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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얼마나좋을까_素敵だね

素敵だね (얼마나 좋을까)

파이널판타지10 삽입곡

상세설명

파이널판타지10에 삽입된 곡으로, 티더와 유나와 애절하고도 안타까운 사랑을 요약한 듯한 곡이다. 트로트풍의 꺾어부르는 창법이 노래의 애절하고도 안타까운 분위기를 잘 살려내고 있다.

파이널판타지10이 한국에 정식발매될 때 여러 여건상 대사전체에 대한 한글화는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그 대신 중간의 중요 이벤트에 삽입되는 이미지송인 이 곡을 한국어로 번안 수록 시켰다. 한국어판은 이수영이 불렀다.

원곡이 약간 트로트 풍의 느낌이 드는 곡인데, 이수영은 자신만의 흐느끼는 듯한 감정을 가득 실어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 일부에게는 원곡보다 더 좋은 곡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 곡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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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판

風が寄せた言葉に泳いだ心
바람이 전해준 말에 허우적댄 마음

雲が運ぶ明日に彈んだ聲
구름이 옮겨준 내일에 들뜬 목소리
月が搖れる鏡に震えた心
달이 너울거리는 거울에 떨리는 마음

星が流れ溢れた柔らかい淚
별이 지듯 흘러내린 부드러운 눈물
素敵だね 二人手を取り步けたなら
멋지네요, 둘이서 손을 잡고 걸었더라면...

行きたいよ 君の町 家 腕の中
가고 싶어요 그대의 마을, 집, 품안에

その胸 體預け 醉いに紛れ 夢見る
그대 가슴에 몸을 맡기고 술기운을 핑계로 꿈을 꿔요
風は止まり言葉は優しい幻
바람이 멈추니 목소리는 상냥한 환상

雲は破れ明日は遠くの聲
구름이 걷히니 내일은 저 멀리의 목소리
月が渗む鏡を流れた心
달이 일렁이는 거울을 흘리던 마음

星が搖れて溢れた隱せない淚
별이 떨려 흘러내린 숨길 수 없는 눈물
素敵だね 二人 手を取り步けたなら
멋지네요, 둘이서 손을 잡고 걸었더라면...

行きたいよ 君の町 家 腕の中
가고 싶어요 그대의 마을, 집, 품안에

その顔 そっと搖れて朝に溶ける夢見る
그대 얼굴, 살짝 흔들려 아침에 녹아내리는 꿈을 꿔요
素敵だね 二人 手を取り步けたなら
멋지네요, 둘이서 손을 잡고 걸었더라면...

行きたいよ 君の町 家 腕の中
가고 싶어요 그대의 마을, 집, 품안에

その胸 體預け 醉いに紛れ 夢見る
그대 가슴에 몸을 맡기고 술기운을 핑계로 꿈을 꿔요

한국어판 '얼마나 좋을까'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에 내 마음 설레였고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향해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내 마음 함께 떨리고

별들은 흐르는 눈물 속에 고이 다 흘러버렸어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수 있다면...

가보고 싶어, 당신이 있는 곳 당신의 품 속...

거기 안겨 온몸을 맡기고 어둠에 감싸여 꿈을 꾸네...
바람은 멈추고 목소리는 아득하게 속삭이겠지

구름이 흩어져 내일은 아득한 환상일 뿐
달빛이 스미는 거울속 내 마음은 흐르고

별들이 떨리다 넘쳐 흐를 때 눈물은 감출 수 없었어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수 있다면

가보고 싶어. 당신이 있는 곳 당신의 품속

그대 얼굴 살며시 스치고 내일로 사라지는 꿈을 꿨어...

 

덧글

음악/얼마나좋을까_素敵だね.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