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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유리새_瑠璃の鳥

瑠璃の鳥 (유리새)

껍질소녀 오프닝

곡명:
瑠璃の鳥
한국어명:
유리새
수록작:
껍질소녀
수록앨범:
껍질소녀 OST 'AZURE'
발매일:
2008-07-04
작사:
六浦館 (무츠라 타테)
작곡:
MANYO
편곡:
MANYO
부른이:
霜月はるか (시모쯔키 하루카)

상세설명

껍질소녀의 오프닝곡. 리틀윙 소속의 MANYO가 만든 독특하고 서정적인 멜로디가 일품이다. 글쓴이도 게임은 해보지 않았지만(…) 노래 자체의 퀄리티 만큼은 보장 가능. 정말 멋진 곡이니 놓치지 말고 들어보자.

참고로 제목의 유리(瑠璃, るり)는 현재 지칭하는 glass가 아니라 고대의 칠보 중 하나로 분류되는 보석으로, 현재 청금석 (Lapis lazuli)으로 분류되는 라피스 라줄리이다.

주제곡이라는건 작품으로 안내하는 역활도 있고, 작품을 나타내는 얼굴이기도 하고, 작품을 포괄하는 하나의 독립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게임과 한몸인듯 하지만, 나름대로 곡 자체로서의 마무리도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을 성립 시키는 것은 (이 업계에 몸을 담았다면 당연한 일) 매번마다 고민을 하게 합니다.

코드 진행에 어긋나지 않게 하면서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매력적인 곡은 좀처럼 나오지 않습니다.

최종적으로 사용한 멜로디는 베타적인 전개지만, 욕실에서 생각없이 흥얼거린 멜로디였습니다.

六捕館 (자주 듣습니다만, “무츠라타테”라고 읽습니다.)의 가사를 만들었을 때, 시모츠키씨가 노래를 붙였을 때와, 작품이 완성에 가까워짐에 따라 욕실에서 생각해 두길 잘했다고, 마음속 깊이 느낀 곡이었습니다.

인트로의 태동은 나중에 붙인 것입니다. 무언가를 인트로에 추가하려는 예정은 있었지만, 노래가 붙여졌을 때 스기나씨가 [달걀의 모티브]가 있어야 된다 해서 붙였습니다.

사실 인트로에 있는 심장소리같은 건 전혀 다른 효과음을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사용했는 지에 대해서는 게임에 대한 이미지를 부술 수도 있기에 비밀로 해두겠습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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震(ふる)え屆(とど)く風(かぜ) 頬(ほほ)撫(な)でゆく
떨리며 전해지는 바람이 뺨을 어루만져요

靜寂(せいじゃく)に抗(あらが)う赤子(あかご)のように
정적에 저항하는 아기처럼

抱(かか)え込(こ)み離(はな)さなかった
끌어안고 놓지 않던

籠(かご)は容易(たやす)く崩(くず)れ去(さ)る
새장은 너무나 쉽게 무너져 내리네
限(かぎ)られた時間(とき)と空間(はざま)をゆく
제한된 시간과 공간을 살아가는

瑠璃(るり)の鳥(とり)示(しめ)した星(ほし)の兆(きざ)し
유리새를 가르키는 별의 모습

月(つき)を背(せ)にした暗闇(くらやみ)さえも
달을 등진 짙은 어둠조차도

いとおしく思(おも)える
사랑스럽게 느껴지네
罅割(ひびわ)れ欠(か)けていく
균열되어 깨져가는

歪(ゆが)んだ糸(いと)模様(もよう)
비뚤어진 실의 문양

屆(とど)かない叫(さけ)びを
닿지 않는 외침을

この胸(むね)に押(お)さえて
이 가슴에 눌러둔채
翳(かざ)した手(て)のひら すり抜(ぬ)けていく
덮어둔 손바닥을 빠져나가

思(おも)い出(だ)せもしない
생각도 나지 않아요

打(う)ち棄(す)てた身體(からだ) 迷(まよ)いの中(なか)
팽겨쳐버린 몸, 방황 속에서

漂(ただよ)い辿(たど)り著(つ)くのは途切(とぎ)れた軌跡(きせき)
헤메여 도착한 것은 끊어진 궤적
明(あ)ける空(そら)を忌(い)み 影(かげ)落(お)とす者(もの)
밝아오는 하늘을 꺼려 그림자를 드리우는 자여

望(のぞ)むべきものはここに無(な)いと
그대 바라는 것은 여기에는 없노라

踏(ふ)み出(だ)した土(つち)は脆(もろ)くて
발을 내딛은 땅은 물러서

孤獨(こどく)のままに墮(お)ちてゆく
고독한채로 빨려들어 가네
閉(と)ざされた世界(せかい)を 破(やぶ)り逃(のが)れるなら
닫혀진 세상을 깨고 도망친다면

儚(はかな)い願(ねが)いは葉(かな)えられるはずもない
덧없는 소원은 이룰 수 있을 턱이 없어
確(たし)かな記憶(きおく)を紡(つむ)ぐように
확실한 기억을 자아내듯

悲(かな)しみが見(み)えぬように
슬픔이 보이지 않도록

懼(おそ)れた答(こたえ)は無間(むげん)の中(なか)
두려워하던 답은 무한의 속에

出(い)でた殻(から)は紅(あか)く染(そ)まったー
빠져나온 껍질은 붉게 물들었네
翳(かざ)した手(て)のひら すり抜(ぬ)けていく
덮어둔 손바닥을 빠져나가

もう動(うご)くこともない
이제 움직이지도 않누나

奇蹟(きせき)を信(しん)じた無垢(むく)の心(こころ)
기적을 믿었던 무구한 마음은

遠(とお)い神話(しんわ)のよう
머나먼 신화 같구나
光(ひかり)を集(あつ)めた瑠璃(るり)の鳥(とり)よ
빛을 모은 유리새야

行方(ゆくえ)も分(わ)からないまま
갈 곳도 모르는 채로

打(う)ち棄(す)てた身體(からだ) 迷(まよ)いの中(なか)
팽겨쳐버린 몸, 방황의 속

漂(ただよ)い辿(たど)り著(つ)くのは途切(とぎ)れた軌跡(きせき)
헤메여 도착한 것은 끊어진 궤적

 

덧글

음악/유리새_瑠璃の鳥.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9/20 12:04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