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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어지는인연_ツナグキズナ

ツナグキズナ(이어지는 인연)

요스가노소라 삽입곡

상세설명

공중파로 포르노를 방송해서 변태신사들의 호평과 욕을 바가지로 먹은 문제작 요스가노소라의 삽입곡. 작중에서 본편 엔딩곡으로 사용되는데 공식 분류상 삽입곡으로 분류된다. 사실상 요스가노소라를 대표하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1)

팀 네코캔이 만들어낸 곡으로, 팀 네코캔이 소속한 동인음악 서클 테츠X네코(てつ×ねこ)에 소속인 아마오토 쥰카가 노래를 담당했다. 힘차고 열정적인 외침의 곡으로, 동인음악 특유의 완전히 정제되지 않은 거친 느낌이 매력적이다.

팀 네코캔의 메이저 데뷰곡으로, 메이저 앨범을 기념하기 위해서인지 자신들의 대표곡이랄 수 있는 エアーマンが倒せない(에어맨을 쓰러뜨릴 수가 없어)를 아마오토 쥰카가 부른 버전으로 수록하고 있기도 하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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果ては懐かしい季節
끝내는 그리운 계절

明日を求めた
내일을 갈구하던

寄す処での夏の日
고향집의 여름날

触れ合う度に崩れてしまいそうで
마주칠 때마다 무너질것같아서

何もできないでいた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傷つけ合って辿り着いた答えは
서로 상처입히며 도달한 해답은

大切に思うだけじゃなく
소중히 생각할 뿐이 아냐
儚い想いもその苦しみも
덧없는 추억도 그 아픔도

何もかもを抱き留めたい
모든걸 가슴속에 품고싶어

優しさに出会えたから
상냥함을 만났으니까...

縁がいつか名前変えても
인연이 언젠가 이름을 바꾼대도

確かめ合えたその意味を変わらず
서로 확인한 그 의미를 바꾸지 않고

呼ぶよ絆と
부르겠어 인연이라고
錆びて消えない孤独の
녹슬어 사라지지 않는 고독의

寂しさを抱いた不器用な微笑み
쓸쓸함을 품은 서투른 미소

描いたという幸せの中の
그려왔다던 행복 속의

どこに居場所があるの
어디에 안식처가 있니
願うよ せめて零れゆく雫の
기도할께 하다못해 넘치는 물방울이

還り着く場所でありたいと
도착할 장소에 있고 싶다고
優しさの中に小さく咲いた
상냥함 속에 작게 피어난

その気持ち聞かせてほしい
그 마음을 들려줬으면 해

傷つけられてもいい
상처입더라도 좋아

くれた笑顔も深い思いも
네가 준 미소도 깊은 마음도

ほんの少しの弱ささえ
아주 작은 나약함조차

全てが 大切なもの
모두가 소중한걸
近すぎた距離を見渡せたなら
너무 가까워 거리를 바라보았다면

今この時この場所から
지금 이 순간 이 장소에서

少しづつ 歩き出せる
조금씩 걸어 나갈 수 있어

微笑んできっと固い縁が
웃어줘 분명 단단한 인연이

繋ぐこの手を導いてくれるから
이어질 이 손을 이끌어 줄테니까
広い世界で僕らのことを
넓은 세상에서 우리들을

見守る人がいることを
지켜보는 사람이 있단 걸

どうしても伝えたくて
어떻게든 전하고 싶어서

淡いソラへと繋がっている
옅은색의 하늘로 이어져 있는

ふたつでひとつの思いを
둘이서 하나인 마음을

確かに紡いでいく
확실하게 자아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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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어지는인연_ツナグキズナ.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2/28 12:35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