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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여행의도중_旅の途中

旅の途中 (여행의 도중) - 늑대와 향신료

늑대와 향신료 1기 오프닝

상세설명

하세쿠라 이스나가 쓴 소설 늑대와 향신료를 기반으로 애니메이션화한 애니판 늑대와 향신료의 1기 오프닝곡이다. 원작이 워낙 독특한 분위기의 작품이라 제작사 측에서 큰 기대를 걸지않고 저예산으로 기획해 대부분의 제작을 한국에 맡긴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호로’의 귀여움과 너무나 ‘뻔한’ 식상한 소재로 도배된 심야애니에 질린 시청자들에게 어필, 큰 히트를 기록했다.

단지 1기의 이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잘 다듬은’ 분위기가 2기에는 전해지지 못한 채 제작사가 변경된 점은 늑대와 향신료의 팬들에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 않을 수 없다.

파슬로 마을에 머물러있던 호로와 만나 외로운 여행에 동행이 생긴 로렌스가 떠나는 여행을 그린 이야기와 감미로운 멜로디가 작품을 더욱 부드럽게 느끼게 만들어준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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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だひとり 迷い込む旅の中で
그저 혼자서 헤메이는 여행 도중에

心だけ彷徨って立ち尽くした
마음만이 서성이다 멈춰서고 말았죠

でも今は 遠くまで 歩き出せる
하지만 지금은 먼 곳까지 걸어나갈 수 있어요

そう君と この道で 出会ってから
그래요, 그대와 이 길에서 만났기에
旅人たちが歌う 見知らぬ歌も
여행자들이 노래하는 처음듣는 노래도

懐かしく聴こえてくるよ
낯익게 들려 오는 것 같아요

ただ君といると
그저 당신과 함께인 것 만으로
夢見た世界が どこかに あるなら
꿈꾸던 세상이 어딘가 있다면

探しに 行こうか 風のむこうへ
찾으러 갈까요? 바람 저편으로

凍てつく夜明けの 
얼어붙은 새벽녘과 

渇いた真昼の
말라붙은 한낮과

ふるえる闇夜の
떨려오는 한밤의

果てを見に行こう
끝을 보러 가요
寂しさを知っている 君の瞳
외로움을 아는 그대의 눈동자

まばたいて その色を映すから
깜빡이며 그 빛을 비춰주기에

高く空まで飛んで 三日月になる
드높은 하늘까지 날아 초승달이 되요

ハッカ色の星はきっと 涙のかけら
박하색의 별은 분명 눈물의 조각
東の国の港 西の海辺
동쪽 나라의 항구 서쪽의 해변

暗い森で 南の街 金の塔
어두운 숲 남쪽 거리 금의 탑

北の丘 水に揺れてた同じ月が
북쪽고개 물에 젖은 똑같은 달이
差し出すその手を つないでいいなら
내밀어 준 그 손을 붙잡아도 괜찮다면

どこまで行こうか 君と二人で
어디까지 가볼까? 그대와 둘이서

どこへも行けるよ まだ見ぬ世界の
어디까지고 갈 수 있어, 아직 못본 세상의

ざわめき 香りを 抱きしめに行こう
술렁이는 향기를 품으러 가요

 

덧글

음악/여행의도중_旅の途中.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20:55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