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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자그마한꽃_小さな花

小さな花(자그마한 꽃)

포포로크로이스 이야기2 엔딩

상세설명

포포로크로이스 이야기2의 엔딩곡. 잔잔한 발라드이면서 강한 의지와 깊은 마음을 담은 곡으로,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고 들어도 좋은 곡이지만, 게임을 클리어하고 들으면 들을 때마다 마음이 술렁이는 명곡이다.

이 시리즈가 나올 때는 한창 소니를 싫어하던 저였지만, 포포로크로이스2를 깨고서 이 노래를 들을땐 저도 모르게 울어버렸습니다. 피에트로와 나루시아의 사랑을 그린 노래입니다. 둘이 만날 때 나오는 BGM과 동일한 곡에 가사가 붙은 버전으로, 서로가 서로를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전하는 이야기의 대미를 장식하는 최고의 노래였습니다. 혹시 아직 이 게임을 안해보신 분은, 필히 해보십시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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森にさいた小さな花
숲속에 핀 작은 꽃

草笛の調べに揺れ
풀피리 가락에 흔들거리며

はじめての季節の中
처음 맞이하는 계절 속에서

あなたのこと待っていたの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空を駆ける流れ星は
하늘을 가르는 유성은

二人の願いを知って
두사람의 소원을 아는지

運命も忘れるほど
운명을 잊어버릴만큼

ただ綺麗に輝いてた
그저 아름답게 빛나고 있어요.
あなたのためできること
당신을 위해서 가능한 것들

祈るように数えながら
기도하듯 헤아리며

涙ごと引き換えても
눈물째로 맞바꾸어도

あのほほえみもどるのなら
그 미소 돌아오기만 한다면

何も恐れない
무엇도 두렵지않아요

もう何も怖くは無い
이젠 아무것도 무섭지않아요
生まれ変わる奇跡よりも
다시 태어나는 기적보다도

今の自分信じてみたい
지금의 자신을 믿고 싶어요

本当の宝物は
진정한 보물은

二人の胸に眠ってた
두사람의 가슴에 잠들어 있었어요
あなたにまた会えたこと
당신과 다시 만났다는 건

かみしめてる震えながら
입술을 깨물만큼 떨면서도

痛みさえ忘れるほど
아픔조차 잊어버릴 만큼

今温もりつつまれる
따뜻함이 지금 저를 감싸요

そばにいるだけで
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もう何もいらないから
더는 아무것도 필요없으니까요
胸に抱いた秘密の花 
가슴에 품었던 비밀의 꽃

朝もやの光あびて
아침 아지랑이 빛을 쬐어

優しさにほころぶように
아름답게 피어나듯이

あなただけを待っていたの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貴方のため生きること
당신을 위해 산다는 것

祈るように誓いながら
기도하듯 굳게 맹세하며

永遠に愛し合える
영원히 서로 사랑한다고

あなたの腕包まれる
당신의 품에 감싸여요

そばにいる それが
곁에 있는 그것이야말로

今願いの全て
지금 바라는 모든 것

もう何もいらない
더는 무엇도 필요없어요

もう何も怖くない
더는 아무것도 두렵지않아요
森に咲いた小さな花
숲속에 핀 작은 꽃

あなただけを待っていた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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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자그마한꽃_小さな花.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14 04:18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