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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백야_白夜

白夜(백야)

서몬 나이트 엑스테제 오프닝

상세설명

서몬 나이트 시리즈의 외전인 서몬 나이트 엑스테제의 오프닝곡. 발랄하고 시원시원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나중에 작중의 에이나 역을 담당했던 에노모토 아츠코 버전의 싱글이 추가로 발매되기도 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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ぼくがなぜ生(い)きるって 
내가 어째서 살아가느냐면,

いつも答(こた)えが無(な)い
언제나 해답이 없어

星(ほし)に訊(き)こうとしたって 
별님에게 물어보려 해도 

なんにも見(み)えない白夜(びゃくや)だった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백야였어
闇(やみ)も朝日(あさひ)も 
어둠도 아침해도

巡(めぐ)らない世界(せかい)
맴돌지 않는 세계

スバラしい出会(であ)いにも 
멋진 만남에도

笑顔(えがお)が探(さが)せない
미소를 찾을 수 없어
青空(あおぞら)を突(つ)き破(やぶ)って 
푸른하늘을 꿰뚫어버리고

ボクらは風(かぜ)を起(お)こすよ
우리는 바람을 일으킬거야

七色(なないろ)の夕暮(ゆうぐ)れを 
일곱빛깔의 저녁노을을

この目(め)で見(み)たいから
내 눈으로 보고 싶으니까
どうせ限(かぎ)りは有(あ)るんだ 
어차피 한계는 있는거야

燃(も)え尽(つ)きるまで飛(と)びたいんだ
다 타버릴 때까지 날고 싶은거야

過去(かこ)と未来(みらい)にさえ 
과거와 미래에 조차

境界線(きょうかいせん)がない
경계선은 없어

キミとの時間(じかん)をイタズラにしたくない
너와의 시간을 장난으로 하고싶지 않아
今日(きょう)までを突(つ)き破(やぶ)って 
오늘까지의 나날을 꿰뚫으면서

ボクらは風(かぜ)を起(お)こすよ
우리는 바람을 일으킬거야

止(と)まったら 
멈춰서면

翼(つばさ)だって灰(はい)になるだけさ
날개조차 재가 되버릴 뿐이야
(There is a time away from here)
(여기에서 멀리 떨어진 시간이야)
青空を(あおぞら)を突(つ)き破(やぶ)って 
푸른하늘을 꿰뚫으면서

ボクらは風(かぜ)を起(お)こすよ
우리는 바람을 일으킬거야

ホンモノの陽射(ひざ)しだって 
진정한 햇살이라 해도

痛(いた)みの向(む)こう側(がわ)のはずさ
아픔의 저편에 있을 거야

迷(まよ)いなど打(う)ち破(やぶ)って 
헤메임따위 때려부수면서

ボクらは風(かぜ)にもなれる
우리는 바람이라도 될 수 있어

心(こころ)はどこだって 
마음은 어디까지라도

自由(じゆう)に走(はし)れるから
자유로이 달릴 수 있으니까

 

덧글

음악/백야_白夜.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7/23 23:35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