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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새의노래_鳥の詩

鳥の詩(새의 노래)

AIR 오프닝

곡명:
鳥の詩
한국어명:
새의 노래
수록작:
AIR, AIR
수록앨범:
AIR 게임 OST
발매일:
2000-09-08
작사:
마에다 쥰(麻枝准)
작곡:
오리토 신지(折戸伸治)
편곡:
타카세 카즈야(高瀬一矢)
부른이:
Lia

상세설명

AIR의 오프닝송으로, 마에다 쥰이 만드는 주제곡의 상당수가 그러하듯 본편의 이야기를 함축한 밀도있는 가사를 자랑한다. 후회와 회한, 상실감을 추상적인 이미지로 그려낸 가사와, 애절하다못해 비명처럼 외쳐내는 멜로디와 Lia의 보컬 조화가 압도적이다. 게임 자체의 완성도와 맞물려 엄청난 대 히트를 기록한 곡으로, 아직도 Lia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곡의 첫 공개는 2000년 7얼 14일 발매된 I’ve 명의의 앨범 ‘verge’에 숏버전이 선행수록되었고, 동년 9월 8일 AIR 초회판이 발매되면서 공식 공개되었다. 단 곡의 제작진을 보면 알겠지만 사실상 I’ve 레이블보다는 마에다 쥰 레이블로 보는 것이 올바른 곡이다.

PC판의 대 히트 후 드림캐스트 이식판과 PS2이식판 등에서도 채용되었으며, 쿄토애니메이션에서 TV판 AIR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 역시 오프닝으로 채용되었다.

원래 게임에 삽입된 버전은4분 가량의 숏버전으로, 풀버전은 6분을 넘어가는 엄청난 길이를 보여준다. TV애니메이션으로 만들면서 한번 더 잘라내어 1분 30초 가량으로 편집한 버전이 애니판 오프닝으로 삽입되었다. 애니메이션판의 경우 이후 블루레이 박스가 나올 때 게임판 오프닝과 같은 길이의 HD급 재편집 영상을 추가 특전영상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2012년에는 Lia의 목소리를 채용한 보컬로이드 이아(イア, IA)가 만들어져 데모곡으로 이 곡을 사용하기도 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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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える飛行機雲 僕たちは見送った
사라지는 비행기 구름 우리는 지켜보았지

眩しくて逃げた いつだって弱くて
눈이 부셔 피했어 언제나 나약했기에

あの日から変わらず いつまでも変わらずに
그날부터 변함없이 언제까지고 변함없이

居られなかったこと悔しくて指を離す
남아있지 못한 것이 분해서 손을 놓았어
あの鳥はまだうまく飛べないけど
그 새는 아직 잘 날지 못하지만

いつかは風を切って知る
언젠가는 바람을 가르며 깨닫겠지

届かない場所がまだ遠くにある
닿지 않는 곳이 아직 저 멀리에 있음을

願いだけ秘めて見つめてる
소망만을 품고서 바라보겠지
子供たちは夏の線路歩く
아이들은 여름의 선로를 걸으며

吹く風に素足をさらして
불어오는 바람에 맨발을 쐬고

遠くには幼かった日々を
아득한 곳엔 어렸던 나날을

両手には飛び立つ希望を
양손에는 날아오를 희망을
消える飛行機雲 追いかけて追いかけて
사라지는 비행기 구름을 쫓고 쫓아서

この丘を越えた あの日から変わらず いつまでも
이 언덕을 넘었던 그 날부터 변함없이 언제까지고

まっすぐに僕たちはある様に
똑바로 우리가 남을 수 있기를

海神のような強さを守れるよ きっと
바다 같은 강함을 지킬 수 있어 분명
あの空を回る風車の羽たちは
저 하늘을 도는 풍차의 날개는

いつまでも同じ夢見る
언제까지고 똑같은 꿈을 꾸지

届かない場所をずっと見つめてる
닿지 않는 곳을 계속 바라보는

願いを秘めた鳥の夢を
소망을 품은 새의 꿈을
振り返る焼けた線路
되돌아보는 달궈진 선로

覆う 入道雲(にゅうどうぐも)形変えても
뒤덮은 소나기 구름이 모양을 바꾸더라도

僕らは覚えていてどうか
우리는 기억하고 있자, 부디...

季節が残した昨日を
계절이 남긴 어제를
消える飛行機雲追いかけて追いかけて
사라지는 비행기 구름을 쫓고 쫓아서

早すぎる合図 二人笑い出してる
너무 빠른 신호, 두 사람은 웃음을 터트리네

いつまでも真っ直ぐに眼差しはあるように
언제까지고 똑바른 눈빛을 가질 수 있기를

汗がにじんでも手を離さないよ ずっと
땀이 맺혀도 손을 놓지 않겠어 계속
消える飛行機雲 僕たちは見送った
사라지는 비행기 구름 오리는 지켜보았지

眩しくて逃げた いつだって弱くて
눈이 부셔 피했어 언제나 나약했기에

あの日から変わらず いつまでも変わらずに
그날부터 변함없이 언제까지고 변함없이

居られなかったこと悔しくて指を離す
남아있지 못한 것이 분해서 손을 놓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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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새의노래_鳥の詩.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5/02/17 02:03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