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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슬픔의연쇄_カナシミレンサ

カナシミレンサ(슬픔의 연쇄)

전장의 발큐리아 애니판 오프닝

상세설명

세가 (SEGA)의 PS3용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전장의 발큐리아의 애니메이션판인 전장의 발큐리아의 두번째 오프닝곡. 걸즈밴드인 MARIA가 노래를 담당했다.

노래자체보다 이 두번째 오프닝 영상을 우메쯔 야스오미(梅津泰臣)가 담당한 것으로 유명한데, 높은 퀄리티의 액션 연출과 더불어서 이 작품에서 평소 이상으로 묘하게 자신의 그림체를 남겨서 이슈가 되었다.(우메쯔 야스오미는 오프닝 담당시 한두 장은 자신의 그림체를 넣는 편인데 이정도로 원 그림체 무시하고 만든 작품은 드믄편) 사실 그보다 본편과의 연출적 차가 너무 커서 더 괴리가 드는 점이 문제였기도 하지만 말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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悲しみ連鎖の中で僕らの
슬픔의 연쇄 속에서 우리의

願いが届くまで…
소원이 전해질때까지
大事なものまた1つ
소중한 것이 또 하나

モノクロの空へと消える
흑백의 하늘로 사라지네

隠したキズ冷たく震え
숨겨둔 상처를 차갑게 떨며

自分の居場所を探す
스스로가 있을 곳을 찾네
常識に従うこの世界で
상식을 따르는 이 세상에서

どうしようもできないことを
어떻게도 할 수 없는 것을

壊していきたくて
부숴나가고 싶다고

閉ざしたココロ叫んでいる
닫혀진 마음이 외치고 있네
悲しみ連鎖の中で僕らは
슬픔의 연쇄 속에서 우리는

自分さえも見失いそうになって
스스로조차 잃어버릴 지경이되었네

曖昧な答えはイラナイ
애매한 해답은 필요없어

確かな今 追いかけて…
확고한 현재를 쫓아가네
静かに昇る太陽に
고요히 떠오르는 태양에

誓った「もう迷わない」と…
맹세했네 '더는 망설이지 않겠어'라고

いつかここで枯れない花を
언젠가 여기서 지지않는 꽃을

咲かせられると信じて
피울 수 있으리라 믿었네
つまずいて見つけた “アイ”の欠片
넘어지고서야 찾은 '사랑'의 조각

この両手で握りしめた
양손으로 붙잡았네

もう2度と失くしたくはないから守り続ける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기에 계속 지키리라
悲しみ連鎖の中で僕らが
슬픔의 연쇄 속에서 우리가

自分らしく生きていく意味はきっと
스스로답게 살아갈 의미는 분명

形のないシアワセに気づいていくこと
형태가 없는 행복을 깨달아가는 것

見つけたから…
찾아냈으니까
悲しみ連鎖の中で僕らは
슬픔의 연쇄 속에서 우리는

自分さえも見失いそうになって
스스로조차 잃어버릴 지경이되었네

曖昧な答えはイラナイ
애매한 해답은 필요없어

確かな今 追いかけて…
확고한 현재를 쫓아가네
悲しみ連鎖の中で僕らが
슬픔의 연쇄 속에서 우리가

自分らしく生きていく意味はずっと
스스로답게 살아갈 의미는 언제나

ゆるがない想いを強く胸に刻んで
흔들림 없는 마음을 강하게 가슴에 새겨 

鎖(つな)いでいく
엮어가는 것

 

덧글

음악/슬픔의연쇄_カナシミレンサ.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1/05 02:04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