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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소중한사람_たいせつなひと:히나마쯔리

たいせつなひと(소중한 사람) : 히나마쯔리

히나마쯔리 최종화 엔딩

곡명:
たいせつなひと
한국어명:
소중한 사람
수록작:
히나마쯔리
수록앨범:
히나마쯔리 음악집 '술은 눈물인가 한숨인가'
발매일:
2018-06-22
작사:
Mitsu
작곡:
타키자와 슌스케(滝澤俊輔)
편곡:
타키자와 슌스케(滝澤俊輔)
부른이:
치스가 하루카(千菅春香)

상세설명

히나마쯔리의 최종화 엔딩곡…이긴한데 분류하자면 ‘히나편’엔딩곡. 히나편 엔딩 후에 마오 편이 한 화의 절반가량 외전형식으로 붙어있기 때문이다.(이쪽은 별도의 스탭롤과 엔딩곡이 있다)

본편 분위기와는 꽤 분위기가 다르지만 항상 곁에있어 주는 고마운 대상에게 소중히하는 마음을 조용히 고백하는 내용의 곡으로, 캐릭터 한 명의 이미지 곡이라기보다는 작중 초능력소녀들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품고있는 마음을 모두 모아놓은 그런 따스한 이미지의 곡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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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とりぼっちだった 心の奥に
외톨이였었던 마음 속에

飛び込んだ風 カーテンをすり抜けて
날아들어온 바람, 커튼을 제치고서...
生きることの意味を 忘れかけてた
살아간다는 의미를 잊어버리고 있었어

曇り空の世界 光が差し込むよ
늘 흐리던 하늘의 세상에 햇빛이 내리 쬔거야
思い描く 理想の夢と
상상속에 그리던 이상적인 꿈과

違っていても 今、笑えてるなら
다르긴 하지만 지금, 웃고있으니까
いつもそばにいる 大切な人
언제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

何気ない 日常に
아무것도 아닌 일상에

少し 照れるけど 今日は言えるよ
조금은 쑥스럽지만 오늘은 말할 수 있어요

「笑顔を分けてくれてありがとう」
"미소를 나눠주어 고마워요"
誰かに決められた レールの上を
누군가가 정해놓은 레일 위를

歩く毎日から 連れ出してくれたね
걸어갈뿐인 매일로부터 벗어나게해주었죠
見たことない 世界がほら
본 적 없는 세상이 이렇게

すぐそこにも 広がっているんだ
바로 옆에도 펼쳐져 있었어요
たとえ 思うようにいかない時も
혹시 마음먹은대로 안될 때도

明日はやってくるから
내일은 찾아올테니까

張り詰めた糸が 切れないように
팽팽히당겨진 실이 끊어지지 않게

今日は 少し早めに眠ろうか
오늘은 조금 일찍 잠들어볼까나
見上げればいつでも 空は繋がっている
올려다보면 언제나 하늘은 이어져있는걸

滲んだ朝焼けが 優しく街を包むよ
번져오는 아침놀이 부드럽게 거리를 감싸고있어
ひとり強がって 生きてゆくより
혼자서 강한척하며 살아가는 것보다

受け入れる 素直さが
받아들이는 솔직함이

時には厳しく けれど何より
때로는 힘들더라도 그래도 무엇보다

誰かを護る為 強くなれる
누군가를 지키는 강함이 될거야
いつもそばにいる 大切な人
언제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

何気ない 日常に
아무것도 아닌 일상에

少し 照れるけど 今日は言えるよ
조금 쑥스럽지만 오늘은 말할 수 있어요

「笑顔を分けてくれてありがとう」
"미소를 나눠주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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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소중한사람_たいせつなひと/히나마쯔리.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7/13 00:00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