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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유리구두_ガラスのくつ

ガラスのくつ(유리구두)

사야의 노래 엔딩

상세설명

사야의 노래 엔딩곡으로 유명한 곡으로, 영문명은 Shoes of the glass. 영문명이 중요한 이유는 이 게임의 사운드 트랙명이 전부 S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게임에 어울리는 한없이 허무에 매몰되어가는 감각을 살려낸 곡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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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の花が咲いた
겨울 꽃이 피었네

走り行く季節の中
달려가는 계절속에서

そらした目の端を
돌려버린 눈꼬리를

イタイ風がなでるだけ
따가운 바람이 어루만질뿐
二人でみつめた
둘이서 바라봤던

その色は変わらぬ朱
그 색은 변함없는 빨강

つかませておいて
붙잡고 있었던

手を離した
손을 놓았네
壊れたカケラみつめて
깨져버린 조각을 바라보며

動けないまま
움직이지 않는 채로

今 こぼれ落ちて…
지금 넘쳐 흐르네...

夢のカケラあつめて
꿈의 조각을 모아서

動けないまま
움직이지 않는 채로

今 こぼれ落ちて消えた
지금 넘쳐 흘러 사라졌네
春の花が咲いた
봄의 꽃이 피었네

むせかえる季節の中
숨막히는 계절 속에서

そらした目の端を
돌려버린 눈꼬리를

ぬるい風がなでるだけ
끈적한 바람이 어루만질 뿐
二人でみつけた
둘이서 찾아냈던

その場所は消えゆく蒼
그 장소는 사라져가는 푸르름

つかませておいて 
붙잡고 있었던

手を離した
손을 놓았네
砕けたかけら抱いて
박살난 조각을 품고서

離せないまま
놓지 못한 채로

今 こぼれ落ちて…
지금 흘러 내리네...

追憶(とき)のかけらあつめて
추억의 조각을 모아서

抱きしめたまま
가슴에 품은 채로

今 こぼれ落ちて消えた
지금 넘쳐 흘러 사라졌네
壊れたカケラみつめて
깨져버린 조각을 바라보며

動けないまま
움직이지 않는 채로

今 こぼれ落ちて…
지금 넘쳐 흐르네...

夢のカケラあつめて
꿈의 조각을 모아서

動けないまま
움직이지 않는 채로

今 こぼれ落ちて消えた
지금 넘쳐 흘러 사라졌네

 

덧글

음악/유리구두_ガラスのくつ.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3/07 16:03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