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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시간을새기는노래_時を刻む唄

時を刻む唄(시간을 새기는 노래)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오프닝

곡명:
時を刻む唄
한국어명:
시간을 새기는 노래
수록작: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수록앨범: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싱글 '시간을 새기는 노래/TORCH', KEY + Lia 베스트 2001-2010
발매일:
2008-10-03
작사:
마에다 쥰(麻枝准)
작곡:
마에다 쥰(麻枝准)
편곡:
아낭 가르드 아이즈
부른이:
Lia

상세설명

클라나드 (Clannad)의 애니화를 했던 클라나드에서 시간 부족으로 진행하지 못했던 애프터 스토리 파트를 따로 분리해서 만든 클라나드 애니의 마지막 이야기,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의 오프닝송. 게임에는 삽입되지 않은 애니 오리지널 보컬곡이다.

원작의BGM인 ‘같은 높이로(同じ高みへ)‘를 베이스로 재편곡하고 누구라도 가슴속에 담고 있을 따스함과 상실의 아픔을 마에다 쥰 특유의 시적 가사로 장식해 Lia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완성한 곡. 클라나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여는 음악으로 부족함이 없는 사랑스러운 노래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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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ちていく砂時計
떨어지는 모래시계

ばかり見てるよ
만을 보고 있어요

さかさまにすればほら
거꾸로하면, 봐요

また始まるよ
다시 시작 돼요

刻んだだけ進む時間に
새겨졌을 뿐 지나가버리는 시간에

いつか僕も入れるかな
언젠가 저도 들어가게 될까요
きみだけが過ぎ去った
그대만이 사라져버린

坂の途中は
오르막길의 도중은

あたたかな日だまりが
따스한 햇볕이

いくつもできてた
몇 개나 만들어져있었죠

僕ひとりがここで優しい
저 혼자만이 여기서 상냥한

温かさを思い返してる
따스함을 회상하고 있어요
きみだけをきみだけを
그대만을, 그대만을

好きでいたよ
좋아하고 있었어요

風で目が滲んで
바람에 눈이 흐려져

遠くなるよ
아득해져 가요
いつまでも 覚えてる
언제까지고 기억하고 있어요

なにもかも変わっても
모든 것이 변하더라도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단 하나, 단 하나

ありふれたものだけど
흔해빠진 것이지만

見せてやる 輝きに
보여줄께요 반짝임에

満ちたそのひとつだけ
가득찬 그 단 하나

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
언제까지고 언제까지고

守っていく
지켜나가요
肌寒い日が続く
살을 에이는 날이 계속돼요

もう春なのに
벌써 봄인데 말이죠

目覚まし時計より早く
자명종 시계보다 먼저

起きた朝
깨어난 아침

三人分の朝ご飯を作る
세 사람의 아침 밥을 만드는

きみが そこに立っている
그대가 거기 서 있어요
きみだけがきみだけが
그대 만이, 그대 만이

そばにいないよ
곁에 없어요

昨日まですぐそばで
어제까지 바로 곁에서

僕を見てたよ
저를 보고 있었어요
きみだけをきみだけを
그대 만을, 그대 만을

好きでいたよ
좋아하고 있었어요

きみだけときみだけと
그대하고만, 그대하고만

歌う唄だよ
부를 노래예요
僕たちの僕たちの
우리들이, 우리들이

刻んだ時だよ
새긴 시간이예요

片方だけ続くなんて
한쪽만이 계속해야 한다니

僕はいやだよ
저는 싫은걸요
いつまでも 覚えてる
언제까지고 기억하고 있어요

この町が変わっても
이 거리가 변한다해도

どれだけの悲しみと
얼마만큼의 슬픔과

出会うことになっても
만나게 된다 하더라도

見せてやる 本当は
보여줄께요 사실은

強かったときのこと
강했다는걸, 당신이요

さあいくよ 歩き出す
자아, 가요 걸어가요

坂の道を
언덕 길을

 

덧글

음악/시간을새기는노래_時を刻む唄.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1/04 21:04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