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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전사_哀戦士

哀戦士(슬픈 전사)

기동전사 건담 극장판2편 삽입곡

상세설명

극장판으로 편집된 기동전사 건담 2편 ‘애전사 편’의 테마송으로, 극중에 삽입된 곡이다. 제목의특이성때문에 일반적으로 ‘애전사’로 불린다. 의미는 그대로지만…왠지 愛전사로 이해하기 쉬워 세일러문과 겹치는 이미지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 (일본어로도 사랑과 발음이 똑같다)

밝은 분위기의 리듬과 달리 한창 격렬한 전투가 진행되는 편 답게 수많은 등장인물-저 유명한 마틸다 중위를 포함해서-이 죽어나가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작사가 감독 본인이기 때문에 감독의 메시지, 즉 ‘어른은 아이를 낳고, 아이들을 위해 싸우며 죽어가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담은 곡이다.

1981년 오리콘 차트 67위에 21.7만장의 판매고를 이룬 히트곡이기도 하다.

2007년 건담 팬인 각트가 이 곡을 커버해서 불러 앨범에 수록하기도 했다. 그런데 솔직히 원판보다 훨씬 맛이없는 노래가 되어버렸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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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 ふるえる哀
슬픔, 떨리는 슬픔

それは 別れ唄
그것은 이별의 노래

ひろう骨も 燃えつきて
거둘 뼈조차 불타버려

ぬれる肌も 土にかえる
젖은 살도 흙으로 돌아가네

荒野をはしる 死神の列
황야를 달리는 사신의 행렬

黒くゆがんで 真赤に燃える
검게 일그러져 새빨갛게 타오르네
哀 生命(いのち)の哀
슬픔, 생명의 슬픔

血の色は大地にすてて
피의 색은 대지를 버리고

新たな 時をひらくか
새로운 때를 여는가

生き残る 哀 戦士たち
살아남는 슬픈 전사들

荒野をはしる 死神の列
황야를 달리는 사신의 행렬

黒くゆがんで 真赤に燃える
검게 일그러져 새빨갛게 타오르네
死にゆく男たちは
죽어가는 남자들은

守るべき女たちに
지켜야할 여자들에게

死にゆく女たちは
죽어가는 여자들은

愛する男たちへ
사랑하는 남자들에게
何を賭けるのか 何を残すのか
무엇을 거는가, 무엇을 남기는가

I pray, pray to bring near the New Day
기도하네, 빨리 새로운 날이 오길 기도하네
哀 かなしみの哀
슬픔, 슬픔 중의 슬픔

いまは 残るだけ
지금은 살아남을 뿐

名を知らぬ 戦士を討ち
이름도 모르는 전사를 쏘고

生きのびて 血へど吐く
살아남아 피를 토해내며

疾風(はやて)のごとき 死神の列
질풍과도 같은 사신의 행렬

あらがう術(すべ)は わが手にはない
저항할 수단은 나에겐 없네
死にゆく男たちは
죽어가는 남자들은

守るべき女たちに
지켜야할 여자들에게

死にゆく女たちは
죽어가는 여자들은

愛する男たちへ
사랑하는 남자들에게
戦う男たちは
싸우는 남자들은

故郷(ふるさと)の女たちに
고향의 여자들에게

戦う女たちは
싸우는 여자들은

信じる男たちに
믿는 남자들에게
何を賭けるのか 何を残すのか
무엇을 거는가, 무엇을 남기는가

I pray, pray to bring near the New Day
기도하네, 빨리 새로운 날이 오길 기도하네

 

덧글

음악/애전사_哀戦士.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8/03 16:58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