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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일곱빛깔의날_なないろびより

なないろびより(일곱빛깔의 날)

농농비요리 오프닝

상세설명

냥파스~로 더 유명한 2013년 말을 장식한 농촌 소녀들의 일상물 농농비요리의 오프닝송. 밝고 희망찬 분위기와 약간 이해할 수 없는 감각의 가사가 렌게의 정신상태를 보여주는 듯하여 작품과도 잘 어울린다.

작품 제목도 그렇지만 ‘日和(비요리)‘는 접미사로 붙어서 '~~하기 좋은날’이나 '~~한 날’의 의미를 내포하지만 한국어로 옮기기에는 약간 미묘한 어감을 가지고 있다. 그 탓에 작품 제목도 번역이 미묘해 그냥 ‘농농비요리’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지만…최소한 곡 제목은 넥스위키에선 의미 자체에 집중해서 ‘일곱빛깔의 날’로 뭉뚱그려서 의역했으니 이해바람.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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魚になって空は海 
물고기가 되어 하늘은 바다

飛んでるように泳いでる
날아다니듯 헤엄치고 있어요

あの山をヒトツ越えたら見えてくる
저 산을 하나 넘어가면 보이기 시작해요
真っ直ぐに伸びたあぜ道に
똑바로 뻗은 논두렁에

だれかの小っちゃな忘れ物
누군가의 조그마한 분실물

片っぽになったクツが示すは晴れ
한짝만 남은 신발이 가리키는건 맑음

ゆるやかに続いてく日々は答えなどない
느긋하게 계속되는 나날에 정답은 없어요
季節が水を染めて七色に光るよ 
계절이 수면을 물들여 일곱빛깔로 반짝여요

息継ぎしたら消えた
숨을 고르고 나니 사라졌죠

絶え間なく降り注いでる笑い声が遠くで
끊일 틈도 없이 쏟아지는 웃음 소리가 멀리에서

歌うように響いてる
노래하듯이 울려퍼져요
逆さになって海の底 
물구나무를 서서 물 속

深く潜って目を凝らす
깊이 잠수해서 눈을 부릅떠요

ふたつ並んだ足跡は続いている
두개의 나란한 발자국은 이어져있어요
時計は乾いた音を止め
시계는 마른 소리를 멈추고

世界は今にも消えそうだ
세상은 지금이라도 사라져버릴 것 같아요

片っぽになったクツを拾いにゆこう
한짝만 남은 신발을 주우러 가요
夜が来て朝が来て繰り返して息づく
밤이 오고 아침이 오고 뒤돌아보며 한숨

宝物を集めてさ 歌うように泳ごう
보물을 모으며 노래하듯 헤엄쳐요
季節が水を染めて七色に光るよ 
계절이 수면을 물들여 일곱빛깔로 반짝여요

息継ぎしたら消えた
숨을 고르고 나니 사라졌죠
晴れたら手を繋いでさ 
맑으면 손을 잡고서

雨なら潜ってさ 
비가오면 잠수해서

染まる町を眺めよう
물들어가는 거리를 바라봐요
絶え間なく降り注いでる笑い声が遠くで
끊일 틈도 없이 쏟아지는 웃음 소리가 멀리에서

歌うように響いてる
노래하듯이 울려퍼져요
歌うように続いてく 
노래하듯이 계속이어져요

 

덧글

음악/일곱빛깔의날_なないろびより.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01/21 13:09 저자 Erial Kr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