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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다정한질투_優しいジェラシー

優しいジェラシー (다정한 질투)

오렌지로드 이미지송

상세설명

오렌지로드의 보컬앨범 ‘카세트 테이프의 전언’에 처음 수록된 이미지송이다. 쿄우스케의 쌍둥이 여동생 마나미와 쿠루미의 이미지송으로, 노래도 두 성우가 직접 불렀다.

이제 막 연심에 눈을 뜨고 두근거리는 첫사랑의 마음을 어쩌지 못하는 여자아이의 모습을 그린 곡이다. 실제 작중에서는 여동생들의 연애담은 나오지 않으므로 그냥 이미지송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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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意気ざかりですもの
건방질 나이인걸

おまけに照れ家ですもの
거기다 부끄럼쟁이인걸

憎まれ口の数々
짜증내는 말들

おおめに見てほしいんです
넓은 마음으로 봐달라구
そう素敵な誰かに
그래 멋진 누군가에게

誘われちゃったなんて ウソ ウソ
고백 받았다는 건 거짓말 거짓말

でも あなたはいつでも
하지만 당신은 언제나

くやしいほど 冷たいほど
분할 정도로 차가울 정도로

余裕たっぷりに笑ってる
여유 넘치게 웃고 있어
ちょっとジェラシー 優しいジェラシー
조금은 질투 다정한 질투

感じてくれちゃずるいわ
느끼지 않으면 너무하다구

もっとジェラシー 優しいジェラシー
좀 더 질투 다정한 질투

くれないと知らないから・・・
해주지 않으면 정말 모른다구
キライよ・・・スキなの・・・
싫어해... 좋아해...

待って! 歩くの早すぎる
잠깐! 걷는거 너무 빨라

あしたはきっと素直に愛してるって
내일은 솔직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ヤボな意地っぱり捨てて言えるかもね
쓸데없는 고집 버리고 말할지도 몰라
ときめきざかりですもの
두근두근거릴 나이인걸

いわゆるオトメですもの
흔히 말하는 숙녀인걸

恥じらう恋の表現
부끄러운 사랑의 표현

ななめに曲がってるんです
삐딱하게 구부러져 있다구
ねえ かわいい彼女が
저기, 귀여운 여자친구

いるんでしょって聞いて ソワ ソワ
있지?라고 묻고서 안절 부절

けど わたしはいつでも
하지만 나는 언제라도

強がりだけ 負けん気だけ
강한척 만 안지려고 만

一人ジタバタとわめいてる
혼자서 아둥바둥 소리치고 있어
ちょっとジェラシー 優しいジェラシー
조금은 질투 다정한 질투

感じてくれなくっちゃイヤだわ
느끼지 않으면 싫단말야

もっとジェラシー 優しいジェラシー
좀 더 질투 다정한 질투

くれないと寂しいから・・・
해주지 않으면 쓸쓸하니까
来ないで・・・キスして・・・
오지마... 키스 해줘...

待って! 背伸びをしすぎてる
잠깐! 발돋움을 너무 했어

あしたはきっと上手に愛してるって
내일은 반드시 능숙하게 사랑한다고

ヤボな見栄っぱり捨てて言えるかもね
쓸데없는 고집 버리고 말할지도 몰라
ちょっとジェラシー 優しいジェラシー
조금은 질투 다정한 질투

感じてくれちゃずるいわ
느끼지 않으면 너무하다구

もっとジェラシー 優しいジェラシー
좀 더 질투 다정한 질투

くれないと知らないから・・・
해주지 않으면 정말 모른다구
キライよ・・・スキなの・・・
싫어해... 좋아해...

待って! 歩くの早すぎる
잠깐! 걷는거 너무 빨라

あしたはきっと素直に愛してるって
내일은 솔직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ヤボな意地っぱり捨てて言えるかもね
쓸데없는 고집 버리고 말할지도 몰라
あしたはきっと上手に愛してるって
내일은 반드시 능숙하게 사랑한다고

ヤボな見栄っぱり捨てて言えるかもね
쓸데없는 고집 버리고 말할지도 몰라

 

덧글

음악/다정한질투_優しいジェラシ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5/12/10 16:39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