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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별이반짝이는이런밤에_星が瞬くこんな夜に

星が瞬くこんな夜に(별이 반짝이는 이런 밤에)

마법사의 밤 엔딩

상세설명

지금은 독립해 솔로활동중인 nagi가 부른 supercell의 노래로, 원래 마법사의 밤 엔딩곡으로 제작되었으나 마법사의 밤이 연기에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면서 노래는 2010년에, 게임은 2012년에 나오는 기이한 모습이 되어버렸다.

nagi 특유의 투명한 느낌과 ryo 특유의 시원한 밴드풍 편곡이 흥겨운 곡. 단지 이 시기에 비슷한 노래를 연이어 불러 당시로서는 좀 식상한 감도 있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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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버전은 처음의 believe 파트가 제일 마지막에 나오고, 앨범버전은 해당 파트 뒤에 한소절이 추가로 더 있음. 초반 편곡이 다르지만 기본 곡 구성자체는 별 차이가 없어 하나로 통합해 표기합니다.

Believe, believe, 
믿어요, 믿어요,

there's magic here tonight
오늘밤에 여기에 마법이 있었다고

Believe, believe!
믿어요, 믿어요!
それはとても静かな夜で
그것은 정말로 고요한 밤

つんと冷たい空気は頬をさした
차게 식은 공기가 뺨을 찌르네

思わずきっとキミをにらんだ
무심결에 찌릿하고 너를 노려봤어

「......ボクのせいじゃないですよ」って
"...내탓이 아니라구요"라고

そんな顔をしてる
그런 얼굴을 했었지
なんでもないこの瞬間が
아무것도 아닌 이 순간이

一生記憶に残るような気がしたんだ
일생동안 기억에 남을 기분이 들었어

星が瞬くこんな夜に
별이 반짝이는 이런 밤에

願い事をひとつ
소원을 하나만

叶うならこの時よ続けと
이뤄준다면, 이 순간이 영원하길

同じ空を見上げながら
똑같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大切な事ほど
소중한 것 일수록

すぐそばにあるのかも
바로 곁에 있을지도

なんて思ってた
모르겠단 생각을 했어
いつも一方的な感情
언제나 일방적인 감정

それじゃ伝わらないことくらい
그걸론 전해지지 않는 것 정도

わかってるつもりよ
나도 알고 있다구요

元々鈍いキミはきっと
원래부터 둔했던 너는 분명

私が怒ってばかりいるように
내가 화만 내는 것처럼

見えるだろうけど
보일지 모르겠지만
困難だらけのこの世界で
곤란한일이 가득한 이 세상에

キミがいる
네가 있다는

それだけの事で今日も生きてゆける
그것만으로 오늘도 살아 갈 수 있어
星が瞬くこんな夜に
별이 반짝이는 이런 밤에

ひとりぼっちが二人
외톨이가 두사람

抱えた痛みを分け合うように
품고있는 아픔을 나누려는 듯이

同じ空を見上げてたら
똑같은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노라니

何か言わなきゃって
뭐라도 말해야겠는데

だけど何て言えばいいんだろう
그런데 무슨 이야길 해야 좋을지...
「ねえ、流れ星が見たいな」
"있잖아, 유성이 보고 싶어"

冗談で振りかざした指先
농담으로 가리킨 손끝에서

綺麗な尾を引いた
아름다운 꼬리가 그려졌어

それはまるで魔法のようで
그건 마치 마법만 같았어
星が瞬くこんな夜に
별이 반짝이는 밤에

忘れてた事をひとつ
잊고 있었던 것이 하나

言いかけてどくん、と跳ねる鼓動
말을 걸었더니 두근, 하고 뛰는 고동

闇の中一瞬触れた手
어둠 속에서 한순간 닿은 손

キミは気がついてる?
너는 눈치 챘을까?

これってきっと
이건 분명

そういう事なのかな
그런 걸까나
星が瞬くこんな こんな夜に
별이 반짝이는 이런, 이런 밤에

 

덧글

음악/별이반짝이는이런밤에_星が瞬くこんな夜に.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06/16 20:58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