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음악:우리는지금부터_僕たちはこれから

僕たちはこれから(우리는 지금부터)

란마½ 이미지송

상세설명

이 곡은 란마1/2의 캐릭터 가상 유닛인 DoCo가 부른 란마1/2의 이미지송이다. 원래는 1992년 발매된 DoCo first 앨범에 수록되어있던 이미지송이었으나, 1994년 발매된 OVA인 란마1/2 스페셜의 첫번째 오프닝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좋아하던 사람에게 고백하고 상대도 고백을 받아줬지만 그리고나서 어떻게 상대를 대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단지 잘 안흘러간다는 의미 뿐만 아니라 ‘우리가 지금부터 어떻게 될까’라는 기대와 흥분을 담고 있기도 하다. 란마1/2라는 작품이 품고있는 서로의 좋아하는 마음은 이해하면서도 어떻게 대해야할지를 몰라 티격태격하는 주인공들의 이미지를 잘 그려낸 곡이다.

가사

이하 내용은 본 위키의 라이센스와 별도로 원 저작권자들에게 해당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하 컨텐츠는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업로드 된 것 뿐이며, 상업적 목적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원 저작권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리자의 책임하에 삭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시에도 항시 이 점 유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夢で抱きしめたなら [ねぇ黙りこんで]
꿈에서 끌어 안는다면 [아무 말도 없이]

顔が見れなくなるね [どうしたの]
얼굴을 볼수가 없어  [왜 그래]

言えない言葉 ざわめく胸
말못할 이야기 술렁이는 가슴

無邪気に君はのぞきこむけど
아무렇지않게 넌 쳐다보지만
川べりを吹く風が [もう帰らなくちゃ]
강가를 스치는 바람이 [이제 돌아가야겠네]

さよならを急かすから [叱られる]
작별을 재촉 하기에 [혼나겠어]

君の笑顔や軽いしぐさ
너의 미소나 가벼운 몸짓

ひとつひとつに問いかけている
하나 하나에 질문을 던지고 있어
ふたりはまだ友達だね
두 사람은 아직 친구인거네

好きと言ったそれだけだね
좋아한다고 말한, 그것 뿐인거네

何をすればいいの これから
뭘 하면 좋은거야 지금부터

どんなこと話せばいい
무슨 이야길 하면 좋지

僕は…
나는...
道端で買ったけど  [ねぇ赤い石の]
길가에서 산거지만  [저기 빨간 돌있는거]

指輪ならエンゲージ [似合うでしょ]
반지는 약혼의 상징  [어울리겠지]

君がねだった約束だよ
네가 조른 약속이라구

そんな気持ちが情けないけど
그런 기분이 한심하지만서도
君は今も とまどってる
너는 지금도 망설이고 있네

まだ本気の恋じゃなくて
아직 진심의 사랑이 아니라

僕を嫌いじゃないだけだね
나를 싫어하지 않을 뿐인거네

愛されて嬉しいだけ
사랑을 받아 기쁠 뿐

君は…
너는...
つなぐ手のひらで
맞잡은 손바닥으로

ぬくもりと くすり指の 
따스함과 함께 약지의

指輪をさがす
반지를 찾네
ふたりはまだ友達だね
두 사람은 아직 친구인거네

好きと言ったそれだけだね
좋아한다고 말한, 그것 뿐인거네

どんな風にそして変わるの
어떤 식으로 앞으로 변해갈까

このままじゃいれないから
이대로 있을 수는 없잖아

ふたり…
우리 둘...

 

덧글

음악/우리는지금부터_僕たちはこれから.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12/04 11:56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