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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스푸트니크_スプートニク

スプートニク(스푸트니크)

상세설명

아라이 아키노 3집 쏟아지는 플래티나의 수록곡.

러시아의 인공위성 프로젝트 스푸트니크를 소재로, 스푸트니크 2호에 탑승되었다가 방사능과 열을 견디지 못하고 타죽어버린 라이카견 ‘쿠드랴프카(Кудрявка)‘를 기리는 곡이다.

이 곡의 근원이 상당히 복잡한데, 얼핏보기엔 그냥 스푸트니크 사건을 다룬 곡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다. 호안 폰트꾸베르타가 1997년에 내놓은 컨셉셜 아트웍집인 ‘스푸트니크’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것이다. 이 컨셉아트의 내용이 소유즈 2호기에서 주인공들이 사라지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곡 중에 나오는 ‘크로카(Kloka)‘란 이 아트웍의 주인공인 이반 이슈토크니코프(Ivan Istochnikov)‘와 소유즈에 동승한 개의 이름이다.

가사 초반에 나오는 독백은 러시아 시인이자 영화감독인 예브게니 옙투셴코가 쓴 시로, 마찬가지로 ‘스프트니크’ 아트웍의 첫장에 수록된 내용이라고 한다.

즉 이 곡의 가사는 아라이 아키노가 컨셉아트북 ‘스푸트니크’를 보고서 실제 스푸트니크와 쿠드랴프카를 떠올리며 얻었던 감흥 그 자체를 순수하게 담아낸 곡이라고 할 수 있다.

우주진출에 누구보다 먼저 걸음을 딛고, 누구보다도 먼저 세상을 떠난 쿠드랴프카를 떠올리며 감상하도록 하자.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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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いさい頃聞いたはなしを 
어릴적에 들었던 이야기를

今思いだしてた 
지금 기억해 냈어요

スプートニクのライカ犬 
스푸트니크의 라이카견

名前はなんていったのかな? 
이름은 뭐라고 했었더라?

あなたの背中をみつめながら 
당신의 등을 바라보면서 

やっと気づいた 
겨우 깨달았어요

もう 会えないってこと 
이젠 만날 수 없다는 걸
クローカ クローカ 
크로카, 크로카

僕は先に行くよ 
나는 먼저 갈께요

クローカ クローカ 
크로카, 크로카

きっと帰ってきて 
꼭 돌아오세요
クローム色のカプセル 
크롬 색의 캡슐

ほんとに愛しているのに 
정말로 좋아했었는데

なんのためにとか 
무엇을 위해서라던가

どうしてとか 
어째서 라던가

考えられない もう 
생각할 수 없어, 더이상...
七日分の酸素と水 
7일분의 산소와 물

誰かの強い願いと 
누군가의 강한 마음과

スプートニクのライカ犬 
스푸트니크의 라이카견

二度と開かない扉が閉まる 
두번다시 열리지 않을 문이 닫히고

あなたの知らない遠い場所で 
당신이 모르는 머나먼 곳에서

暮らしてくなんて 
살아가게 된다니

同じ気持ちになれないなんて
같은 마음이 될 수 없게 된다니
クローム色のカプセル 
크롬색의 캡슐

こんなに愛してるのに 
이렇게나 좋아하고 있는데

見えない闇へと 
보이지 않는 어둠으로

あのまぶしい時も消える 
그 눈부신 시간도 사라져가요
クローカ クローカ 
크로카, 크로카

僕は 
나는 

クローカ クローカ 
크로카, 크로카

きっと 
반드시...
空から闇へと 
하늘에서 어둠으로

吸い込まれてしまう 
빨려들어가고 말아

見えない闇へと 
보이지 않는 어둠으로

暖かかった雪の日も消えてく 
따스한 눈내리는 날도 사라져가요
クローム色のカプセル 
크롬 색의 캡슐

ほんとに愛しているのに 
정말로 좋아했었는데

なんのためにとか 
무엇을 위해서라던가

どうしてとか 
어째서 라던가

考えられない もう 
생각할 수 없어, 더이상...

 

덧글

음악/스푸트니크_スプートニク.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