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음악:오래전오래전의오늘의나_むかしむかしのきょうのぼく

むかしむかしのきょうのぼく(오래전 오래전의 오늘의 나)

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명:
むかしむかしのきょうのぼく
한국어명:
오래전 오래전의 오늘의 나
수록앨범:
DECO*27 두번째 앨범 '아이메이 엘레지'
발매일:
2010-11-25
작사:
DECO*27
작곡:
DECO*27
편곡:
DECO*27
부른이:
하츠네 미쿠

상세설명

동인팀 Mikumix에서 만든 곡으로, 사차원P가 프로듀스, 작사, 작곡, 편곡을 DECO*27이 담당, 애니메이션 제작을 포에야마(ポエ山), 일러스트 및 그림을 Mikumix 소속의 하야시 켄타로(林健太郎)가 담당했으며 PV편집은 프로듀서 사차원P가 담당했다.

2010년 11월 25일 첫 공개된 이 곡은 사실 1년에 걸쳐 제작된 것으로, PV영상을 포함해서 공개되었다. 첫 공개 후 엄청난 반향을 받으며 단 이틀만에 10만을 돌파해 니코니코동화 보컬로이드 명예의 전당에 등록, 7개월에 걸쳐 니코니코동화 내에서 100만 히트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1) 2016년 6월 23일 현재 260만 히트 기록중. 힘들 때 들으면 힘이 나는 곡이라는 평이라 꾸준한 재방문이 비결인듯.

힘찬 멜로디와 자신이 힘들때 자신을 응원해주던 주위의 지인들에대한 감사와 자신이 이제 주위의 사람들을 응원해나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마치 공익광고같은 내용을 담은 싱그러운 곡이다. 특히 하츠네 미쿠의 조교또한 매우 잘 되어서 수많은 ‘불러보았다’ 시리즈조차 하츠네 미쿠가 부른 원곡보다 못하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

거기에 더해서 크립톤 퓨쳐 보컬로이드들이 나와서 펼치는 PV또한 즐거워 많은 이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잘모르기 쉬운데, 이 캐릭터 디자인 및 설정은 하야시 켄타로가 주간 영 점프에서 연재중인 4컷만화 ‘주간 시작하는 하츠네 미쿠’의 것을 따르고 있다. 이 영상물의 공개 후 해당 만화의 공식 테마송으로 설정되었다.

이 노래와 영상물의 미쿠가 워낙 큰 인기를 끌어준 덕인지 2012년 4월에는 ‘주간 시작하는 하츠네미쿠’ 버전의 넨도로이드(ねんどろいど)가 발매되기도 했다.

가사

이하 내용은 본 위키의 라이센스와 별도로 원 저작권자들에게 해당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하 컨텐츠는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업로드 된 것 뿐이며, 상업적 목적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원 저작권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리자의 책임하에 삭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시에도 항시 이 점 유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ちょっとだけお付き合い願います 
조금만 함께 해주시길 부탁할께요

ちょっとだけ(?)後ろ向きなこの歌 
조금(?)은 후향적인 이 노래

鏡に映る昨日の僕は 
거울에 비치는 어제의 나는

今日の僕にとてもよく似ていて
오늘의 나와 너무나 닮아있어서
悲しかった 悔しかった 辛かったよ 
슬펐었어, 분해었어, 괴로웠었어

でも誰も聞いてくれないから 
하지만 누구도 들어주지 않으니까

このひざ小僧が僕のお友達 
내 무릎만이 나의 친구
ポロポロと落ちる涙が 
뚝뚝 떨어지는 눈물이

どっかの誰かさんに届いた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전해졌어

"ねえ知ってるかい?"
"저기, 알고 있어? "

"心ってキミ以外の人にしか見えないんだよ" 
"마음이란건 자기 외의 사람에게 밖에 안보인다구"
今、僕は向かう明日へと 
지금 나는 향하는 내일로

両手を振って「また明日ね」と 
양손을 흔들며 "내일 봐~"라고

その背中めがけ「頑張れ」と 
그 등을 향해서 "힘내!"라고

聞いたことある声が聞こえたよ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왔어

同時に駆け出すアスファルト 
동시에 달려가는 아스팔트

染み込む温かい涙 
스며드는 따스한 눈물

だからバイバイ 
그러니 바이바이

"むかしむかしのきょうのぼく" 
"오래전 오래전의 오늘의 나"
引き続きお付き合い願います 
계속해서 함께해주시길 부탁할께요

ちょっとだけ前向いたこの僕の 
조금은 전향적이 된 저의

心はピカピカ光って見えてるかな
마음은 반짝반짝 빛나게 보일까나
悲しかった? 悔しかった? 辛かったね 
슬펐었니? 분했었니? 괴로웠었지

でも誰も聞いてくれないとか言わないでね 
하지만 누구도 안들어준다고 말하지 마

僕のお友達 
내 친구야
ポロポロと落ちる涙が 
뚝뚝 떨어지는 눈물이

今日の僕の耳に届いたよ 
오늘의 내 귀에 전해졌어

"ほら、大丈夫!"
"어이, 괜찮아!"

"キミの心はちゃんと僕が見てるから" 
"네 마음은 내가 확실히 보고있으니까"
今、キミは向かう明日へと 
지금 너는 향하는 내일로

両手を振って「また明日ね」と 
양손을 흔들며 "내일봐"라고

その背中めがけ「頑張れ」と 
그 등을 향해서 "힘내!"라고

聞いたことある声で叫んだよ 
낯익은 목소리로 외쳐줬어

同時に駆け出すピカピカと 
동시에 달려나가 반짝반짝하고

光る心を乗せて 
빛나는 마음을 담아서

だからバイバイ 
그러니 바이바이

"むかしむかしのきょうのぼく" 
"오래전 오래전의 오늘의 나"
あとちょっとお付き合い願います 
조금만 더 함께해주시길 부탁할께요

ちょっとだけ泣きそうなこの僕を 
조금은 울것같았던 저를

支えてくれたみんなのことを 
지탱해 주었던 모두를

今度は僕が応援するんだ 
이번엔 내가 응원하는거야
悲しかった 悔しかった 辛かったよ 
슬펐었지, 분했었지, 괴로웠었어

でもちゃんと君が見てくれたよ 聞いてくれたよ 
하지만 네가 항상 지켜봐주었어, 들어주었었어

今度は僕の番 
이번엔 내 차례
ポロポロと落ちる涙が作った海で 
뚝뚝 떨어지는 눈물이 만든 바다에서

泳げずに藻掻いてる君に 
헤엄치지 못하고 표류중인 네게

唱えるよ 魔法の呪文 
전할테니까 마법의 주문

「大丈夫」という心の浮き輪 
"괜찮아!"라는 마음의 튜브
今、君と向かう明日へと
지금 너와 향하는 내일로
 
その手を繋いで明日へと 
네 손을 잡고 내일로

この背中で抱き締めてきた 
내 등뒤로 끌어 안아 준

たくさんの声を聞きながら 
수많은 목소리를 들으면서

同時に泣き出す 君と僕 
동시에 울고 있는 너와 나

見せ合う温かい笑顔 
서로 보여주는 웃는 얼굴

だからバイバイ 
그러니 바이바이

"むかしむかしのきょうのぼく"
"오래전 오래전의 오늘의 나"
1) 게임 등의 판매량에서 100만이라는 숫자를 쉽사리 보다보니 무덤덤한 사람들도 있겠으나, 능동적으로 클릭하는 수치로 100만 히트면 상상을 초월하는 수치이다. 광고업체에서 이런 능동클릭 100만을 유치하면 빌딩 하나 살정도로 돈을 벌어들일 수 있다. 이쪽은 동인영상물이라 돈은 못벌지만…

 

덧글

음악/오래전오래전의오늘의나_むかしむかしのきょうのぼく.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6/23 14:44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