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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비그친뒤본환상_雨上がりに見た幻

雨上がりに見た幻 (비 그친 뒤 본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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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ークは笑うのが礼儀さ
농담에는 웃어주는 게 예의지

呆れるなよ 笑ってよ
질렸다 하지 마 그냥 웃어 줘

聞き飽きしてるとしても
너무 많이 들어서 질렸다곤 해도 말야

思ったより遠くまで来た
생각했던 것보다 멀리까지 왔어

前ばかりを見てたから
앞만 계속 봤으니까 말야

キミの顔忘れたけど
네 얼굴은 잊어버리고 말았지만


足跡の無い道を選んで
발자국 없는 길을 골라서

ずいぶん歩いたな
꽤나 오래 걸었지

幼い夢傷ついても
어렸던 꿈에 흠집은 났어도

今も眺めてる
지금도 계속 꾸고 있네

そう 何度も何度も
그래, 몇 번이든 간에

キミとともに
너와 함께 말야


全てが変わるかもしれない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릴지도 몰라

蜘蛛の糸をよじ登って
거미줄을 타고 올라가서

認め合った僕らは
서로를 인정하게 된 우린 말야

時代も背景もそぐわない
시대하고도 배경하고도 맞지 않는

遺物なんだと思い知った
유물이구나 하고 깨닫게 된

抜け出した壁画の夢
혼자 튀는 벽화의 꿈


千年後の雨になって
천년 뒤에 비가 되어서

僕らは降るだろう
우리는 내리겠지

太陽とも解り合って
태양하고도 서로 함께
  
虹を出せるかな
무지개를 만들 수 있을까

叶ったら叶ったら
이뤄진다면 이뤄진다면

綺麗だろうな
것 참 아름답겠어


踏み外した崖っ淵でも
잘못 내딛은 벼랑 끝에서도

手を掴んでくれた
손을 잡아 주었지

雨上がりに見た幻を
비 그친 뒤에 본 환상을

今も覚えてる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


足跡の無い道を選んで
발자국 없는 길을 골라서

ずいぶん歩いたな
꽤나 오래 걸었지

荒野の果て 何処かにきっと
황야 끝의 어딘가에 분명히

足跡残ってる
발자국이 남아 있어

それだけが それだけが
그것만이 그것만이

生きた証
살아갔던 증표

それだけが それだけが
그것만이 그것만이

僕らの誇り
우리들의 긍지

 

덧글

음악/비그친뒤본환상_雨上がりに見た幻.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