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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상처_傷跡

傷跡 (상처)

공의 경계 통각잔류 엔딩

곡명:
傷跡
한국어명:
상처
수록작:
공의 경계
수록앨범:
Kalafina 맥시 싱글 'Oblivious'
발매일:
2008-02-09
작사:
梶浦由記 (카지우라 유키)
작곡:
梶浦由記 (카지우라 유키)
편곡:
梶浦由記 (카지우라 유키)
부른이:
Kalafina

상세설명

타입문의 대표자인 나스 키노코의 초기작을 극장판 애니메이션화 한 작품의 그 세번째 작품, ‘통각잔류’의 엔딩곡. 아픔을 잃어버린 소녀가 아픔을 되찾은 기쁨을 노래하는, 잃어버린 것과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교차하는 감정의 기복을 담은 곡.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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静けさから歩き出す
정적에서 걸어나가리

まだ見ぬ愛の景色へ
아직 못본 사랑의 풍경을 향해

この痛みを信じたいの
이 아픔을 믿고 싶어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貴方が触れた胸に優しい傷が一つ
당신이 닿은 가슴에 부드러운 상처가 하나

隠していた涙が紅に零れ落ちて
숨기고 있던 눈물이 붉게 흘러내리네
冷たい肌の上にやっと灯した花びら
차가운 피부위에 겨우 피어난 꽃잎

私がここにいる さいわいを歌うよ
나는 여기에 있노라 행복을 노래하리
もう夢も終わる
이제 꿈도 끝나고

星くずが消える頃
별똥별이 사라질 무렵

ねえ、生きていると分かるほど抱きしめて
내가 살아있단 걸 알 수 있도록 안아주오
静けさから生まれて
정적에서 태어나

まだぬくもりも知らず
아직 따스함도 모르나

ただいのちに届きたいの
그저 생명에 전하고 싶어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なつかしいなつのあめ
그리운 여름의 비

私を見送ってね
나를 배웅해 주오

信じ合う始まりへ
서로를 믿는 시작으로

泣きながら行けるように
울면서도 나아갈 수 있도록
よろこびもかなしみも
기쁨도 슬픔도

刻みつけたい深く
새겨가고 싶어 깊숙히

貴方とここにいる
당신과 여기에 있는

さいわいの名残に
행복의 자취로...
星くずが消える頃
별똥별이 사라질 무렵

初めて見る光の中で
처음 보는 빛 속에서
その瞳で くちづけで
그 눈동자로, 입술로

恋した跡を下さい
사랑한 증표를 주소서

生きることに貫かれて
살아간다는 것을 받아들여

泣いてみたい
울어보고 싶어
静けさから歩き出す
정적에서 걸어나가리

まだ見ぬ遠い夜明けへ
아직 못본 아득한 여명을 향해

ただ願いを叶えたいの
그저 소원을 이루고 싶어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덧글

음악/상처_傷跡.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11/29 10:49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