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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매그멜_メグメル

メグメル(매그멜,Mag Mell)

클라나드 오프닝

상세설명

클라나드 (Clannad)의 오프닝곡. 게임 발매전부터 공개되어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았던 곡이기도 하다. 이전 작들의 영향으로 Lia가 부른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도 있는데, 이 곡은 riya가 담당했다. 참고로 eufonius는 riya와 키쿠치 하지메가 만든 유닛명이다.

매그멜(Mag Mell)은 켈트 고대신화에 나오는 섬, 혹은 바다 밑의 낙원을 지칭하는 것으로, 클라나드에서는 ‘행복의 땅’을 묘사하는 이름이라고 할 수 있다. 켈트 신화에서 이름을 따온 것은 이 곡 뿐만이 아니라 클라나드 어레인지 앨범인 마비노기(Mabinogi, 켈트 신화집)에도 남아있다. 게임의 제목인 ‘클라나드(Clannad)' 또한 아일랜드 밴드의 이름을 잘못 이해해서 따온 것이고.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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透き通る夢を見ていた
투명한 꿈을 꾸고 있었네

柔らかい永遠
부드러운 영원

風のような微かな声が
바람같은 아련한 목소리가

高い空から僕を呼んでいる
드높은 하늘에서 나를 부르네
このまま飛び立てば
이대로 날아오른다면

どこにだって行ける
어디까지라도 갈 수 있으리
光の中揺らめいた
빛속을 흔들었던

言葉も想いも全部
말도 마음도 전부

残さず伝えて 
남김없이 전하리라

きっと
반드시
不確かな気持ちを抱く
불확실한 기분을 품고

どうしても不安で
무얼해도 불안해서

今はまだ知らないけれど
지금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いつかその目に映る時が来る
언젠가 그 눈에 비치는 때가 오리
世界は続いてる
세계는 계속되고 있네

君を目指しながら
너를 향해서 끝없이
重ねた手と手の中に
겹쳐진 손과 손 사이로

小さな未来が見えたら
자그마한 미래가 보인다면

記憶をさあ解き放とう
기억을 이제 놓아주오

まっすぐな心の先に
올곧은 그 마음 너머에

繋がる時間があるから
펼쳐지는 시간이 있을테니
冷たい朝の日も
차가운 아침해도

迷わずに進んで行くよ
망설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리

痛みも悲しみも
아픔도 슬픔도

味方に変えながら
내편으로 바꿔가면서
君を照らしている
그대를 비추고 있는

大気がまだ消えないなら
대기가 아직 남아있다면

僕を待っていて
날 기다리고 있어주오

静かに見下ろして
조용히 내려다봐주오
重ねた手と手の中に
겹쳐진 손과 손 사이로

小さな未来が見えたら
자그마한 미래가 보인다면

光の中揺らめいた
빛속을 뒤흔들었던

言葉も想いも全部
말도 마음도 전부
遙かな君まで
아득히 먼 그대에게

残さず伝えて 
남김없이 전하리라

きっと
반드시

 

덧글

음악/매그멜_メグメル.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3/08 17:18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