しに ゆくよ
너의 따스함을 찾으러 가겠어
繋いだその手の微熱が 
맞잡은 네 손의 미열이 

消えない明かりを灯せば
꺼지지 않는 빛을 비춰주면

ぼやけた世界の隅まで 
흐릿한 세상의 끝까지 

照らす ほら 鮮やかに
비춰줄거야 이렇게 선명하게
悲しみは沈み ほら 夜が明ける
슬픔은 가라앉네, 봐 밤이 밝아와

君とぬくもりを探しに
너와 따스함을 찾으러

ゆこう 未だ見ぬ 世界へと
가보자 아직 못본 세계를 향해

 

덧글

음악/니르바나_ニルヴァーナ/이누x보쿠ss.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2/01 21:47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