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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살짝밤에울어요_そっと夜に泣こう

そっと夜に泣こう (살짝 밤에 울어요)

쿼바디스2 엔딩

곡명:
そっと夜に泣こう
한국어명:
살짝 밤에 울어요
수록작:
쿼바디스2
수록앨범:
쿼바디스2 싱글 '살짝 밤에 울어요/약속'
발매일:
1997-04-04
작사:
LOU
작곡:
荒木真樹彦 (아라키 마기히코)
편곡:
荒木真樹彦 (아라키 마기히코)
부른이:
笠原弘子 (카사하라 히로코)

상세설명

카사하라 히로코(笠原弘子)가 부른 쿼바디스2의 엔딩송으로, 게임의 엔딩 분위기와는 상당히 다른 잔잔한 곡이다. 카사하라 히로코가 음악쪽으로 완전 전향하기 전에 참가했기 때문에 부를 수 있었던 곡. 작중에서 카사하라 히로코가 등장하긴 하지만…사실 주인공캐릭터도 아니고

기본적으로는 주인공 오반 레이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테마로 삼은 듯하지만, 작중에 그런 분위기보다는 배반과 배덕이 판을 치는 작품이라 정말 엔딩송을 들으면 왠지 모르게 죽은 전우들이 떠올라 눈물이 난다.

제목을 제대로 번역하면 ‘몰래 밤에 울어요’, ‘조용히 밤에 울어요’가 옳겠지만, 넥스에선 항상 ‘살짜쿵 밤에 울어요’로 해왔기 때문에 살짝 밤에 울어요로 표기했음을 양해바람.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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窓から覗(のぞ)いてる 月が眩しくて
창으로 엿보고 있는 달이 눈부셔서

瞳をそらしていた
눈을 돌리고 있었어요

大切にしてた 夢のかけらが
소중히하던 꿈의 조각이

砂(すな)のように こぼれ落ちて
모래처럼 흘러내려서

ゆっくりと にじんでゆく
천천히 흩어져가요
そっと夜に泣こう
살짝 밤에 울어요

本当(ほんと)の涙を
진실한 눈물을

今だけ流したくて
지금만은 흘리고 싶어요
そっと夜に泣こう
살짝 밤에 울어요

素敵な笑顔は
멋진 미소는

きっと朝が連れて来る
분명 아침이 데려올거예요

明日には生まれ変われるね
아침에는 다시 태어날 거예요
夢を夢のままで 持ち続けるのは
꿈을 꿈인채로 간직한다는 건

簡単じゃないんだね
간단하지가 않네요

"あきらめないで"と言い聞かせても
'포기하지 말아요'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봐도

あの頃ほど心から
그 시절만큼 마음깊이

夢中(むちゅう)にはなれなくて
집중이 되질 않네요
そっと夜に泣こう
살짝 밤에 울어요

私の心に
저의 마음이

許してもらいたくて
용서해 주었으면 해요
そっと夜に泣こう
살짝 밤에 울어요

素直な気持ちに
솔직한 기분으로

きっと戻れそうだから
확실히 돌아갈 것 같아요

明日から生まれ変われるね
내일부턴 다시 태어날 거예요
強がりも悲しみも全部抱きしめて
강한척도 슬픔도 전부 끌어안고서

私らしく生きて行きたい
나답게 살아가고 싶어요
そっと夜に泣こう
살짝 밤에 울어요

頬を伝うのは
뺨을 흐르는 것은

悲しい涙じゃない
슬픔의 눈물이 아녜요
そっと夜に泣こう
살짝 밤에 울어요

素敵な笑顔は
멋진 미소는

きっと朝が連れて来る
분명 아침이 데려올거예요

明日には生まれ変われるね
내일은 다시 태어날 거예요

 

덧글

음악/살짝밤에울어요_そっと夜に泣こう.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01/15 18:31 저자 Erial Kr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