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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반짝이는별아래서_瞬く星の下で

瞬く星の下で(반짝이는 별 아래서)

마기 2쿨 오프닝

상세설명

마기의 두번째 오프닝. 작품 자체의 희망과 노력에의 메시지를 포르노그라피티 특유의 멜로디로 잘 담아낸 곡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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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渡す限りの荒野に ひとり立っているんだ 
드넓은 황야 한 가운데 혼자 서 있네, 

そりゃ身震いもするだろう
흥분으로 몸이 떨리는 것도 당연하겠지
幼い少女が 夢に見ている 白馬の王子みたいなもの
어린 소녀가 꿈꾸던 백마탄 왕자님 같은 걸 

僕らもどっかで 知らないうちに 
우리도 어디서부턴진 모르겠지만 

期待してしまっていたのかも
기대하고 있었던 걸지도 몰라
不完全なこの世界を 誰かが
불완전한 이 세상을 누군가가

描き足してくれるなんてない
제대로 그려주는 일 따윈 없어
信じるという言葉を 君は子供っぽいと笑うかい?
"믿는다"는 말을, 넌 어린애같다고 비웃을 거야?

見渡す限りの荒野で 行く先を示すもの
드넓은 황야에서 목적지를 가리키는 걸

胸に抱いて歩いてこう 世界がわずかに輝く
가슴에 품고 걸어가자 세계가 조금 더 빛날 거야
僕の手にある『運命』という名の分厚い本を眺めている
들고 있는 "운명"이라는 이름의 두꺼운 책을 쳐다봤어

なぜだろう 今は開く時じゃない 
어째서일까 지금은 책을 펼 때가 아냐 

そこに何が書かれていても
거기에 뭐가 적혀 있더라도
ろくでもない未来などは知りたくない
되먹지도 않은 미래 따윈 알고 싶지도 않아

それをいつか 愛す事も
그걸 언젠가 사랑하게 되더라도
人は真実か嘘かをことさら知ろうとするけど
사람은 참인지 거짓인지를 알려고 하지만

それは長い時の中 何度も入れ替わる
그건 오랜 시간 속에서 몇 번이고 뒤바뀌지

今日の涙は明日の笑顔になったらいいけど
오늘의 눈물은 내일의 웃음이 되면 좋겠지만
白馬には自分が乗るほうがいい
백마엔 네 스스로 타도록 해

大切な君の手をとりずっと高くまで行こう
소중한 네 손을 잡고 더 높은 곳으로 갈 거야

この場所がどこだろうと見上げれば瞬く星
여기가 어디더라도 올려다 보면 반짝이는 별

その下で君を思えば 悪くない夜になる
그 아래서 널 그리면 그리 나쁘지 않은 밤이 되지

不安を数えた指に温もりが灯る
불안을 세어가던 손가락에 따스함이 깃들어
信じるという言葉を 君は子供っぽいと笑うかい?
"믿는다"는 말을, 넌 어린애같다고 비웃을 거야?

見渡す限りの荒野で 行く先を示すもの
드넓은 황야에서 목적지를 가리키는 걸

胸に抱いて歩いてこう 世界がわずかに輝く
가슴에 품고 걸어가자 세계가 조금 더 빛날 거야

 

덧글

음악/반짝이는별아래서_瞬く星の下で.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5/27 04:05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