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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영원의아세리아_永遠のアセリア

永遠のアセリア(영원의 아세리아)

영원의 아세리아 오프닝

상세설명

자우스에서 제작한 영원신검 시리즈 첫작품인 영원의 아세리아의 오프닝곡.

확장판인 영원의 아세리아 EXPANSION까지는 오프닝송으로 사용되었으나, 가정용으로 이식된 영원의 아세리아-이 대지의 끝에서에서는 hallelujah가 오프닝이 되고 이 곡이 삽입곡으로 포지션이 변경되었다.

강렬한 비트와 카와무라 유미(川村ゆみ)의 힘찬 보컬이 어우러진 멋진 노래다. 카와무라 유미에게 있어서는 다년간의 부진을 딛고 일어선 재기곡이기도 하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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紫に煙る 街を見下ろしながら
보라빛으로 저무는 거리를 내려다보며

幾千もの雨音に誓う
수천의 빗소리에 맹세하네
薄紅に染まる 頬をやさしく撫でて
연홍으로 물드는 뺨을 상냥하게 쓰다듬고

繋いだ手は離さないで
잡은 손은 놓지 말아줘
熱くこの胸に響く 見果てぬ願いは
뜨거운 내 가슴에 울리는 못다한 바램은

姿を変えて 時の流れを越えて降り注ぐ
모습을 바꿔 시간의 흐름을 넘어 뿌려지리라
抑えても抑えきれない
억누르려해도 누를 수 없는

揺れるこの想いは
흔들리는 내 마음은

止めどなく寄せる波のよう
쉴새없이 밀려드는 파도같네
閉ざしても閉ざし切れない
감으려해도 감을 수 없는

揺れるこの瞳は
흔들리는 내 눈동자는

巡りゆく戸惑いの中で
맴도는 망설임 속에서

何を見つめるの
무엇을 바라보는가
崩れ落ちてゆく 砂の器のように
부숴져 떨어져 가는 모래 그릇처럼

満たされずに想いだけつのる
채워지지 못한채 마음만을 더하네
こぼれ落ちてゆく それがさだめのように
넘쳐흘러 떨어지는 그것이 숙명인 것처럼

指の隙間すり抜けてく
손가락 틈새로 빠져나가네
紅くその腕に刻む 儚き願いは
붉게 너의 팔에 새겨진 덧없는 바램은

夜空を照らす光と影に飲み込まれてゆく
밤하늘을 밝히는 빛과 그림자에 삼켜져가네
伝えても伝えきれない
전하려 해도 전할 수 없는

けがれ無き言葉は
더러움 없는 말들은 

限りある地平をさまよう
한정된 지평을 헤메이네
数えても数えきれない
세려고 해도 셀 수 없는

結ばれぬ糸目を
덜묶인 실구멍을

限りある永遠の中で
한정된 영원 속에서

探し続けるの
계속해서 찾네
抑えても抑えきれない
억누르려해도 누를 수 없는

揺れるこの想いは
흔들리는 내 마음은

止めどなく寄せる波のよう
쉴새없이 밀려드는 파도같네
閉ざしても閉ざし切れない
감으려해도 감을 수 없는

揺れるこの瞳は
흔들리는 내 눈동자는

巡りゆく戸惑いの中で
맴도는 망설임 속에서

何を見つめるの
무엇을 바라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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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영원의아세리아_永遠のアセリア.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5/26 20:49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