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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반딧불_蛍火

蛍火 (반디불)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 삽입곡

곡명:
蛍火
한국어명:
반디불
수록작: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
수록앨범: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 OST
발매일:
2005-08-24
작사:
시이나 고(椎名豪)
작곡:
시이나 고(椎名豪)
편곡:
시이나 고(椎名豪)
부른이:
스도 마유미(須藤まゆみ)

상세설명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의 삽입곡으로, 1차 시나리오 엔딩곡에 해당한다. 스텔라와의 작별을 그린 곡으로, 애절한 분위기와 이제는 잊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을 향한 강한 마음을 담고 있다.

스도 마유미의 강하고 힘있는 목소리가 노래의 매력을 크게 키워주고 있다. 시리즈와 이질적인 것으로 유명한 레젠디아이지만, 음악이 좋은 것으로 유명한데 한 몫을 한 곡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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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れからどのぐらい  時が経ったのだろう
그때부터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今はもう地下鉄の 新しい駅が出来て
이제는 지하철의 새로운 역도 생겼어
あの頃は 夜の 9時になると 
그 시절엔 밤 9시가 되면 

音をたて工事をしていたね
소리를 내며 공사를 하고 있었지

それが 待ち合わせの いつもの合図のように
그것이 언제나 만남의 신호인 것처럼

ふたり 息をきらし走ってたね
둘이서 숨을 몰아쉬게 했었지
白く光る淡雪さえ 溶けないほどに寒い
하얗게 빛나는 싸락눈조차 녹지 않을 정도로 추운

そんな夜に出会った
그런 밤에 만났었지
かじかむこの手 握り 「寒い?」と笑った君は
얼어붙은 손을 잡고 "추워?"라며 웃던 너는

今はもうここに いない
이제는 더이상 여기에 없어

艶(あで)やかに咲き 消えてしまう蛍火(ほたるび)
선명하게 피고 사그러지는 반딧불
明(あ)け方(がた)の西空 何かに飲み込まれ
동틀녘의 서쪽 하늘이 어딘가에 빨려들어

星たちは消え去り まばゆい力 生まれ
별들이 사라지고 눈부신 힘이 태어나
前は朝になるとすぐに 不安がやってきたんだよ
전에는 아침이 되면 바로 불안이 엄습했었어

今は悲しいけど それがない分 少しだけ
지금은 슬프지만 그것이 없는만큼 조금은

本当ほっとしているんだけど
정말 안심되긴 하지만
白く冷たい頬に 最後の花飾るとき
하얗고 차가운 뺨에 마지막 꽃을 장식하는 순간

遠く君を見ていた
멀리서 너를 보고 있었어

なぜみんなが泣き出し 今 別れを告げるこの時
왜 모두가 울면서 작별을 고하는 이 순간

一人ぽつんとしていた
혼자서 멍하니 있었는지

まるで海に咲く とても小さな和火(わび)
마치 바다에 피는 아주 자그마한 불꽃
白く光る淡雪さえ 溶けないほどに寒い
하얗게 빛나는 싸락눈조차 녹지않을 정도로 추운

そんな夜に出会った
그런 밤에 만났었지
かじかむこの手 握り 「寒い?」と笑った君は
얼어붙은 손을 잡고 "추워?"라며 웃던 너는

今はもうここに いない
이제는 더이상 여기에 없어

艶(あで)やかに咲き 消えてしまう蛍火(ほたるび)
선명하게 피고 사그러지는 반딧불

 

덧글

음악/반딧불_蛍火.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3/07 17:47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