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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새벽의바람을들으며_夜明けの風ききながら

夜明けの風ききながら(새벽의 바람을 들으며)

오미시 마법극장 리스키 세이프티 엔딩

상세설명

오미시 레이의 동명 만화를 애니화한 리스키 세이프티의 엔딩곡. 오프닝이 없는 작품이라 기본적으로 테마송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주인공(?) 역을 담당한 사카모토 마아야가 불렀다. 잔잔하고 애절한 느낌과 풋풋한 마야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 명곡이다. 사실 명목상 주역이지 출연은 조연급이지만.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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壊れてしまいそうでも
부숴져버릴 것만 같아도

泣きだしそうな夜にも  
울어버릴 것만 같은 밤에도
ミニチュアみたいな言葉
미니츄어같은 이야기

繋ぎ合わせてみるから
이어붙여볼테니까

伝えたい
전하고 싶어

誰かに
누군가에게
こんなに小さな明りが灯るの
이렇게나 조그마한 빛이 피어났어

私の体の中に
내 몸 깊숙히에

やさしくなれる 
상냥해질 수 있어 

今ならきっと
지금이라면 분명

涙に負けそうな日には
눈물에 무너질듯한 날에는

思い出すから
떠오를 테니까

抱きしめてくれた
끌어안아 주었던

空色してるあなたの
하늘빛을 한 당신의

微笑みを いつも
미소를 언제나
胸の奥が感じてた
가슴 속에서 느꼈던

心が闇をさまよう 
마음이 어둠을 헤메이는

やるせない情熱
울적한 감정
夕暮れみたいに溶けた
저녁놀처렴 녹아내린

言葉にならない想い 
말로 전하지 못한 마음

部屋中にちりばめ
방안에 아로새기네
あなたの手のひら 
당신의 손바닥은 

花の匂いした
꽃의 향기가 났어

上手に言えないけれど
잘 말하진 못하지만

おなかが少し 
안쪽이 조금

暖かくなった
따스해졌어
風の音(ね)に耳をすませば
바람 소리에 귀를 귀울이면

夜明けの町は 
새벽의 거리는 

とてもおだやかな
더없이 평온한

生まれたてのいくつもの
갓 태어난 수많은

夢で出来てるんだね
꿈으로 이뤄져 있는거네
どこまでも続いてる
어디까지고 계속되는

透きとおる空の果て
투명한 하늘의 끝

がんばれば夢だって
열심히 하면 꿈이라도

きっと叶うよね
분명 이뤄질거야
こんなに小さな明りが灯るの
이렇게나 조그마한 빛이 피어났어

私の体の中に
내 몸 깊숙히에

やさしくなれる 
상냥해질 수 있어 

今ならきっと
지금이라면 분명

涙に負けそうな日には
눈물에 무너질듯한 날에는
思い出すから
떠오를 테니까

抱きしめてくれた
끌어안아 주었던

空色してるあなたの
하늘빛을 한 당신의

微笑みを いつも
미소를 언제나
思い出すから
떠오를 테니까

抱きしめてくれた
끌어안아 주었던

空色してるあなたの
하늘빛을 한 당신의

微笑みを いつも
미소를 언제나

 

덧글

음악/새벽의바람을들으며_夜明けの風ききながら.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