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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모노크롬_モノクローム

モノクローム (모노크롬)

스타드라이버 삽입곡

상세정보

스타드라이버의 삽입곡으로, 첫번째로 봉인이 해제된 키타의 무녀 ‘사카나’가 부르는 곡이다. 전투의 전조부터 부르기 시작해 전투중에 흐르는 전투음악. 우테나의 분위기와 유사한 분위기를 따른 스타드라이버 답게 전투중에 노래를 부르는 형태로 연출을 하고 있는 것.

오리지널 버전은 곡의 분위기에 맞게 활달한 컨추리송 풍의 연주가 배경에 깔리지만 전투음악 으로 사용된 ‘아프리보와제 (de l’apprivoiser)' 버전에서는 배경음악에 오케스트라 풍의 연주를 깔아서 더 웅장한 분위기를 남겨주고 있다. 단 아프리보와제 버은 중간중간에 빠진 부분이 있으니 참고.

이 앨범은 애니플렉스의 정책 때문에 따로 싱글로 발매되진 않았고, 스타드라이버 빛의 타쿠토 DVD/블루레이 1권을 구매하면 부록으로 배포되는 형식으로 발매되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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舞う雪は星の欠片
춤추는 눈송이는 별의 조각

天体に手をのばして 
천체에 손을 내뻗으며

行き交う願い 感じているね 
오가는 소원을 느끼고 있어

すべては今 モノクロームの中 
모든 것은 지금 모노크롬의 속
そっとこぼれた白い息
살짝 흘린 새하얀 숨결

伝えたかった言葉のかたち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의 모양

きっと温もりのぶんだけ
분명 그 따스함만큼 

空はほんのり明るくなった 
하늘이 조금 밝아졌어
その背中をおす出会い 
당신 등에 부딪혔던 만남

それは望んだイニシエーション 
그것은 바라던 이니시에이션

じっと暗闇目をこらす 
지긋이 어둠에 눈을 응시하네

孤独はもう終わっていた 
고독은 이제 끝났으니까
悲しみに濡れた翼
슬픔에 젖은 날개

重なり合う純白へ
겹쳐져서 순백으로

渡しあった 
전해주었던

未来への優しい勇気 
미래에의 상냥한 용기
誰も知らない世界の
누구도 모르는 세계의 

夜明けを待っている鼓動 
여명을 기다리는 고동

光を連れて旅立つ私に 
빛을 이끌고 여행을 떠나는 내게

始まる明日
시작되는 내일
舞う雪は星の欠片
춤추는 눈송이는 별의 조각

天体に手をのばして 
천체에 손을 내뻗으며

行き交う願い 信じているよ 
오가는 소원을 믿고 있어요

すべては今 モノクロームの中 
모든 것은 지금 모노크롬의 속
強い意志が動いてる 
강렬한 의지가 움직여요

満ち欠けに自分を映して 
차고 기우는 자신을 비추며

もう迷わずに行けると 
더이상 망설임 없이 갈 수 있다고

微笑む瞳に煌めく羅針 
미소짓는 눈동자에 빛나는 나침반
凍えた記憶を融かす
얼어가는 기억을 녹일

手に入れた愛と共に 
손에 넣은 사랑과 함께

振り向かずに 感じあおう
뒤돌아보지 않고 함께 느껴요

空の彼方
하늘의 저편
それぞれが辿る軌道
저마다의 맴도는 궤도

たとえもう会えなくても
설사 다시는 만날 수 없다해도

光が見せる銀河のどこかで
빛이 보이는 은하의 어딘가에서

つながっているね 
이어져 있을테니까
散る星は砂のように
별똥별은 모래처럼

また胸を甘く撫でる 
다시 가슴을 부드럽게 쓸어주니

静かに眠る 夢の残像 
조용히 잠든 꿈의 잔상

すべてはまだ モノクロームの中 
모든 것은 아직 모노크롬의 안
誰も知らない世界の 
누구도 모르는 세계의

夜明けを待っている鼓動 
새벽을 기다리는 고동

光を連れて旅立つ 
빛을 이끌고 여행을 떠나는

わたしにはじまる明日 
나에게 시작되는 내일
舞う雪は星の欠片
춤추는 눈송이는 별의 조각

天体に手をのばして 
천체에 손을 내뻗으며

行き交う願い 信じているよ 
오가는 소원을 믿고 있어

すべては今 モノクロームの中 
모든 것은 지금 모노크롬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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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모노크롬_モノクローム.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24 03:29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