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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시리우스_シリウス

シリウス(시리우스)

킬 라 킬 오프닝

상세설명

가이낙스 (GAINAX,ガイナックス)에서 빠져나온 인력들이 만든 애니메이션 제작사 트리거(Trigger)의 첫작품, 킬 라 킬의 오프닝. 1화에선 엔딩으로 사용되었으나 기본적으로는 오프닝곡. 80년대 말과 90년대의 분위기와 큐티하니의 섹시코드를 계승한 전혀 21세기 스럽지 않은 작품이다보니, 노래마저 요즘 팝한 분위기와는 좀 거리가 있는 애니송 특유의 분위기가 더해진 락음악. 아오이 에이르의 약간 어설픈 창법조차 이 노래에는 너무나 잘어울리는 느낌.

작품의 메시지가 그대로 녹아있어 작품의 흐름과 함께 점점 감회가 깊어지는 곡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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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かが 勝手に決めた 既製品(レディメイド)な
누군가가 멋대로 정해놓은 흔해빠진

今日を脱ぎ捨てて 裸足で 走っていく
오늘을 벗어 던지고서 맨발로 달려가리
間違ったって 転んだって
실수하는 것도, 넘어지는 것도

擦り剥いた 痛みも
상처입은 아픔조차

自分仕様(オリジナル)な明日になる
오직 나만의 내일을 만들거야
突き上げた この手に 握り締めた
번쩍들어올린 내 손에 쥐어진

誓いが 光になって
맹세가 빛이 되어가

いつか 君に届く その瞬間まで
언젠가 너에게 전할 그 순간까지

泣いてる暇なんてないから
울고있을 틈같은건 없으니까
はみ出してしまった 熱い想いが
삐져나와 버린 뜨거운 마음이

夜空で 輝きだす
밤하늘에 반짝이기 시작하네

生まれてきた意味が 理解(わか)った気がした
내가 태어난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願い事は 全部 この手で叶える
꿈꾸는 것은 모두 내손으로 이루겠어
不安に抗うだけで もう 精一杯で
불안함을 버티는 것만으로 버거웠던

終えてしまっていた 昨日があったけど
끝나버린 어제가 있었지만
立ち止まってた そんな時間も
멈춰서 있었던 그런 시간도

必要だったのかな なんて
필요했던 거겠지, 라고

今はね 思えてる
지금은 생각하고있어
暗闇を切り裂き 辿り着いた
짙은 어둠을 헤치고 도착한

景色の その向こうに
풍경의 그 너머에

いつも 君が ちゃんと 待っててくれてた
언제나 네가 기다려주고 있었어

愛おしく 煌めく 世界で
사랑스럽고 반짝이는 세상에서
流星群 追い越し 高く 高く
유선을 제치고 더 높이 더 높이

心が 叫ぶ先へ
심장이 요동치는 그 너머로

もらっている以上に あげられるように
받은 것 이상으로 나눠줄 수 있도록

ねぇ 未来は 全部 この手で叶える
그래 미래는 전부 내 손으로 이루겠어
膝を抱えていた夜も 涙で迎えた朝も
웅크리고 있었던 밤에도 눈물로 맞이한 아침도

どんな時も 眩い青星(ほし)みたいに
어떤 때라도 눈부시게 푸른 별처럼
突き上げた この手に 握り締めた
번쩍들어올린 내 손에 쥐어진

誓いが 光になって
맹세가 빛이 되어가

いつか 君に届く その瞬間まで
언젠가 너에게 전할 그 순간까지

泣いてる暇なんてないから
울고있을 틈같은건 없으니까
はみ出してしまった 熱い想いが
삐져나와 버린 뜨거운 마음이

夜空で 輝きだす
밤하늘에 반짝이기 시작하네

生まれてきた意味が 理解(わか)った気がした
내가 태어난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願い事は 全部 この手で叶える
꿈꾸는 것은 모두 내손으로 이루겠어

そう 未来は 全部 この手で叶える
그래, 미래는 전부 내손으로 이루겠어

 

덧글

음악/시리우스_シリウス.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11/18 13:26 저자 Erial Kr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