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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바람이보였던날_風が見えた日

風が見えた日(바람이 보였던 날)

시바스1-2-3 엔딩

곡명:
風が見えた日
한국어명:
바람이 보였던 날
수록작:
시바스1-2-3
발매일:
2000-01-06
작사:
타카하시 미키(高橋美紀)
작곡:
타카하시 미키(高橋美紀)
편곡:
요시노 후지마루(芳野藤丸)
부른이:
타카하시 미키(高橋美紀)

상세설명

시바스1-2-3의 엔딩곡. 쟈레코의 단골 성우 중 한명인 타카하시 미키가 작사, 작곡, 노래를 담당한 곡으로, 잔잔하고 회고하는 듯한 조용한 곡이다.

게임이 크게 팔리지 않아서 OST가 나오지 못한 관계로 이 곡을 들으려면 게임 디스크를 사서 들어야 한다. 쟈레코가 부활하긴 했지만 이런 마이너한 게임 OST를 내주길 바라기는 좀 무리고…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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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葉より先に 涙があふれた 
미처 말하기도 전에 눈물이 흘러 내렸죠

突然のぬくもりに とまどう私
생각지도 못했던 따스함에 그만 당황했지요

生まれてきたわけ ずっと探してた
태어난 이래로 계속 찾아왔어요

あなたがくれた日ざしは まぶしくてせつないね
당신이 보여준 햇살은 눈부시도록 애절하네요
頬にふれた風の色が見えた日
뺨을 스쳐가는 바람의 빛깔이 보여요
今まで言えなかった あなたへの気持ち
이제까지 말 못했던 당신에 대한 나의 마음

True heart shine days
진실된 마음, 빛나는 나날들

やさしさをありがとう
잘 해줘서 고마워요

生まれ変わっても きっと会いたいよ
다시 태어나도 또 만나고 싶어요

だから今はさよならを 言わずにいたい
그러기에 지금은 안녕이라고 말하진 않겠어요
大切な人を 守りたい思い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싶단 마음을

始めて知った夜は 眠れなかった
처음으로 알게 된 그 날 밤엔 잠을 이룰 수 없었죠

どきどき見つけた あなたの笑顔が
두근두근 바라보는 당신의 웃는 얼굴이

わたしの胸にふしぎな ときめきをくれました
나의 가슴에 신비한 설레임을 주었어요
目を閉じたら 風の歌が聞こえた
눈 감으면 바람의 노랫소리가 들려와요
素直になれなかった わたしの心に
솔직하지 못했던 내 마음에

True heart shine days
진실된 마음, 빛나는 나날들

愛しさをくれた人
사랑을 알려준 사람

わたしらしく生きる 指切りするから
나답게 살겠다고 맹세했으니까

遠い風につかれても 忘れないから
저 멀리 바람에 흩어져도 잊지 않을꺼예요
今まで言えなかった あなたへの気持ち
이제까지 말 못했던 당신에 대한 나의 마음

True heart shine days
진실된 마음, 빛나는 나날들

やさしさをありがとう
잘 해줘서 고마워요

生まれ変わっても きっと会いたいよ
다시 태어나도 또 만나고 싶어요

だから今はさよならを 言わずにいたい
그러기에 지금은 안녕이라고 말하진 않겠어요

 

덧글

음악/바람이보였던날_風が見えた日.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