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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열차너머의_데이트_対向車両のデイト

対向車両のデイト(열차너머의 데이트)

꿀벌학원 오프닝

상세설명

PC엔진 시절 허드슨이 내는 게임의 태반은 명작이고, 태반은 괴작이었다. 그 중에 허드슨이 특이한 점 중 하나는 정말 종잡을 수 없는 괴작을 찍어내곤 했다는 점이다.

이 게임 꿀벌학원(みつばち学園)은 실사를 베이스로 하는 어드벤쳐 게임으로, 캐릭터 소개와 첫 전개만 봐도 정신이 멍해지는 괴작이다. 하지만 이 오프닝/엔딩 곡의 퀄리티만으로도 게임 가격을 다 치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노래가 정말 명곡이다. 게임음악 중 이렇게 듣는것만으로 가슴이 확 트이는 노래가 있었던가? 싶은 수준. 게임을 해보라고 하진 않을테니 이 노래만큼은 놓치지 말고 꼭 들어보도록 하자.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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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 8時 13分 すれ違う列車の 窓から
아침 8시 13분, 스쳐지나가는 열차 창문으로

いつも あなたの横顔(よこかお) それだけを見つめてた
언제나 당신의 옆모습, 그것만을 바라봤어요

胸に大人の恋と 子供の憧(あこが)れ 半分ずつ
가슴속에 어른의 사랑과 어린이의 동경이 절반씩
晴れた空に 紙飛行機(かみひこうき)
맑은 하늘에 종이비행기

真っ白なラブレター あなたに届け
새하얀 러브레터 당신에게 보내요

いつも 対向車両(たいこうしゃりょう)のデイト
언제나 열차너머의 데이트

見つめてるだけの 片思い
그저 바라볼 뿐인 가슴앓이
午後 6時 17分 誰かと手をつなぐ あなたに
오후 6시 17분 누군가와 손을 맞잡은 당신을 보고

人違いよく似た人! 心だけが ゆれてるの
'다른사람이야, 닮은 사람!' 마음만이 흔들려요

誰にも 言えない恋は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사랑은

誰にも知れずに 消えていくの
누구도 알지 못한채 사라져 가요
でもね いつか 夢見ている
하지만 언젠가 꿈꾸고 있어요

私だけのために 微笑(ほほえ)むことを
저만을 위해서 미소지어 주는 날을요

いつも 対向車両のデイト
언제나 열차너머의 데이트

気持ちだけが ほら, すれ違い
그 마음만 이렇게, 스쳐지나가요
澄んだ空に 紙飛行機
맑은 하늘에 종이비행기

ありったけの思いを 心に込めて
있는 대로의 마음을 마음깊이 담아서

いつか 対向車両のデイト
언젠가 열차너머의 데이트

私の心を 受け止めて 
저의 마음을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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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열차너머의_데이트_対向車両のデイト.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04/09 20:36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