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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시나리오_シナリオ

시나리오 (シナリオ)

백힐초화 엔딩

곡명:
シナリオ
한국어명:
시나리오
수록작:
백힐초화(白詰草話)
수록앨범:
백힐초화 OST
발매일:
2002-07-05
작사:
Tatsuo Kimura、satsuki
작곡:
Tatsuo Kimura
편곡:
Tatsuo Kimura
부른이:
YUMI (reset)

상세설명

오오야리 아시토(大槍葦人)선생의 캐릭터 디자인으로 유명한 백힐초화(白詰草話, しろつめそうわ)의 엔딩곡. 각 화가 끝날 때 짧은 버전을 들을 수 있다.

마이너 밴드인 ‘reset’의 첫 메이저 데뷔 곡으로, 하필이면 야게임으로 데뷔를 한 탓인지 이후로도 별로 메이저 활동을 하고 있진 않다. 본인들 앨범도 전부 CD-R로 구워서 파는 것 뿐이라 지금 구하긴 어렵기 때문에 구하려면 백힐초화 OST를 구하는 것이가장 좋은 방법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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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れ違う人波のなか1人立ち止まり 
스쳐지나가는 인파 속에서 혼자 멈춰서 

ふと見上げた空は
문뜩 올려다본 하늘은

果てなく続いていく
끝없이 이어져 있네

いつも変わらぬ毎日のように
언제나 변함없는 매일 처럼 
繰り返す日々になぜ?
뒤돌아본 나날에 어째서?

見失う幼い日画いた 夢の続きを
잃어버린 어린날 그리던 꿈의 계속을

このままじゃ何も変わらないこと
이대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리란걸

少しづつ気付きながら
조금씩 깨달아 가면서
誰も皆それぞれの想い隠して 
누구나 모두 각자의 마음을 감추고

決められたシナリオを演じてるだけ
정해진 시나리오를 연기하고 있을 뿐

願うほど遠ざかる明日(あした)も見えずに
바랄수록 멀어지는 내일도 보이지 않는 채

流れる風にただ吹かれるまま
흘러가는 바람을 그저 맞고 있을 뿐
季節が巡り来る度に
계절이 돌아 올 때마다

遠い記憶も色褪せてしまうけど
아득한 기억도 빛이 바래버리겠지만
かけがえのない幾つもの偶然がいつの日か
더할나위 없는 몇 개의 우연이 어느샌가

必然に変わって行くなら
필연으로 바꿔나간다면

動き出す見えない何かに押されて
움직이기 시작할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밀려

またひとつ次の場面が
또 하나, 다음의 장면으로
誰も皆それぞれの傷み抱えて
누구나 모두 각자의 아픔을 안고서

振り向かずただ1人歩いて行く
뒤돌아보지 않고 혼자서 걸어가네

今もまだ届かないこれからもきっと
지금도 아직 닿지 않는, 지금부터도 분명

言えなかった台詞(ことば)繰り返して
말하지 못한 대사를 반복하며...
流れる時間に追いかけられても
흘러가는 시간에 쫓기더라도

この願い消えないように…
이 소망이 사라지지 않기를...
消えかけたシナリオが明日も続くなら
사라져가는 시나리오가 내일도 계속된다면

悔やんでた過去さえも間違いじゃない
후회했던 과거조차 실수가 아니야

今ここで めぐり合うすべての偶然が
지금 여기서 만나는 모든 우연이

輝く未来へと導いてる
빛나는 미래로 이끌고 있어
終わりなきシナリオが途切れることなく
끝나지 않는 시나리오가 끊어지는 일 없이

まだ見えぬ終幕へ進み続ける
아직 보이지 않는 종막을 향해 흘러가네

今までもこれからも変わらぬ願いを
지금까지도 지금부터도 변하지 않는 소망을

抱きしめ離(はな)さずに歩いて行く
품고서 떨어뜨리지 않은체 걸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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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시나리오_シナリオ.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2/01 10:01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