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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부드러운양손_やさしい両手

やさしい両手(부드러운 양손)

.hack-GU 엔딩

곡명:
やさしい両手, Yasashii Ryoute
한국어명:
부드러운 양손
수록작:
.hack-GU
수록앨범:
.hack GU OST
발매일:
2006-05-18
작사:
후쿠다 치카요(福田考代)
작곡:
후쿠다 치카요(福田考代)
편곡:
나카타 세이조(中田聖三)
부른이:
미타니 토모요(三谷朋世), 하라 유미(原由実 as 시죠 타카네 for 아이돌마스터)

상세설명

사이버 커넥트에서 내놓은 게임 .hack-GU 시리즈의 엔딩송이자 메인 테마송.

미타니 토모요의 호소력강한 목소리로 부른 애절한 곡으로, 떨리는 목소리와 음색이 어우러져 듣는 이의 마음을 흔드는 곡이다.

영어버전으로도 만들어졌는데, 노래는 마찬가지로 미타니 토모요가 담당. 가사도 기본적으로는 같은 내용을 영어로만 옮겨놓은 것이다.

추가로 .hack GU의 영상편집 애니메이션판인 .hack-GU 트릴로지의 엔딩에는 이 곡 대신, 편곡된 Deepest memories(가장 깊숙한 기억들)가 사용되었다. 이 곡에 익숙하다면 상당히 미묘한 기분이 들만한 곡.

아이돌마스터 커버곡

아이돌마스터 SP의 캐릭터 시죠 타카네의 커버곡으로 앨범 ‘아이돌 마스터-마스터 스페셜04 하기와라 유키호 시죠 타카네’ 앨범에 수록되었다. 멀리 달나라에서 지상으로 내려와 아이돌로서 사랑받지만 가끔 쓸쓸해하는 타카네의 심상에 잘 어울리는 이미지의 곡이긴 하다. 단 원곡에 비하면 애절한 느낌이 많이 감소해 좀 아쉬운 곡이 되어버리긴 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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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판

冷たい手に引き寄せられ 
차가운 손에 이끌리면서

流れて逝く時を過ごし
흘러가는 시간을 보내며

遠くを見たその瞳に 
저 멀리를 바라본 눈동자엔

何が映っているのだろう
무엇이 비치고 있을까
月が照らす冷たい指に 
달이 비추는 차가운 손가락에

こぼれたのは冷たい涙
넘쳐흐른 것은 차가운 눈물

見上げた空いつかの夢が 
올려다본 하늘 언젠가의 꿈이

遠くで見つめている
저 멀리서 바라보고 있네
暗闇に手を差し伸べて 
짙은 어둠에 손을 뻗어 올려도

ここからはもう戻れない
여기서는 이미 되돌릴 수 없네

気がつけば記憶の中に 
정신을 차리면 기억 속에

閉ざされた私が見えた
갇혀버린 내가 보이네
信じていたいあなたが来るのを 
믿고 싶어 네가 올거라고

いつの日かここで巡り会うまで
언젠가 여기서 다시 만날때까지

感じていたい時間がとまるまで 
느끼고 싶어 시간이 멈춰버릴 때까지

暖かい手で私に触れて
따스한 손으로 날 만져줘
硝子の檻に囚われていた 
유리 우리에 갇혀 있었던

溶けない想い傷ついたまま
녹지 않는 기억에 상처입은 채로

戻ることない暗闇の向こう 
되돌아갈 수 없는 짙은 어둠의 저편

光が射しているだろう
빛이 비추고 있겠지
きっとまたこぼれる光 
분명 다시 넘쳐날 빛

あたたかく包んでくれる
따스하게 감싸 주리라

現実から逃げようとして 
현실에서 도망치려하며

大事なもの見失ってる
소중한 것을 잊어버리고 있네
信じていたいあなたが来るのを 
믿고 싶어 네가 올거라고

いつの日かここで巡り会うまで
언젠가 여기서 다시 만날때까지

感じていたい時間がとまるまで 
느끼고 싶어 시간이 멈춰버릴 때까지

暖かい手で私に触れて
따스한 손으로 날 만져줘
冷たい手に引き寄せられ 
차가운 손에 이끌리면서

流れて逝く時を過ごし
흘러가는 시간을 보내며

遠くを見たその瞳に 
저 멀리를 바라본 눈동자엔

何が映っているのだろう
무엇이 비치고 있을까
何が映っているのだろう
무엇이 비치고 있을까

영어판

Drawn in by an unseen cold hand,
I pass even time as it flows to eternity.
As your eyes look away into the hazy distance,
what is revealed to them, I cannot see.
As the moonlight shines on my bitter cold fingers
Frozen tears of mine begin to flow anew
I look at the sky. That distant far off dream,
it always has me in its view
Unafraid, I reach my hand into the darkness
I am at the point of no return
If I truly realize the person I am,
hidden away inside my deepset memories.
I still want to believe that you will return to me
Until you are with me, together in this place.
I still want to feel until the end of time
The gentle loving touch of your hands on my face.
Trapped inside this cage made of glass
hurt feeling held captive in the cold and icy night
From far beyond the infinite dark
There must always be a ray of light
I know that your eternal shining light
will embrace me in the warmth of infinity
While trying to run from the pain of reality,
I'm losing sight of what is so imprtant to me.
I still want to believe that you will return to me
Until you are with me, together in this place.
I still want to feel until the end of time
The gentle loving touch of your hands on my face.
Drawn in by an unseen cold hand,
I pass even time as it flows to eternity.
As your eyes look away into the hazy distance,
what is revealed to them, I cannot see.
what is revealed them, I cannot see.

 

덧글

음악/부드러운양손_やさしい両手.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06/13 00:42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