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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맞바람_向かい風

向かい風 (맞바람)

마오유우 마왕용사 오프닝

곡명:
向かい風
한국어명:
맞바람
수록작:
마오유우 마왕용사
수록앨범:
마오유우 오프닝 싱글 '맞바람'
발매일:
2013-01-05
작사:
미야카와 단(宮川弾)
작곡:
미야카와 단(宮川弾)
편곡:
미야카와 단(宮川弾)
부른이:
YOHKO

상세설명

인기 라이트노벨 마오유우 마왕용사의 애니판 오프닝곡. 작중의 이야기에서 각 캐릭터들의 심상의 ‘결의’만을 담은 듯한 강한 의지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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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邪魔をしたいんだ
네 방해를 하고 싶은거야

ひとりよがりでいいんだ
독선적이라 해도 괜찮은거야

木を隠すなら森だって言うよ
나무를 숨기려면 숲이라고 하잖아

ミスタイプから始め
오타를 시작으로

出会い直すのもいいさ
다시 만나는 것도 좋아

時系列を敵にまわそう
시계열을 적으로 돌리자
強さだけが武器じゃない
강함만이 무기인 것은 아냐

その意味を今、教えてくれたね
그 의미를 지금, 네가 알려 주었지
君に見せたいんだ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거야

この向こう側にあるもの
이 너머에 있는 것을

風が強い
바람이 강해

君にもわかるはず
너도 알고 있을거야

僕は飛べないさ
난 날 수 없어

分け合えるなんて甘えだろ?
함께 나누자는건 어리광이겠지

さあ、この手を取れ
자, 이 손을 잡아줘

貫くなら
네 뜻을 관철하겠다면

さあ
자아!
気持ちが大事って言うなら
기분이 소중하다고 한다면

結末など望まない
결말따윈 바라지 않아

優しいゲシュタルト崩壊よ
상냥한 게슈탈트 붕괴야

目的が手段に変わる
목적이 수단으로 변하네

涙はそのあとでいい
눈물은 나중에라도 괜찮아

君は忘れてしまうかもな
너는 잊어버릴지도 모르지만
理屈めいた悲しみも
이치에 어긋난 슬픔도

二進法で舞う僕のことさえも
이진법으로 춤추는 내 존재조차도
花は枯れないさ
꽃은 지지 않아

つねった傷の深さだけ
핡퀸 상처의 깊이만큼

上書きでも
덮어 쓴다해도

睨まれておきたい
지켜보고 싶어

痛みにまぎれて
아픔에 휩싸인채로

芽吹いた種も預けよう
싹이트는 씨앗도 맡기겠어

さあ、耳を澄ませ
자, 귀를 귀울여봐

ローレライの声
로렐라이의 노래에
答えなんて鎖
정답따위 사슬

今は忘れていいって言ってくれよ
지금은 잊어버려도 좋다고 말해줘

咆哮の痕を
포효의 상처를

隠す土も
감추는 대지도

足りなくなってきたところだ
부족해지고 있던 참인걸
強がりなんかじゃないさ
강한척 같은게 아니야
君に見せたいんだ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거야

この向こう側にあるもの
이 너머에 있는 것을

新しい歌
새로운 노래

聴かせてほしいから
들려주고 싶으니까

冷めたスープ越しの
식어버린 스프 너머로

自戒の先に揺らぐもの
자숙 후에 움직이는 것을

形容詞にして
형용사로 삼고서

希望も添えよう さあ
희망을 덧붙이자, 자아!

 

덧글

음악/맞바람_向かい風.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3/07 18:16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