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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여름그림자_夏影

夏影 (여름그림자)

에어 삽입곡

상세설명

에어 BGM

Key 사에서 내놓은 불세출의 명작 에어의 이미지 테마곡인 ‘여름그림자’는 수많은 이들을 울린 곡으로, 마에다 쥰의 재능을 한껏 펼쳐낸 명곡으로 평가받는 곡이다.

게임의 전체적 이미지를 전부 함축한 곡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전원적이면서 동시에 애절하며 느긋하면서도 몰아치는 에어의 모든 이야기의 집합체같은 곡. 작중 하이라이트 뿐만 아니라 여러곳에서 나오지만 어디에도 어울리지 않는 곳이 없는 음악으로, 명불허전으로 에어 그 자체라고 평가할 수 있는 곡이다.

워낙에 명곡이라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만큼 많은 편곡버전이 존재하지만 게임버전 음악과 후일 애니판 에어에 삽입된 곡을 소개하니 한번 쯤 놓치지 말고 들어보도록 하자.

에어 이미지송

게임의 히트 후 후일 가사가 붙은 버전을 오프닝 鳥の詩(새의 노래)를 불렀던 Lia가 부르게 되었다. 2001년에 발매된 싱글앨범 ‘Natsukage/Nostelgia’에 수록된 곡이다.

시중에 Cornwall Summer Mix 라고 돌아다니는 것이 이 버전. Cornwall summer Mix는 에어에서 사용된 명칭은 아니고, Lia 베스트 앨범에서 구분을 위해서 지어진 명칭이다. 사실 에어라는 틀 안에서 보면 존재하지 않는 명칭.

超えて行く遙か夏も
넘어가는 아득한 여름도

流る川の流れも
흐르는 강의 흐름도

いつか変わって いつか忘れて
언젠가 변하고, 언젠가 잊혀져

同じ思い守れずいる
같은 추억을 지키지 못하게되었어요...
ふたりぶんの青空を
두 사람 분의 푸른 하늘을

君は手で囲った
당신은 손으로 붙잡았죠

陽の匂いのする草を
햇살의 향이 나는 풀을

僕は手に結んだ
저는 손으로 엮었어요
風を背に今、僕らが走り抜けたよ
바람을 등지고 우리는 달려갔었죠

あの大空 目指してた
저 넓은 하늘을 향했었죠...
越えてゆく遙か夏も
멀어져 가는 아득한 여름도

渡る川の流れも
흐르는 강의 흐름도

いつか変わって いつか忘れて
언젠가 변하고, 언젠가 잊혀져

同じ思い守れずいる
같은 추억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어요...
ふたりぶんの青空に
두 사람 몫의 푸른 하늘에

飛行機雲 とばした
비행기 구름을 띄웠어요

笑ってる子供たちの
웃음짓는 아이들의

手には虫かご あの思い出
손에는 곤충상자가 들린 그 추억
越えてゆく遙か夢も
멀어져가는 아득한 꿈도

流る川のほとりを
흐르는 강의 냇가를

いつもひとりでいつも歩いた
언제나 혼자서, 언제나 걸었죠

今は違う途を
지금은 다른 길을...
遠くなる遙か夏よ
멀어져가는 아득한 여름이여

流る川の町で
흐르는 강의 거리에서

僕ら遊んだ 僕ら生きてた
우리는 놀았죠 우리는 살았었죠

今も覚えてる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덧글

음악/여름그림자_夏影.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04/09 21:20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