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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자그마한손바닥_小さなてのひら

小さなてのひら(자그마한 손바닥)

클라나드 엔딩

곡명:
小さなてのひら
한국어명:
자그마한 손바닥
수록작:
클라나드 (Clannad), 클라나드-애프터 스토리
수록앨범:
클라나드 게임 OST
발매일:
2004-04-28
작사:
마에다 쥰(麻枝准)
작곡:
마에다 쥰(麻枝准)
편곡:
토고시 마고메(戸越まごめ)
부른이:
riya

상세설명

클라나드의 두번째 엔딩곡이자 진엔딩곡. 워낙 텍스트 량이 많은 게임이라 이 노래를 볼때까지 게임을 진행한 사람이 그렇게까지 많진 않을지 모르겠으나, 노래 자체는 많은 이들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따스하고 잔잔한 멜로디와, 마에다 쥰 특유의 빙둘러 비유한 내일에의 희망의 메시지가 엔딩과 어우러져 많은 이를 울렸던 곡이다.

제목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 우시오를 상징하는 곡으로, 주인공의 가족, 부모, 아이, 그리고 아이가 커서 스스로의 길을 걸어 또다시 내일로 이어지는 당연하면서도 감동적인 관계 그 자체를 담담하게 담은 곡이다.

참고로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이 곡을 어레인지 해서 だんご大家族(단고 대가족)이란 곡을 만들어 기본 엔딩송으로 사용했다. 기본적으로 단고 대가족이 엔딩송인 애니판이지만, 애프터 스토리의 22화, 즉 최종화에서는 이 곡이 그대로 사용되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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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くで遠くで揺れてる稲穂(いなほ)の海
멀리서, 멀리서 흔들리는 이삭의 바다

帆(ほ)を上げ帆を上げ目指した思い出へと
돛을 올려, 돛을 올려 목표했던 추억을 향해

僕らは今日までの悲しいこと全部
우리는 오늘까지의 슬픈 일들 전부 

覚えてるか、忘れたか
기억하고 있을까, 잊었을까
小さな手にもいつからか僕ら追い越してく強さ
자그마한 손에도 언제부턴가 우리를 제치고 갈 강인함

熟れた葡萄の下泣いてた日から歩いた
익은 포도 아래서 울었던 나날에서 걸어왔어

小さな手でも離れても僕らはこの道ゆくんだ
자그마한 손이라도, 손을 놓더라도 우리는 이 길을 가겠지

いつかくる日は一番の思い出を仕舞って
언젠가 올 그날은 최고의 추억을 끝내리...
季節は移り もう冷たい風が
계절은 변해 벌써 차가운 바람이...

包まれて眠れ あの春の歌の中で
감싸여 잠들렴, 그 봄의 노래 속에...
小さな手にもいつからか僕ら追い越してく強さ
자그마한 손에도 언제부턴가 우리를 제치고 갈 강인함

濡れた頬にはどれだけの笑顔が映った
젖은 뺨에는 수많은 미소가 비치고 있어

小さな手でも離れても僕らはこの道ゆくんだ
자그마한 손이라도, 손을 놓더라도 우리는 이 길을 가겠지

そしてくる日は僕らも思い出を仕舞った
그리고 올 그날은 우리도 추억을 끝내리...
小さな手でもいつの日か僕ら追い越してゆくんだ
자그만 손이라도 언젠간 우리를 제치고 가겠지

やがてくる日は新しい季節を開いた
이윽고 올 그날은 새로운 계절을 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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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자그마한손바닥_小さなてのひら.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2/15 04:07 저자 에리얼